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저협, 스승의 날 기념 원로 음악인 200명 감사 행사 작성일 05-19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htJci4qC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0f433a9b236a65052816d22f2fe26a5917ebf8c4329a707c698fbc2bb00fa0" dmcf-pid="BlFikn8BC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9/tvdaily/20260519142322104fgzw.jpg" data-org-width="640" dmcf-mid="zRk09pYCv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9/tvdaily/20260519142322104fgz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a8534a4977c18896792367a7dee89afbf1fbacd9d5fcef721c045df783c62f2" dmcf-pid="bS3nEL6bS5"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이하 음저협)가 스승의 날을 맞아 대한민국 음악계의 기틀을 닦은 원로 음악인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 자리를 마련했다.</p> <p contents-hash="b24a40841626aa7b3279f4c619136a7eff96fec6fa81831029535888463a22be" dmcf-pid="Kv0LDoPKCZ" dmcf-ptype="general">음저협은 18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65세 이상 원로 회원 200여 명을 초청해 감사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음악 창작자 선후배 간의 예우를 다하고, 원로 예술인들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기획됐다. </p> <p contents-hash="a0f1481cd5f8d3380a849ef2f842d8c723fd54a5ebb89e5071dcbb0e37fff9a8" dmcf-pid="9TpowgQ9TX" dmcf-ptype="general">이날 일정은 원로 회원에게 카네이션 브로치를 전달하는 것을 시작으로 이시하 회장의 개회사, 복지연금 관련 안내, 감사패 수여식, 오찬 등으로 이어졌다.</p> <p contents-hash="7fae6c802f64eb9c7469ed69bd7ae75b29b88f27b05ef97543d346a42b89c665" dmcf-pid="2yUgrax2SH" dmcf-ptype="general">특히 감사패 수여식에는 만 98세의 송재철 작가를 비롯해 최영섭, 김성욱, 김복순, 전석환, 임일남, 김완기, 김방옥, 한명희, 신홍기 등 한국 음악사의 산증인인 원로 음악인 10명이 직접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p> <p contents-hash="9dabef3ceb4a83a0cadb831272e40297d16d5f222845262fccfb2e86e894f111" dmcf-pid="VWuamNMVSG" dmcf-ptype="general">감사패를 수상한 송재철 작가는 "오랜 시간 협회와 함께해 온 음악인으로서 더없이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협회가 든든한 버팀목이 돼 후배 창작자들이 더 나은 음악 활동 환경을 만들어주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3f26f936230e07ce1b6f5fa1c1f0614123a302758d55ca9f8e745741e3caeece" dmcf-pid="fY7NsjRfvY" dmcf-ptype="general">이시하 음저협 회장은 "오늘의 음저협은 대한민국 음악의 뿌리를 세워주신 선배 음악인들의 헌신 덕에 성장할 수 있었다"며 "그 공로를 잊지 않고 예우하는 일은 협회가 반드시 지켜야 할 책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692498271a74a6cb074d61074fd7d6f46eb5508a9f8c0081d406caa62efbe926" dmcf-pid="4GzjOAe4CW" dmcf-ptype="general">이어 이 회장은 "취임 이후 원로 창작자 장려금을 신설해 꾸준한 창작 기반을 마련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더 많은 회원이 창작자의 자긍심을 지키며 활약할 수 있도록 실질적 복지제도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p> <p contents-hash="9f13349bb3d701252df17a6779a2bcec1a6b7446a260ebaa0b5f6243881760b6" dmcf-pid="8HqAIcd8Ty" dmcf-ptype="general">한편, 음저협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원로 창작자들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는 한편, 향후 전 세대 회원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제도 개선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p> <p contents-hash="30186b295467b1b3880ca476ac106195a070fe925d57d7bbd3412355e6f54af7" dmcf-pid="6XBcCkJ6ST"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P04sWONdWv"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참사' 이정후, 안타 때렸는데 부상 OUT 날벼락→SF 한꺼번에 3명이나 다쳤다…애리조나도 원정 2-12 대패 05-19 다음 채동현, 안효섭 옛 동료 된다…‘오늘도 매진했습니다’ 합류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