최태성, '대군부인' 비판→아이유·변우석에게 사과…"마음 아파" [MHN:피드] 작성일 05-19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한국사 강사 최태성, '21세기 대군부인' 논란 속 고증 시스템 개선 촉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hBjR0WIJ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b4db5e9c54b35f92e3f58c40d9119bd4853b702fc0110996021e123eaf11f1" data-article-image="" dmcf-pid="blbAepYCi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출처:최태성"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9/HockeyNewsKorea/20260519172701184ufso.jpg" data-org-width="1200" dmcf-mid="q7G6zlkLJ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9/HockeyNewsKorea/20260519172701184ufs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출처:최태성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079d40752b4275aee277494af7b18d639da7bbbb47a2071e4425cba89488f5f" dmcf-pid="KSKcdUGhMO" dmcf-ptype="general">(MHN 윤우규 기자) 한국사 강사 최태성이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역사 왜곡 논란과 관련해 배우들에게 사과했다.</p> <p contents-hash="47a495d1c87556b2e8d6c32c6827676342c22e00bbc1b6fedb4d64d6fe344e38" dmcf-pid="9v9kJuHlns" dmcf-ptype="general">최태성은 19일 개인 계정을 통해 "어제 올린 글로 인해 상처받았을 배우님들께 죄송하다는 말씀 올린다"며 장문을공개했다.</p> <p contents-hash="572ff9785c1076066f9ac730ceb013f397dd3c7021fb16863dbacce93e64ccdc" dmcf-pid="2T2Ei7XSim" dmcf-ptype="general">그는 "아이유 배우님의 글, 변우석 배우님의 자필 편지를 보면서 마음이 아팠다"며 "다시는 이런 모습이 반복되지 않도록 이제 시스템 정비가 필요하다는 글을 썼는데, 불똥이 엄한 곳으로 튀는 듯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1b2402369fb93a983526c6ad977eb41c98d18f167e5819c1ac92f7844c4a4fa" dmcf-pid="VyVDnzZver" dmcf-ptype="general">이어 최태성 강사는 "저도 가끔 역사 용어를 헷갈린다. 배우님들의 그런 전문적 용어와 상황마저 이해하라고 요구하기에는 무리"라며 "고증 시스템이 단단한 갑옷이 되어 배우님들을 보호해야 하는데 늘 헐렁해서 불안하니 이제 배우님들이 희생양이 되는 건 그만하자는 글을 쓴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d74746a7549635dae7bfa47c813390140236b65bac5f56eb2652ea48d06ac55" dmcf-pid="fWfwLq5Tiw" dmcf-ptype="general">또 그는 "사람을 공격하는 대신 더 단단한 고증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지혜를 모았으면 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c6965afd1874b3ec8a4a3ce48dfcc54f6860b9cf6737c0b79b748ed428a75cd9" dmcf-pid="4Y4roB1yMD" dmcf-ptype="general">최태성은 정부 기관과 드라마 제작진을 향한 제안도 덧붙였다. 그는 "정부 기관인 국가유산청과 문화체육관광부 예산도 이쪽으로 일부나마 편성해 주시길 바란다"며 "배우님들이 계약을 체결할 때 고증은 누구에게, 어디서, 어느 정도로 받았는지가 작품 선정의 중요한 조건 중 하나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c92f6379854f264f3f904acf61af0004b26987b0ede3d7cada083ccd099c0fa" dmcf-pid="8G8mgbtWeE" dmcf-ptype="general">이어 "제작진은 고증 연구소에 합당한 비용과 시간을 지불해 주시기 바란다"며 "고증 연구소는 체계적인 연구를 바탕으로 안전하고 검증된 데이터베이스를 영화나 드라마가 필요로 하는 세계관 구축에 제공해 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10a9fadb1f11c2f66f08454090abfc39737acb7aea4d5b4e6231d5ce7beebea" dmcf-pid="6H6saKFYMk" dmcf-ptype="general">최태성은 "그래야 작가의 상상력도, 감독의 연출력도, 배우의 연기력도 보호받는다. 그래야 대한민국의 K-드라마가 지구인들에게 더 큰 힐링과 감동을 준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34f9b194eaff8fcdacfccdc89938d54cd2ad217880335927870eee579574150" dmcf-pid="PXPON93GRc" dmcf-ptype="general">앞서 최태성은 '21세기 대군부인' 속 역사 왜곡 논란에 대해 소신을 밝힌 바 있다. 그는 "이제는 격에 맞는 시스템이 필요하다. 우리는 아직 이 시스템이 없거나 수공업 수준"이라며 "역사 용어, 복장, 대사 등 역사 왜곡 논란이 매번 터지면서도 늘 그 자리다"라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팬들 살살 녹네 녹아… 에녹 ‘녹아’ MV 공개 05-19 다음 ‘BTS 부산 월드투어’ 앞두고 안전·의료·교통 점검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