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택연 벼랑 끝으로 몰아넣었다…'소울 메이트' 정민성 무자비한 악역 선봬 작성일 05-19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y53SwLxtx"> <p contents-hash="b7dae68e9b96167867476da87bf75ad0f6a0c4a46a66d919cbad38235bfde250" dmcf-pid="yxna6B1yHQ" dmcf-ptype="general">[텐아시아=박의진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5cd38c471ebc49d45e6b487701ac378089dbeac30195e3684f8facf294f03e" dmcf-pid="WMLNPbtWG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민성이 '소울 메이트'를 통해 강렬한 악역 연기를 선보였다. / 사진제공=토탈셋"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9/10asia/20260519152618409ogdk.jpg" data-org-width="1200" dmcf-mid="P853SwLxZ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9/10asia/20260519152618409ogd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민성이 '소울 메이트'를 통해 강렬한 악역 연기를 선보였다. / 사진제공=토탈셋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86ba5e194a0927fa8470efdcde26266e343a497c523c5146c6f0cd27802c823" dmcf-pid="YijEefUZY6" dmcf-ptype="general"><br>배우 정민성이 '소울 메이트'를 통해 옥택연과 대립하는 강렬한 악역 연기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e42fe6e73211419e485004eb29c27f3822d2e7a2218b88ea50aa8bd50c669619" dmcf-pid="GnADd4u5t8" dmcf-ptype="general">정민성은 '소울 메이트'에서 프로 복싱 프로모터 심대표 역으로 출연했다. 심대표는 차분하고 온화해 보이는 겉모습과 달리, 냉철한 눈빛과 거친 말투를 지닌 캐릭터다. 극 중 요한(옥택연 분)과 날카로운 대립각을 세우며 상황을 극한으로 치닫게 만드는 핵심 인물로 활약하며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7202f9e9c4e7dc0f70d94a9217fdfc7aca3fbb780dd74893122d39a192989c" dmcf-pid="HLcwJ871H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민성은 '소울 메이트'에서 심대표 역을 맡아 연기했다. / 사진제공=토탈셋"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9/10asia/20260519152619675lzzh.jpg" data-org-width="1200" dmcf-mid="Q207YIjJG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9/10asia/20260519152619675lzz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민성은 '소울 메이트'에서 심대표 역을 맡아 연기했다. / 사진제공=토탈셋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068796b0b8427fdf33461203df15cccccacb0c0fafb9c2bb86b214c2093bf24" dmcf-pid="Xokri6ztYf" dmcf-ptype="general"><br>정민성은 그동안 다양한 작품에서 인간미 넘치는 캐릭터를 소화했다. 이번 작품을 통해 옥택연을 벼랑 끝으로 몰아넣는 무자비한 악역으로 변신했다. 특히 선과 악을 넘나드는 독보적인 연기력과 아우라로 글로벌 무대에서 주목받고 있다.</p> <p contents-hash="fae97aa8ce5f5490e7eb99b97f83445110dd5c0dcdfbba727ddbdf1b3f5a3a16" dmcf-pid="ZgEmnPqFtV" dmcf-ptype="general">'소울 메이트'는 일본 넷플릭스가 기획하고 한국 제작사 지티스트가 제작에 참여한 한일 합작 프로젝트다. 모든 것을 뒤로하고 일본을 떠난 류(이소무라 하야토 분)가 우연히 교회에서 요한을 만나고 10년 동안 서로의 상처를 보듬어가는 여정을 담아낸 작품이다.</p> <p contents-hash="bfa9488415c5af320504d65c8ee81c0e1cb3cbbfb065200b3f961f5205033d93" dmcf-pid="5aDsLQB352" dmcf-ptype="general">정민성은 '슬기로운 감빵생활'의 고박사를 비롯해 '마더', '개소리', '원정빌라', '광장' 등 작품에 출연해 연기력과 존재감을 입증했다. 최근 차기작 촬영에 돌입해 추후 새로운 매력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p> <p contents-hash="0f1d677d07c0a08f4bddf7a7ddbc728696e2078a5b555116f195ff57e369c7cf" dmcf-pid="1NwOoxb0H9" dmcf-ptype="general">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식] 르세라핌 채원, 컴백 앞두고 활동 잠정 중단...“목 부위 통증, 회복 집중” 05-19 다음 ‘한일가왕전 갈라쇼’ 차지연과 마사야, 타쿠야, 신, 쥬니, 신노스케까지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