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자택 침입’ 강도 반성 없어”…검찰, 징역 10년 구형 작성일 05-19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OCLsjRfim"> <p contents-hash="0cc3828cb3949bbc04802f7ff510788edc0561db2005dbc19045a82afb7c055e" dmcf-pid="VSTjlDnQJr" dmcf-ptype="general">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본명 임진아)의 집에 침입해 돈을 요구하며 나나 모녀를 흉기로 위협한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이 구형됐다.</p> <p contents-hash="055ebf6594dfd3648e148dcd70b09adb6930d8aa466af60f04dc81ae58ca9f8c" dmcf-pid="fvyASwLxRw" dmcf-ptype="general">의정부지검 남양주지청은 19일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1부(부장판사 김국식)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강도상해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 A씨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p> <p contents-hash="1cad1ec68e652bd01d94c23bec754217c3dfbb0bdf56afd776859ddf54cb243f" dmcf-pid="4TWcvroMLD" dmcf-ptype="general">검찰은 “피고인은 흉기를 휴대하고 피해자 주거지에 무단 침입해 상해를 입히고, 중한 범죄를 저지름에도 불구하고 범행을 부인하고 반성하지 않고 있는 점 등을 볼 때 엄중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구형 이유를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77219be28e9464bc731d0c9b10ad1c00a06e028c43845c20edaa138e7daa0d" dmcf-pid="8yYkTmgRd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천정환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9/mksports/20260519143306459nfje.jpg" data-org-width="640" dmcf-mid="95FI5vDgL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9/mksports/20260519143306459nfj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천정환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4c2068973accaf9dc180cd133258bd1f8982111c6d5a1aa5d02201d007b8056" dmcf-pid="6WGEysaeLk" dmcf-ptype="general"> A씨는 최후진술에서 “저로 인해 피해를 본 피해자들에게 진심으로 죄송하다. 무단침입, 절도 시도는 인정할 수 있지만 강도 행각은 벌이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div> <p contents-hash="dd6742b8c7f6b4bd6c513616b0428dc8292332f1e2cf40c63fea4f82ddf75283" dmcf-pid="PYHDWONdJc" dmcf-ptype="general">지난해 11월 나나의 자택에 흉기를 든 강도가 침입하는 사건이 발생한 바 있다. A씨는 지난해 11월 15일 오전 6시께 경기 구리시 아천동 소재 나나의 주거지에 침입해 흉기로 나나 모녀를 위협하고 목을 조르는 등 돈을 요구하다 미수에 그친 혐의로 구속기소 됐다.</p> <p contents-hash="e34e6e73a9f0c2645d7d821db8a6462aa1430071f9fb1c204d410bf297eadbc1" dmcf-pid="QGXwYIjJnA" dmcf-ptype="general">A씨는 나나를 살인미수 등의 혐의로 역고소했으나, 경찰은 나나 모녀의 행위를 정당방위로 판단해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p> <p contents-hash="1123e9c67be186d2114d69279a204ac79903ed05e731466ebc5c83689c7a405a" dmcf-pid="xHZrGCAidj" dmcf-ptype="general">지난 4월 자택 침입 강도 사건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한 바 있는 나나는 “지금 이 자리까지 온 게 굉장히 아이러니한 상황”이라며 “괜찮은 줄 알았는데, 이 사건이 인생의 트라우마로 남아있다. 더 이상 저의 집은 안전한 곳이 아니다”라고 호소했다.</p> <p contents-hash="6412f2b8402618263d218c4625f8b2932f060822584a9552b9c5eb0a0168022e" dmcf-pid="ydibefUZiN" dmcf-ptype="general">한편 A씨에 대한 선고 공판은 내달 9일 같은 법정에서 열린다.</p> <p contents-hash="3434420cc5d22e44ffb76dbedf94713e41d3c5e3158f2a3f633d7a7df362fe2b" dmcf-pid="WJnKd4u5ea" dmcf-ptype="general">[손진아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c37a074c3d7322766d50f2bbd07819deec368bb4be69927140821693abe515e4" dmcf-pid="YiL9J871dg"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밴드 기린, 2년 만의 신곡 “떨린다…기다린다는 응원에 큰 힘” 05-19 다음 깐깐한 日 공공망 뚫는다…소프트캠프, 'K-보안'으로 열도 정조준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