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형 AI 궁금증 해소…개인정보위, '정보 보호 가이드' 발간 작성일 05-19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sBTf7XSE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fc326cae3ce54ff535d293c99123a234936b7aad4bdfbd25e9e84ae7ab092a" dmcf-pid="2Oby4zZvE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생성형 AI 서비스 이용자를 위한 개인정보 보호 가이드' 주요 내용"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9/etimesi/20260519150418726dyen.png" data-org-width="700" dmcf-mid="p7frHhcnw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9/etimesi/20260519150418726dye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생성형 AI 서비스 이용자를 위한 개인정보 보호 가이드' 주요 내용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0f709b18a184ad0e22b06ccd78d57bbf0df0b7e193ccf2b6db466e740b68be8" dmcf-pid="VIKW8q5TEz" dmcf-ptype="general">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는 생성형 인공지능(AI) 이용 과정에서 국민이 마주할 수 있는 궁금증에 답하고 스스로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생성형 AI 서비스 이용자를 위한 개인정보 보호 가이드'를 발간했다고 19일 밝혔다.</p> <p contents-hash="41e2223e6ead1099319173cefebe676622a3671dbf4475fb34a99da81dbcd0b2" dmcf-pid="fC9Y6B1ys7" dmcf-ptype="general">이번 가이드는 생성형 AI 시대의 핵심 주체인 '이용자'의 AI 문해력(리터러시)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개인정보위는 국민으로부터 접수된 민원과 정책제안, 주요 상담 사례 등을 토대로 체감도가 높은 8개 핵심 이슈를 선정했다. 이후 학계·법조계·산업계·시민사회 전문가가 참여하는 'AI 프라이버시 민·관 정책협의회' 정보주체 권리 분과(3분과) 논의를 거쳐 이번 가이드를 완성하였다.</p> <p contents-hash="2bf73e7e1397888ac41c0078a51a8bcdf56731304245f9ee766a118de8fa62ee" dmcf-pid="4h2GPbtWsu" dmcf-ptype="general">가이드는 데이터 수집부터 AI 학습, 서비스 이용 단계에 이르기까지 개인정보가 처리되는 과정을 시각화하여 AI 환경에서 개인정보가 어떻게 처리되는지 이용자의 이해도를 높였다. 특히, 옵트아웃(학습활용 거부) 및 대화 기록 저장·삭제 설정 등 이용자가 직접 확인하고 통제할 수 있는 기능을 함께 안내했다.</p> <p contents-hash="871977bff190c1fcc11ebb988de4e719c15c4ca947cdbc8f333388cacd0c41b0" dmcf-pid="8lVHQKFYrU" dmcf-ptype="general">아울러 복잡한 기술 구조나 법률 해석 위주의 설명에서 벗어나 △입력 내용의 AI 학습 활용 여부 △업무 관련 자료 입력 시 주의사항 △외부 서비스 연동 시 안전성 등 민원 사례와 언론 보도 분석을 통해 도출한 8가지 주요 질의에 대한 답변과 함께 관리방법을 제시했다.</p> <p contents-hash="e61ee840902e5c8efc770383d089291b2314f07afd00ba01c78af677caa61f51" dmcf-pid="6SfXx93GDp" dmcf-ptype="general">개인정보위는 이번 가이드 발간을 통해 일반 국민이 생성형 AI 서비스 이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점검·예방하여 생성형 AI 서비스 이용에 대한 불안감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14f4ececde466e4e09de2e347da735763e726a9abc170964b72767b574521c83" dmcf-pid="Pv4ZM20Hs0" dmcf-ptype="general">송경희 개인정보위 위원장은 “그간 생성형 AI 서비스의 복잡한 작동 방식 뒤에 가려져 있던 개인정보 처리 구조를 국민이 보다 쉽고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이번 가이드의 핵심”이라며 “앞으로 개인정보위는 이용자가 AI의 편의성을 누리면서도 필요시 옵트아웃 등 권리 행사를 통해 자신의 정보에 대한 통제권을 실질적으로 행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AI 이용 환경 조성에 정책적 역량을 집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90d6923ba9ca9a8557324c95f56c9566e7c3380b1fbc476ca9643dac82b0961" dmcf-pid="QT85RVpXs3" dmcf-ptype="general">강성전 기자 castlekang@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천만 배우 유해진의 다음 선택…'파묘' 잇는 오컬트 '모둡'으로 돌아올까 05-19 다음 필굿뮤직, 비비 글로벌 영향력 키운다…워너뮤직코리아와 파트너십 체결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