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만의 UFC 복귀’ 맥그리거, 고작 승률 22%…할로웨이에 패배 예상 작성일 05-19 3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6/05/19/0003510965_001_20260519153709260.jpg" alt="" /><em class="img_desc">5년 만에 옥타곤에 복귀하는 코너 맥그리거. 사진=ESPN</em></span><br>5년 만의 옥타곤 복귀를 선언한 코너 맥그리거(아일랜드)가 압도적 ‘언더독’으로 평가받고 있다.<br><br>미국 종합격투기(MMA) 전문 매체 MMA 마니아는 19일(한국시간) 맥그리거와 맥스 할로웨이(미국)의 배당률을 전했다. 배당률은 해외 도박사들이 둘의 싸움을 예측한 수치다.<br><br>맥그리거는 +350이다. 쉽게 말해 맥그리거 승리에 100달러를 걸었을 시 350달러를 순이익으로 챙길 수 있다는 뜻이다.<br><br>할로웨이의 배당률은 –450이다. 100달러를 순이익으로 얻으려면, 450 달러를 베팅해야 한다는 의미다.<br><br>승률로 따지면 할로웨이가 82%, 맥그리거가 22%다. 할로웨이가 맥그리거를 손쉽게 제압하리란 전망이 지배적인 셈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6/05/19/0003510965_002_20260519153709315.jpg" alt="" /><em class="img_desc">코너 맥그리거가 5년 만의 UFC 복귀전에서 맥스 할로웨이와 맞붙는다. 사진=UFC</em></span><br>UFC는 지난 17일 맥그리거와 할로웨이가 오는 7월 12일 열리는 UFC 329에서 웰터급(77.1㎏) 매치를 치른다고 발표했다.<br><br>맥그리거는 2021년 7월 더스틴 포이리에(미국)와의 대결에서 왼쪽 다리가 골절돼 패배한 이후 5년 만에 옥타곤에 오르게 됐다.<br><br>5년 전에도 내리막을 탔다는 점, 경기 감각이 떨어져 있다는 점 등 여러 우려로 도박사들이 맥그리거의 열세를 점치는 것으로 보인다.<br><br>반면 할로웨이는 그동안 꾸준히 싸웠다. 지난 3월 직전 경기였던 찰스 올리베이라(브라질)와 BMF(상남자) 타이틀전에서 레슬링에 고전하며 패했지만, 여전히 위협적인 타격 스킬을 보유하고 있다.<br><br>맥그리거와 할로웨이는 2013년 맞붙은 적이 있다. 당시에는 맥그리거가 만장일치 판정승을 따낸 바 있다.<br><br>김희웅 기자 sergio@edaily.co.kr 관련자료 이전 [단독] ‘SK하이닉스 입사 문제집’이 삼성전자 복지몰 인기 도서?… ‘운영사’ 삼성카드, 논란 확산에 구매 제한 조치 05-19 다음 페스티버 뷰잉파티, 서울서 울산 HD 경기 단체 관람 행사 성료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