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왜곡 논란 ‘21세기 대군부인’ 정부 지원금 회수 가능성까지…후폭풍ing 작성일 05-19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xcHzlkLh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7ac9252af451593af37843f87e4af35dbcd05172ac8d21e5bf1eb21d6dc2b8" dmcf-pid="7CtPaKFYy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변우석 아이유, 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9/newsen/20260519164739213tggd.jpg" data-org-width="650" dmcf-mid="UNIp4XCEl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9/newsen/20260519164739213tgg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변우석 아이유,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8b9d92436356bac6fc22b05ef9ebb5c8b684f9462458dd07b7a575ba62bcf7" dmcf-pid="zhFQN93GWH"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contents-hash="21eaea59b64dd1ff86677f069e31a87b66678d9036e330926628b92bbaa8ffa5" dmcf-pid="ql3xj20HyG" dmcf-ptype="general">'21세기 대군부인' 역사 왜곡 논란 후폭풍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dd7ca9bba0886082cf2284a652e800ef6bd8fe39f4b69a55192aa2fdb36e144c" dmcf-pid="BS0MAVpXTY" dmcf-ptype="general">5월 19일 스포츠서울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가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대한 지원금 회수 가능성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b57ae5b4c0c64905857e0ff175262fd5af535af2ba4a36ee0e554281d1be8b80" dmcf-pid="bvpRcfUZWW" dmcf-ptype="general">앞서' 21세기 대군부인'은 방미통위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이 추진한 '칸 시리즈 연계 방송콘텐츠 해외유통 지원사업' 참가작으로 선정된 바 있다. 방미통위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은 '제9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 참석해 한국 방송콘텐츠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투자설명회 및 상영회를 개최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32b1a972ba02cdccd168d3bb5fc6f5c6952cf996b55357c2aa5ec0e21ea85c76" dmcf-pid="KTUek4u5Ty"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21세기 대군부인'이 역사 왜곡 논란으로 비판의 중심에 서면서 지원금 회수 가능성까지 제기된 것.</p> <p contents-hash="360a49f5c8b0457296d1a79da8fab87330251a0217ca590763ee697a7e16cbac" dmcf-pid="9yudE871WT" dmcf-ptype="general">극 내에서 가장 논란을 모은 장면은 15회 이안대군(변우석 분)의 즉위식 신. 변우석이 자주국 황제가 착용하는 '십이면류관' 대신 제후국의 '구류면류관'을 착용한 모습이 담기는가 하면, 신하들이 '만세'가 아닌 '천세'를 산호하는 장면이 전파를 타 파장을 불렀다.</p> <p contents-hash="b07a1e63e183bec5859701157f10341417fc1848d42884d996691edc978599a9" dmcf-pid="2W7JD6ztlv" dmcf-ptype="general">이에 제작진은 "제작진이 조선의 예법이 역사 속에서 어떻게 변화했는지 세심하게 살피지 못해 발생한 사안"이라며 "시청자 여러분의 질책을 겸허히 받아들이며 추후 재방송 및 VOD, OTT 서비스에서 해당 부분의 오디오와 자막을 최대한 빠르게 수정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44c0723e2824afeb12a9708a2100b323c9344dabd77d5d48cb746b145d757511" dmcf-pid="VYziwPqFyS" dmcf-ptype="general">하지만 '21세기 대군부인'의 역사적 고증 오류가 한두 가지가 아니라는 점에서 시청자들의 비판은 계속되고 있다. 방심위와 국민신문고에 '21세기 대군부인' 역사 왜곡 관련 민원을 접수하고, 대본집 폐기를 강하게 요구하며 분노를 표출 중이다.</p> <p contents-hash="b483c13f36f7095595678b5775686a208cf7dcbc4897c8080efad59198e81779" dmcf-pid="fl3xj20HSl" dmcf-ptype="general">한편 '21세기 대군부인'을 연출한 박준화 감독은 19일 뉴스엔과 인터뷰를 통해 "이 드라마를 보는 분들이 모두 즐겁고 행복하길 바란다고 말씀드렸는데, 이렇게 불편한 자리와 죄송스러운 상황을 만들었다. 변명의 여지없이 제가 제작진을 대표해 가장 큰 책임이 있다고 생각한다. 시청자 여러분들께 사과드린다. 개인적으로 이 드라마를 노력하며 같이 만든 연기자들이 노력에 대한 보상보다 어려움을 느끼게 한 것 같아 죄송스럽다"며 사과했다.</p> <p contents-hash="0d6570e4fe255139754dc4008ee652b212e7409096253327c7a4be0ab9abf961" dmcf-pid="4S0MAVpXyh"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8vpRcfUZCC"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8분 기립박수 쏟아졌다…김도연 주연 '도라', 칸영화제 감독주간 이례적 '주목' 05-19 다음 데이터가 멈추면 기업도 멈춰선다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