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두 “엽기가수? 내가 붙인 타이틀 아냐” 해명(2시 만세) 작성일 05-19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cJXk4u5T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95e293bc4261136156d99baeca276a34b851eb9a313852223d90ee8ccdb94d" dmcf-pid="98zE65lwS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표준FM ‘박준형, 박영진의 2시 만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9/newsen/20260519160652213bcup.jpg" data-org-width="540" dmcf-mid="bTrbygQ9y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9/newsen/20260519160652213bcu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표준FM ‘박준형, 박영진의 2시 만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26qDP1Srya"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e2e0823a1f3cafd3653e7986fc6a496a2bc320be67532cd109b64bfec9693528" dmcf-pid="VPBwQtvmWg" dmcf-ptype="general">자두가 '엽기 가수' 수식어는 자신이 만든 게 아니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1572db9d28c43b4f056176a67f9c0428159b61777db1918b3b4c666ae956443" dmcf-pid="fQbrxFTsCo" dmcf-ptype="general">가수 자두는 5월 19일 방송된 MBC 표준FM ‘박준형, 박영진의 2시 만세’에 게스트로 출연,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p> <p contents-hash="b489d8349ec0a9b4a77c379e95acbf94fe80b6f8c277768d90cf4745afb38e6c" dmcf-pid="4xKmM3yOvL" dmcf-ptype="general">11년 만에 새 앨범을 발표한 자두는 "예뻐졌다"는 코미디언 박준형의 칭찬에 "그럴 리는 없지만 예쁜 사람은 아닌데 나이 들어서도 건강을 유지하니까 그 모습을 예쁘게 봐주는 것 같다"며 겸손한 답변을 내봤다. 이에 박영진은 "밝게 웃는게 비결일 수 있다"고 짚었다.</p> <p contents-hash="5e14c3693377570e4602ea42ac4b20d7f03f2c80d3c336b3d860cfd89922cf64" dmcf-pid="8M9sR0WIhn" dmcf-ptype="general">현재 말도 안되는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고 근황을 전한 자두는 "날 닮은 말에 대한 제보를 받았다. 오늘 그 말을 보러 갔다가 말한테 옷을 물어뜯겼다. 다행히 차 안에 있는 댄서 옷을 입었다. 말이 나랑 같은 미용실 다니는 말처럼 생겼다. 내가 말상은 아니고 과일상인데 닮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a1d2765cc4f5ce8084598ffd589a0e2d00d9f078bd5c7890ca93299f87a16d34" dmcf-pid="6R2OepYCvi" dmcf-ptype="general">자두는 과거 '엽기 가수'란 타이틀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자두는 "엽기 가수는 내가 붙인 말도 아니고 회사에서 붙인 말도 아니었다. 자연스럽게 그 당시 잘 맞았나 보다. 독특하고 개성이 진해 그랬던 것 같다"며 "지금도 난 과한 게 잘 어울린다. 뭐가 빠지면 내가 나답지 못한 경우가 많아지더라. 조금 더 뚜렷하고 명료한 것들이 나한테 잘어울리는 게 많아서 노래도 그렇게 쓰는 것 같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4fc2d22c6364b8d19fe561d178880d8cc9bc8905260b3075721ef8277661d42" dmcf-pid="PeVIdUGhSJ" dmcf-ptype="general">이어 자두는 "난 태생이 밝은 사람이라는 것도 알았다. 슬퍼도 밝더라. 에너지를 항상 다 못 쓰고 집에 들어가니 남편이 만날 다 쓰고 들어오라더라. 난 더해지는 게 어울리는 사람인 것 같다"며 "빨래 집게들을 옷에 달고 나온 적도 있고, 오토바이 타고 무대에 오른 적도 있다. 또 무대에서 불꽃을 쏴본 적도 있다. 정말 안해본 게 없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7c4337024bd9f8a20c2cb0013f760aa64ff7bbfdd5848204ea6a4e9fe5361c59" dmcf-pid="QdfCJuHlhd" dmcf-ptype="general">한편 김천 관광 홍보대사가 된 자두는 신곡 '말말말' 활동을 활발하게 펼쳐나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4761fc44ac96c362c0c865acb6c7bf22089ac77052b150149b60f515b63bad8" dmcf-pid="xJ4hi7XShe"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y0YRpONdTR"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창정, 오늘(19일) 전국투어 티켓 오픈 05-19 다음 조진웅 소년범 전력 최초 보도 기자들, 경찰 '무혐의'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