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 머스크 ‘재앙의 입’ 또 열렸다‥놀란 감독 캐스팅 저격 “흑인=가장 아름다운 女?” 작성일 05-19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QaJD6ztv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d7f79bf9dda51b982d3950e90cd1671e6c7ef5b5b70cf337489c03cc401f7c" dmcf-pid="KxNiwPqFT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일론 머스크-크리스토퍼 놀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9/newsen/20260519164450082pyti.jpg" data-org-width="540" dmcf-mid="BLjnrQB3T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9/newsen/20260519164450082pyt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일론 머스크-크리스토퍼 놀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8f6ee3d42f2d190bccee592dda5284188808cd7cefce5139fa9bde87adecc4" dmcf-pid="9MjnrQB3lu"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5a038bfde6467a83b3f2f33dc68dd0e11e02709113aea9779026f2794aaee350" dmcf-pid="2RALmxb0TU" dmcf-ptype="general">일론 머스크가 영화 감독 크리스토퍼 놀란을 저격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c08c6cd3cc46f82f41734b36622047d7389f02fb4befca7ed4695cce8a9ebb9f" dmcf-pid="VecosMKpSp" dmcf-ptype="general">스페이스엑스와 테슬라모터스 최고경영자 일론 머스크는 최근 본인의 X(이전 트위터) 계정을 통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영화 '오디세이'의 캐스팅을 맹렬히 비난했다.</p> <p contents-hash="3df7038035bbdb8f5981212fce167a78a667d6d3603c773bcfd5c9d350ea861a" dmcf-pid="fdkgOR9US0" dmcf-ptype="general">그는 흑인 배우 루피타 뇽오와 트랜스젠더 배우 엘리엇 페이지(이전 엘렌 페이지)의 캐스팅을 조롱했다.</p> <p contents-hash="4555d9d55795692403970a595440759c11eeb7a37e185628600da11b1ad60185" dmcf-pid="4JEaIe2uT3" dmcf-ptype="general">최근 타임지를 통해 루피타 뇽오가 극 중 그리스 신화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인으로 알려진 헬레네, 미케네 왕비 클리타임네스트라 1인2역을 맡았다는 사실이 알려졌다.</p> <p contents-hash="9910ea76e45a1aa63a36bcca3fc45c236f844687a5aa4c357945d739990a7c9a" dmcf-pid="8u8KepYCCF" dmcf-ptype="general">이에 한 평론가는 X를 이용해 "지구상에 루피타 뇽오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다. 하지만 크리스토퍼 놀란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역할을 백인 여성에게 주면 인종차별주의자라는 비난을 받을 것을 알고 있다. 놀란은 기술적으로는 재능이 있지만 비겁한 사람"이라고 적었다.</p> <p contents-hash="72fc9ba72ee87c409d2618cdb581f62d0a0406260b644d2828bf321a1663f401" dmcf-pid="6769dUGhlt" dmcf-ptype="general">그러자 일론 머스크는 이 의견에 동의하며 "맞다"고 답했다. 그는 또한 X에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상을 원하기 때문에 '오디세이'의 등장인물 인종을 바꾸는 것"이라고 썼다.</p> <p contents-hash="62ae16d59e567ac47ed11f889e40398b4badb73c0e6fa90f1cb63ffa4e0139db" dmcf-pid="PzP2JuHly1" dmcf-ptype="general">또, 일론 머스크는 추가적인 X 게시물에서 엘리엇 페이지의 남성성을 조롱하는 글들을 공유했다.</p> <p contents-hash="41df3fb3a123c3f146c037b32525312be09b59240d5b4793b32a36d5dd6d301b" dmcf-pid="QqQVi7XSh5" dmcf-ptype="general">한편, 7월 17일 북미 개봉하는 영화 '오디세이'는 고대 그리스 신화의 정수로 꼽히는 호메로스의 ‘오디세이아’를 압도적인 스케일과 서사로 담아내는 작품으로 알려져 있다. ‘트로이의 목마’로 트로이 전쟁을 승리로 이끈 전쟁 영웅이자 지혜의 왕 ‘오디세우스’가, 전쟁 이후 아내 ‘페넬로페’가 있는 고국으로 돌아가기까지 10년에 걸쳐 겪는 미지의 세계 속 고된 여정을 그린다. 맷 데이먼, 톰 홀랜드, 앤 해서웨이, 로버트 패틴슨, 젠데이아, 샤를리즈 테론 등이 출연한다.</p> <p contents-hash="b0baa6b33991385daa4aff69c73d54326bedc933374f9e5bfee76202092965fd" dmcf-pid="xBxfnzZvvZ"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1f4368ad481bdd488e3b4e59fd00101d07ee38193def111c42e1d034c5bcafa6" dmcf-pid="ywyC5EiPyX" dmcf-ptype="general">사진=ⓒ GettyImagesKorea</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WrWh1DnQCH"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회장님 영혼 깃든 인턴… 이준영 수상할 수밖에 (신입사원 강회장) 05-19 다음 싸이커스 민재 "데뷔 4년 차, 성숙하고 무게감 있는 모습 보여주고파"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