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머스, 원헌드레드 측 명예훼손·허위사실 유포 형사 고소 작성일 05-19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tTUhEiPH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5f31a36cd9086f7d426c9ef0d1c4624bb82d814efd8f335bc48c079ad5f1f8" dmcf-pid="p3W7SwLxH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l노머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9/startoday/20260519152404400fcog.jpg" data-org-width="600" dmcf-mid="3z081TwaZ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9/startoday/20260519152404400fco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l노머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1708dd9705b4106764a3864ae1d40034bd29e53448839a217c4b9dce1feb319" dmcf-pid="U0YzvroMGC" dmcf-ptype="general"> 아티스트 지식재산권(IP) 솔루션 기업 노머스가 차가원 빅플래닛메이드엔터 대표, 가수 MC몽 등 원헌드레드 측 인사들이 제기한 주장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며 법적 대응 중이라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54c23ee3ebd3f3bb4a8854068c4a599e503f9e171932bd17c356aa0796ad30cc" dmcf-pid="upGqTmgRtI" dmcf-ptype="general">노머스는 19일 이 같은 사실을 알리며 특정 외부 인사, 일부 언론사와 결탁해 경영권 관련 공작을 벌이고 있다는 주장은 사실 무근이라고 반박했다. 해당 인사와 일면식조차 없으며, 관련 제보나 경영권 탈취를 공모한 사실도 없다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1a7db28db32347bd5de0e80bd09e0f1e5cfc465982217c1a2a7f3692a4550ff7" dmcf-pid="7UHBysaetO" dmcf-ptype="general">또 팬덤 플랫폼 프롬(fromm) 계약 불이행에 따른 손해배상 우려로 선급금 반환을 거절하고 있다는 주장 역시 사실과 다르다고 했다. 노머스가 계약을 불이행한 사실이 없으며, 최근 법원의 가처분 결정 등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이 확인됐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2e4d892c8f645d7f1c726fa8db154bc54c61c7da4748d81ffcad27b43adec94b" dmcf-pid="zuXbWONd5s" dmcf-ptype="general">오히려 계약된 사업권을 제3자와 추진하려는 시도가 이어지는 등 회사의 계약상 권리가 침해되고 있다는 게 노머스 측 입장이다. 이에 권익 보호와 계약 질서 유지를 위해 필요한 법적 대응을 이어가겠다는 방침이다.</p> <p contents-hash="778321406e2c4d9b13040557cf288ccb2f8a4b4c7da5a3941404de9979dfc1fc" dmcf-pid="q7ZKYIjJ1m" dmcf-ptype="general">노머스는 법무법인 세종을 법률대리인으로 선임하고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형사 고소를 진행했다. 향후 허위 주장 확산에 대해서도 엄중한 법적 책임을 물을 계획이다.</p> <p contents-hash="6263426621227f0ab71a35768acb1a3c7157ee4c25486d2eb2953b51eed5930a" dmcf-pid="Bz59GCAiHr" dmcf-ptype="general">현재 차가원 대표는 소속 연예인의 지식재산권 등을 내세워 관련 업계 회사에 동업을 제안한 뒤, 선수금을 받은 뒤에도 사업을 진행하지 않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경찰에 접수된 차 대표의 사기 혐의 관련 고소장은 3건으로, 고소인들은 피해 규모가 약 300억원에 이른다고 주장하고 있다.</p> <p contents-hash="9bf5a5f3744a677886209c6eba58ae3652a59883e91114ff594f687a9a00d92f" dmcf-pid="bq12Hhcntw" dmcf-ptype="general">다만 차 대표는 경찰 조사에서 “원헌드레드에 대한 적대적 인수합병(M&A) 공작”이라며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MC몽과 차 대표의 가족 A씨가 공모해 경영권 탈취를 시도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6b0073ca16b2aad2c96799d1a9cfaea58a9e2a70400d94e417c91e03998c876d" dmcf-pid="KBtVXlkL1D"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나 모녀 위협한 침입범 “반성 없다”…검찰 10년 구형 05-19 다음 강동원 "윈드밀·브레이크 댄스·헤드스핀 4시간씩 연습…하는 척만 하긴 싫었다"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