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국가대표 키운다… 대한체육회, 예비국가대표 사업 본격화 작성일 05-19 2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레슬링 선수단 진천선수촌 입촌 훈련 시작<br>배드민턴·양궁 등 5개 종목 운영</strong>[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대한체육회가 국가대표 후보군을 넓히기 위한 ‘예비국가대표 육성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국가대표와 후보선수 사이 단계에 있는 우수 선수를 체계적으로 지원해 국제 경쟁력을 높이고, 안정적인 대표팀 세대교체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취지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6/05/19/0006285183_001_20260519143217205.jpg" alt="" /></span></TD></TR><tr><td>예비국가대표 사업에 참가한 레슬링 선수들이 합동훈련을 하고 있다. 사진=대한체육회</TD></TR></TABLE></TD></TR></TABLE>대한체육회는 19일 “국가대표 미래 자원 육성을 위해 예비국가대표 육성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선수들을 국가대표 진입 단계까지 관리·지원하는 신규 사업이다.<br><br>현재 예비국가대표 사업은 레슬링, 배드민턴, 양궁, 탁구, 펜싱 등 5개 종목에서 운영되고 있다. 이 가운데 레슬링 선수단이 이달부터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 입촌해 훈련을 시작하면서 사업의 첫발을 뗐다.<br><br>지난 18일부터 진행된 레슬링 훈련에는 성장 가능성과 경기력을 갖춘 선수들이 참가했다. 선수들은 진천선수촌에서 강화훈련과 스포츠과학 지원을 받으며 국가대표 진입을 준비한다.<br><br>레슬링 예비국가대표 선수단은 오는 23일 열리는 U-23·U-17 아시아선수권대회에도 출전한다. 대한체육회는 이번 대회를 통해 선수들이 국제무대 경험을 쌓고 실전 경쟁력을 점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br>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은 “예비국가대표 육성 사업은 국가대표 선수층을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지원하기 위한 기반 사업”이라며 “훈련과 국제대회 참가를 통해 선수들이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마주의 나눔 빛난 제34회 서울마주협회장배…마주, 마주하니 마주왕 05-19 다음 '대참사' 이정후, 안타 때렸는데 부상 OUT 날벼락→SF 한꺼번에 3명이나 다쳤다…애리조나도 원정 2-12 대패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