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아이유 ‘대군부인’ 사과 후폭풍, 완주 투어까지 멈췄다 작성일 05-19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6HWFWmju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ff16b842438bd66ece27b8dc26f2903968a5caf1119b827f94ffee02b04664" dmcf-pid="HPXY3YsA0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변우석(왼쪽)과 아이유가 MBC 금토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제작발표회에서 손하트를 그려 보이고 있다. 두 사람은 1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작품 역사 왜곡 논란을 두고 사과 글을 올렸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9/sportskhan/20260519144658187gwas.jpg" data-org-width="1200" dmcf-mid="YEVKQKFY7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9/sportskhan/20260519144658187gwa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변우석(왼쪽)과 아이유가 MBC 금토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제작발표회에서 손하트를 그려 보이고 있다. 두 사람은 1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작품 역사 왜곡 논란을 두고 사과 글을 올렸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9697d70e085399253008c2e1202064ccbfe27da55720404499191933826a3ed" dmcf-pid="XFEAOAe43y" dmcf-ptype="general">MBC 금토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역사 왜곡 논란 파장이 이어지고 있다. 결국 지자체 관련 투어까지 취소됐다.</p> <p contents-hash="d6f4cb5b9d2871187f56ee4e5de5adb2ec473f2b0535eff62f392486012c989d" dmcf-pid="Z3DcIcd87T" dmcf-ptype="general">완주문화관광재단은 19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21세기 대군 스토리 투어’와 관련해 다양한 의견을 신중히 검토했으며, 내부 논의 끝에 프로그램 운영을 취소하기로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7577762b1217f55d5de6e0a2b10c907f30b81c11ccb2ff62276f2e0ca6d3a49" dmcf-pid="50wkCkJ6Fv" dmcf-ptype="general">이어 “본 프로그램은 완주의 한옥과 지역 문화 자원을 관광 콘텐츠로 연결하고자 기획됐으나, 제기된 의견들을 무겁게 받아들여 보다 신중한 방향으로 재검토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50cc5a50ba2672c5b32e6b9a507e46585ab10183927e80f96e203d3eed3cc16" dmcf-pid="1prEhEiP7S" dmcf-ptype="general">해당 프로그램은 ‘21세기 대군부인’ 촬영지인 완주 소양면 일대 한옥 공간을 관광 콘텐츠로 연결하기 위해 기획됐다. 재단은 입장문에서 “국내외에서 사랑받는 K-드라마 촬영지를 기반으로 완주의 한옥 공간과 지역 문화를 소개하려 했다”며 “지역의 역사성과 문화적 맥락을 충분히 고려해 신중하게 추진하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f0786b0316af73016264a3cce85a528916ac57a712d0417108e1ea32052ae457" dmcf-pid="tUmDlDnQ7l" dmcf-ptype="general">취소 결정은 ‘21세기 대군부인’의 역사 왜곡 논란 직후 나왔다. 시청자들은 11회 즉위식 장면에서 신하들이 ‘만세’ 대신 ‘천세’를 외치고 십이류면류관이 아닌 구류면류관을 쓰고 등장해 제후국 격하 논란을 제기했다. 사이버 외교 사절단 반크는 글로벌 OTT 디즈니+ 측에 해당 장면 시정을 촉구했다.</p> <p contents-hash="2e87c0f578cab9d7e0a3ddba6e7998b048a9652434e63233c609e23eacae3c8f" dmcf-pid="FuswSwLx0h"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재방송과 VOD, OTT 영상에서 문제 장면의 오디오와 자막을 수정하겠다고 했다. 주연 배우 아이유와 변우석도 18일 “스스로 부끄럽다”, “반성한다”는 취지의 입장을 잇따라 내놨다.</p> <p contents-hash="0579cbf47ca04029f5289558b1d4498e115396192ba149f70dfcf4deaf0cf531" dmcf-pid="37OrvroMzC" dmcf-ptype="general">촬영지인 완주 소양면 아원고캑은 방탄소년단 화보 촬영지로도 알려진 한옥 공간이다. 드라마 방영 이후 관광객 발길이 이어지자, 완주문화관광재단은 도슨트 해설과 전통 공예 체험 등을 결합한 체류형 투어 상품을 준비해 왔다. 재단은 지난 4월 기존 완주문화재단이 관광 기능을 강화해 새 출범한 기관이다.</p> <p contents-hash="cb6b46ec8e47338eb5fdb1cadcbb6de45744a35412c4f0ec2a3f2df069f5b941" dmcf-pid="0VySZSEo0I" dmcf-ptype="general">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펙스, 6월 9일 컴백…‘소화’ 시리즈 대미 장식 05-19 다음 지셀·썸머케익, 프로젝트의 시작… 신곡 '써클 인 미' 발매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