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기린, 19일 2년 만에 컴백…새로운 도약 선언 작성일 05-19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n9bPbtWY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a9df627c46a61b2e2a9b9d085bf5ffc2fde91bb2ae68bfc9f6907ae81f5b6f" dmcf-pid="xL2KQKFYY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밴드 기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9/NEWS1/20260519144702456ykxd.jpg" data-org-width="1400" dmcf-mid="PUF1z1SrZ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9/NEWS1/20260519144702456ykx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밴드 기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d8f51ae10c5f22b3003fe124d773375efa14ad142b0c9d630cbb9ce517837bc" dmcf-pid="y1OmTmgRZ7"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4인조 뉴웨이브 밴드 기린이 긴 공백기를 깨고 청량한 감성을 가득 담은 신곡과 함께 가요계로 돌아왔다.</p> <p contents-hash="8b3527a27a225c2ab34a1c9bc218e316807568cc6ad2c16130f4d14efc986354" dmcf-pid="WtIsysaeHu" dmcf-ptype="general">기린은 새 싱글 '홀드 온 투 미'(Hold onto me)의 발매일인 19일 소속사 뷰티크를 통해 컴백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c1fe4c2240a813ca968c34b01ae647cd10abdac2ef9df659fd8857b0812199fd" dmcf-pid="YAP8J871GU" dmcf-ptype="general">이들은 "다시 만나 뵙기까지 2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더 좋은 음악을 들려드리고 싶어서 팀 내부적으로도, 개인적으로도 많은 정비의 시간을 가졌다"라고 전하며 "이번 싱글은 밴드 기린이 다시 한 걸음 나아가는 곡처럼 느껴진다"라고 남다른 감회를 전했다.</p> <p contents-hash="88816763b0ea1e9d0749a45a6d7f08ecbe7077571f1af3d8d5d5977d6024951d" dmcf-pid="GcQ6i6ztHp" dmcf-ptype="general">이번 신곡의 핵심 정서는 '설렘'이다. 곡 전반을 아우르는 청량하고 경쾌한 분위기는 다가오는 여름 계절감과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마주 잡은 손끝에서 느껴지는 미세한 떨림처럼, 사랑이 시작되는 가장 찬란한 순간을 음악적 언어로 섬세하게 포착해 냈다. </p> <p contents-hash="bf4e16f251235c3cad0a2ac2212e01048155812ab10a300c216d2c1609bc803f" dmcf-pid="HkxPnPqFX0" dmcf-ptype="general">기린은 신곡에 대해 "오랜만에 선보이는 곡인 만큼 기다려주신 분들께 반가운 선물처럼 닿기를 바란다"라며 "음악 속에 담긴 설레는 감정을 함께 공유해 주신다면 곡을 더욱 풍성하게 즐기실 수 있을 것"이라고 감상 포인트를 짚었다. 이어 "공백기 동안 초조함과 걱정도 있었지만, 믿고 기다려 준 팬들의 응원 덕분에 큰 힘을 얻었다. 감사한 마음을 담아 앞으로 더 자주 소통하겠다"라고 진심 어린 고마움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13bc78a59d147c9f9e086722b673456b8827d468b7e9239f9b9d0c0be4dd1f6" dmcf-pid="XEMQLQB3X3" dmcf-ptype="general">지난 2019년 데뷔한 기린은 서정적인 사운드와 탄탄한 라이브 역량을 바탕으로 페스티벌과 공연 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내 온 팀이다. 세련된 멜로디와 일상적인 공감대를 자극하는 노랫말로 탄탄한 마니아층을 형성해 왔다.</p> <p contents-hash="37b5e08afeb24d8ead96b83cc34cd63ca8660325d7d369e9883c62f31ded6018" dmcf-pid="ZDRxoxb0tF" dmcf-ptype="general">hmh1@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셀·썸머케익, 프로젝트의 시작… 신곡 '써클 인 미' 발매 05-19 다음 '킬잇' 장윤주 "'도수코' 후 10년, 트렌드 너무 많이 바뀌어" [N현장]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