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초유의 '꼴찌' 낙인 찍힌다…'골때녀' 원더우먼vs구척장신 벼랑 끝 승부 작성일 05-19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Q7osMKpW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69cc525f107fc9ef2d41962a5ce7b8d3d828deecf706fe27d7d530a605a927" dmcf-pid="2xzgOR9Ul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9/SBSfunE/20260519164521259izrj.jpg" data-org-width="700" dmcf-mid="KSA5bTwa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9/SBSfunE/20260519164521259izr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a4b62db95d804d3f5ee4c48769c21df5a03410eb6b0ecd61c598c98dacffe56" dmcf-pid="VMqaIe2uW5"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골때녀'의 FC원더우먼2026과 FC구척장신이 '꼴찌'라는 최악의 불명예를 피하기 위해 벼랑 끝에서 만난다.</p> <p contents-hash="5c9146cc058a4a4e397f1d33386be444737342a31c3f4afce40a7930374cf7cf" dmcf-pid="fRBNCdV7CZ" dmcf-ptype="general">오는 20일 수요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되는 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대망의 제2회 G리그 꼴찌 결정전이 펼쳐진다. 그 주인공은 다름 아닌 'FC원더우먼2026'과 'FC구척장신'이다.</p> <p contents-hash="d1499feca6927e4160e304b3e9bf61531f5eeffa7a9792effc2ae89142264de2" dmcf-pid="45IzQtvmyX" dmcf-ptype="general">제1회 G리그 결승전의 주역이었던 두 팀은 이번 시즌 나란히 각 조 최하위로 추락하는 충격적인 결과를 낳았다. 특히 이번 리부트 G리그에서는 사상 최초로 최하위 팀 유니폼에 '꼴찌'라는 문구를 강제로 새기는 파격적이고 잔인한 룰이 도입돼 긴장감을 더하고 있다.</p> <p contents-hash="c340906bbcdd0b77cf3ef69718ebf09a17f98b126d5dabf9f9bb6d8fb02a8496" dmcf-pid="81CqxFTsvH" dmcf-ptype="general">경기 당일 워밍업을 하던 선수들은 경기장 한편에서 45년 경력의 오버로크 장인이 실제 '꼴찌' 문구를 새길 준비를 하는 모습을 목격하고 충격에 휩싸였다. FC원더우먼2026의 소유미는 "꼴찌가 박힌 유니폼은 절대 못 입을 것 같다"며 참담해했고, FC구척장신의 이혜정 역시 "저거 우리 거 아니다"라며 강한 거부 반응을 보였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409f304307a0176c33a5bd3a5c44893cb2e50b0be8c96af6b4120bb6de10cf4d" dmcf-pid="6thBM3yOvG" dmcf-ptype="general">벼랑 끝에 선 FC원더우먼2026의 김병지 감독은 승리를 위한 필승 카드로 '골 넣는 골키퍼' 키썸을 내세웠다. 대한민국 대표 '스위퍼 키퍼' 출신인 김 감독은 정교한 발밑 능력을 갖춘 키썸을 중심으로 한 강력한 후방 빌드업 전술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9b1408a1436a3cea85fc1282a6ba73d03beaf226b6474f18a2e624033de9f4f3" dmcf-pid="PFlbR0WIvY" dmcf-ptype="general">여기에 '마왕' 마시마와 '大유미' 소유미로 이루어진 '시소 콤비'를 후방에 배치해 끈질긴 수비와 날카로운 패스플레이로 구척장신의 골문을 폭격할 예정이다. 원더우먼이 과연 지난 제1회 G리그 결승전 패배의 아픔을 설욕하고 꼴찌 탈출에 성공할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p> <p contents-hash="35da4a94dd4796bdfd84bea038daec1f7f933ffd509728393daf725ad76108b0" dmcf-pid="Q3SKepYCyW"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경기장에는 위기에 빠진 원더우먼을 응원하기 위한 깜짝 손님이 등장해 감동을 자아냈다. 팀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정신적 지주이자 전 멤버 트루디가 생후 6개월 된 아들 이래온 군의 손을 잡고 깜짝 응원을 온 것. 원년 멤버의 따뜻한 기운을 받은 원더우먼이 극적인 드라마를 쓸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p> <p contents-hash="26d93912c12074f7275cd1eb6abcea3fba18fd0ff955f70c1f7ef8b55f2e8091" dmcf-pid="x0v9dUGhSy" dmcf-ptype="general">물러설 수 없는 자존심이 걸린 '꼴찌 탈출기'와 처절한 복수전의 결과는 오는 20일 수요일 밤 10시 20분 방송될 '골때녀'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83ff44a72657c53b7adadedad63cb34e2d274a9294343c4635aeb2d9679f8296" dmcf-pid="yNPsHAe4ST" dmcf-ptype="general">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814"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블랙핑크 제니, 줄무늬 정장도 시크하게 05-19 다음 홍진경 정선희, 조카 최준희 결혼식서 눈물 펑펑…눈 부은 이모들 “웃는 날 더 많길”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