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윌, 애국가 제창으로 ‘불꽃야구2’ 개막 알렸다 “감동 주는 게임 해주길” 작성일 05-19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EWwDoPKC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c96e68d37c1454dac42cfa1a7c70212f53fbfbc637d66cde43c1d6e929c8fa" dmcf-pid="8VL4f7XST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튜디오 C1 유튜브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9/newsen/20260519155338733oimu.jpg" data-org-width="650" dmcf-mid="f5BZXlkLl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9/newsen/20260519155338733oim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튜디오 C1 유튜브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bf70b68627f27bc0f94aadaebe61ff4531afc4f7648023694ec0e7630f19a0" dmcf-pid="6fo84zZvl3"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f8c259a51b85f9d17a9fced21cbdab1b7694ad292291397eebaaa6016459c96b" dmcf-pid="P4g68q5ThF" dmcf-ptype="general">보컬리스트 케이윌(K.will)의 목소리로 ‘불꽃야구2’가 시작됐다.</p> <p contents-hash="f1e5ed1611f1cfe48cb9f404574a626069f51de9d70e0dd3d4e374a29525d657" dmcf-pid="Q8aP6B1yht" dmcf-ptype="general">케이윌은 5월 18일 스튜디오시원(StudioC1)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불꽃야구2’ 새 에피소드에서 애국가를 제창했다.</p> <p contents-hash="0808faec766d2121039b5f08d0566096a97e50eb13d1be4b24862def3dd961c9" dmcf-pid="x6NQPbtWC1" dmcf-ptype="general">불꽃 파이터즈와 연천 미라클의 개막전에서 케이윌은 블랙 컬러의 수트를 입고 등장했다. ‘믿고 듣는 명품 보컬’이라는 소개와 함께 마스코트의 손을 잡고 케이윌이 등장하자 관객들의 함성이 터져 나왔고, 이대호와 유희관 등은 “윌이 형 나오네”라며 반가워했다. 해설을 맡은 김선우 위원도 “케이윌은 역시 라이브”라며 그의 목소리로 울려퍼질 애국가를 기대했다.</p> <p contents-hash="2751f7536fe70b3ca1f06db8560f260192dd11e207db024bb08733eeead7fc92" dmcf-pid="yS0TvroMv5" dmcf-ptype="general">애국가 제창에 앞서 케이윌은 “야구팬의 한 사람으로서, ‘불꽃야구’ 팬으로서 개막식 애국가를 제창할 수 있어 감사하다. 부상 없이 멋있는 감동을 주는 게임을 선사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한 뒤 “‘불꽃야구’ 파이팅!”이라고 외치며 응원했다.</p> <p contents-hash="4b3e7efac2d021a11ea7f494f122793b1d3ba1590124954f5781ec16de4eb399" dmcf-pid="WvpyTmgRyZ" dmcf-ptype="general">케이윌은 독보적인 가창력과 호소력 짙은 음색으로 애국가를 부르며 엄숙하고 감동적인 분위기를 만들었다. 애국가 제창을 마친 케이윌은 환호하는 관객들에게 손을 흔들어 화답한 뒤 불꽃 파이터즈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했다.</p> <p contents-hash="3c5e20245049c3269276036f37132f6092e220ec6e7a2cd963c128ac7abd57ec" dmcf-pid="YTUWysaeTX"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GW7GYIjJlH"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영석 PD "곰국 끓이듯 계속…콘텐츠 시장 예측 포기했다" [소셜in] 05-19 다음 재벌 3세 유희라, 1억 캐리어 통째로 뺏겼다 “억장 무너져” 멘붕 (킬잇)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