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두, 강두와 불화설 해명했다 “유일하게 열애설 안 난 혼성듀오”(2세 만세) 작성일 05-19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2LWx93GT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5e40162c9cdaf071e56ee15d5ff87485928d62c537f2cc44ce4609e2c28932" dmcf-pid="fVoYM20Hl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표준FM ‘박준형, 박영진의 2시 만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9/newsen/20260519155738972wazv.jpg" data-org-width="540" dmcf-mid="2kWfIcd8C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9/newsen/20260519155738972waz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표준FM ‘박준형, 박영진의 2시 만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4CFeYIjJW8"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6e283e6d271cda6232e19d6782cd2b4c1ffcf6fa2f2ec81e3b543e835bc1cee2" dmcf-pid="8h3dGCAiy4" dmcf-ptype="general">자두가 과거 강두와의 불화설을 해명했다.</p> <p contents-hash="498ace451078f091ab8a004261b7daa68b038a882ed50b17c0ea8a721613222c" dmcf-pid="6l0JHhcnlf" dmcf-ptype="general">가수 자두는 5월 19일 방송된 MBC 표준FM ‘박준형, 박영진의 2시 만세’에서 많은 히트곡을 낸 더 자두 활동을 되돌아봤다.</p> <p contents-hash="e581a142a18a6ed2996e47a980bb09a0a2603a19baeb27eb54151e56662c1cab" dmcf-pid="PSpiXlkLvV" dmcf-ptype="general">이날 자두는 "원래 자두 밴드였는데 기타리스트가 '난 도저히 대중가요 못하겠다' 하고 갑자기 나가게 되어 방향을 틀어 강두 오빠와 같이 데뷔하게 됐다. 강두 오빠도 베이시스트였는데 2인조 듀오가 되어줬다. 기타리스트를 당장 구하기 어려웠다"며 "그래서 '우린 망했다. 잘 망하자' 싶었는데 잘됐다"고 데뷔 당시 기억을 떠올렸다.</p> <p contents-hash="4f1b3071472b0eda2d3e9751bb2c9c2213053953075f2662eb575b1c7394830c" dmcf-pid="QvUnZSEov2" dmcf-ptype="general">강두와 함께 '더 자두'로 활동하게 된 자두는 수많은 우여곡절을 겪었다고. 자두는 "우리 이야기는 '슈가맨'에서도 얘기했는데 우여곡절이 많았다"며 "내가 좀 더 어른스러웠다면 그때그때 털어내면서 갈 수 있었을텐데 화를 어떻게 내는지 모르고 해결해야할 방법을 찾지 못할 나이였다. 지나고보니 아름다운 추억이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bc9abf5a400e39db560397546306f6af2d68a4bc012b8af70903bd715884ca1" dmcf-pid="xTuL5vDgT9" dmcf-ptype="general">이어 자두는 "유일하게 열애설이 안 난 혼성듀오일 것"이라며 "대부분 혼성듀오는 열애설이 나기 마련인데 우린 항상 불화설을 해결하느라 그 정도까진 아니었는데.. 연인 근처만 봐도 둘이 기겁했다. 그래서 남매미가 더 나오지 않았나. 지금 돌아보면 그렇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p> <p contents-hash="a71cab764253a1608781f8956fe8360ee02ca94369b19a0f14c46e775c787078" dmcf-pid="yQc1nPqFCK"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자두는 "잘 지내지 오빠?"라며 강두에게 영상 편지를 남겼다. 자두는 "지금 강두 오빠와 연락을 가끔 한다"며 "강두 오빠는 지금 연기자로 자리를 잡았다. 연기를 좋아하고 전에도 연기하길 원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a21b72e866284e5c8bd7291382a24d3825a0ef96489028e6247024a2b1ba2303" dmcf-pid="WxktLQB3Wb" dmcf-ptype="general">더 자두 재결합 가능성도 언급했다. 자두는 "각자 하고 싶은 거 하다가 기회가 생길 수도 있지 않겠나"라며 "해체 발표는 없었고 계약 종료가 되면서 자연스럽게 각자 길을 가게 됐다. 처음에는 '자두'였고 2집부터 '더 자두'였다. 26년 중 강두 오빠와 함께한 시간이 5년이었고, 20년은 나 혼자 활동했다. '아 이런 서사를 만들어 가는구나' 흐르다가 만나는 날이 있으면 재밌겠다는 생각은 늘 한다"고 밝혔다. 이어 자두는 "가끔 노래하다 숨찰 때 강두 오빠 생각이 많이 난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d4761fc44ac96c362c0c865acb6c7bf22089ac77052b150149b60f515b63bad8" dmcf-pid="YMEFoxb0hB"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GRD3gMKphq"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경실, 정선희 위기에 3억 5천만원 건넸다 05-19 다음 장원영, 'AAA 2026' MC 발탁…6년 연속 진행 이끈다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