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최고 권위 CJ 오네 슈퍼레이스, 亞 축제로 펼쳐진다 작성일 05-19 2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5/19/0004148597_001_20260519164710910.jpg" alt="" /><em class="img_desc">오는 24일 전라남도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IC, 5.615km)에서 열리는 '2026 오네(O-NE)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에서는 시즌 유일의 피트 스톱이 진행된다. 슈퍼레이스 </em></span><br>국내 최고 권위 모터 스포츠 대회인 '2026 오네(O-NE)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아시아 모터 스포츠 축제와 함께 펼쳐진다.<br><br>2026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이 오는 24일(일) 전라남도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IC, 5.615km)에서 개최된다. '2026 오네(O-NE)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함께 열리는데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를 비롯해 GT4 클래스, 서킷스토리 아카데미 GTA/GTB 클래스, 금호 M 클래스, 알핀 클래스, 프리우스 PHEV 클래스, 래디컬 컵 코리아 등 총 8개 클래스의 경기가 펼쳐진다.<br> <br>특히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가 시즌 유일 피트 스톱 레이스로 진행된다. 총 28랩, 157.22km 레이스에서 주유를 위한 의무 피트 스톱이 있어 타이어 운영과 피트 전략, 팀 워크가 승부처로 꼽힌다.<br> <br>개막 더블 라운드에서는 금호타이어 측이 우위를 점했다. 금호 SLM은 2차례 모두 원투 피니시를 기록하며 기분 좋은 시즌을 출발했다. 반면 넥센타이어 진영은 1라운드에서 장현진(서한 GP)만 포디움에 오르며 아쉬움을 남겼다.<br> <br>다만 피트 스톱 레이스인 만큼 변수가 많을 것으로 전망된다. 타이어 교체 여부와 교체 시점, 피트 체류 시간 등 다양한 전략적 선택이 펼쳐질 수 있기 때문이다.<br> <br>실제로 지난해 KIC 라운드에서는 전략, 전술에서 승부가 갈렸다. 박규승(브랜뉴레이싱)은 타이어 무교체 전략으로 우승을 차지했고, 이창욱은 후륜 타이어 2개를 교체하는 전략으로 정상에 오른 바 있다. 무교체 전략은 짧은 피트 스톱 시간을 확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경기 후반 기록 저하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br> <br>3라운드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는 역시 금호 SLM의 이창욱이다. 디펜딩 챔피언인 이창욱은 지난해 KIC에서 펼쳐진 2라운드 예선에서 2분 10초 540의 슈퍼 레이스 코스 레코드를 기록하기도 했다.<br> <br>베테랑 중심의 서한 GP도 반격을 노린다. 장현진은 KIC 통산 4승 경험이 보여주듯 탁월한 전략과 운영 능력을 과시한다.<br><br>준피티드 레이싱도 다크호스로 꼽힌다. 개막 더블 라운드에서 49점을 획득하며 팀 챔피언십 2위에 올랐고, 박정준은 2라운드 예선 Q1에서 커리어 첫 P1을 기록했다. KIC 통산 7승을 기록 중인 황진우 역시 우승 후보로 꼽힌다.<br> <br>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는 KBS 2TV와 tvN SPORTS를 통해 24일 오후 12시 50분부터 2시 20분까지 생중계된다. 프리우스 PHEV 클래스와 알핀 클래스는 ENA SPORTS에서 오전 10시 5분부터 11시 20분까지 중계된다.<br> <br>2026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은 넬, QWER 등 유명 아티스트 라인업으로 구성된 파크 뮤직 페스티벌과 함께 진행된다. 티켓은 NOL티켓에서 예매 가능하다.<br><br> 관련자료 이전 美 버지니아대 김장준, 한국인 최초로 NCAA 디비전1 우승 05-19 다음 "故 노무현 서거 조롱?"…'고인 모욕' 래퍼, 공연 취소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