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단침입은 맞지만 강도는 아냐”…나나 집 침입한 30대의 최후진술 작성일 05-19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검찰, ‘징역 10년’ 구형…“범행 부인하며 반성도 안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tD4J8710M"> <p contents-hash="4b439759b0d4fe8b49cd263957d7aa4ab189a6295b9324d0572e7434963baefd" dmcf-pid="QFw8i6ztux" dmcf-ptype="general">(시사저널=박선우 객원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ddff4f7db46059e77488ef113272d1704735a0f2fb45130307d900be89d746" dmcf-pid="x3r6nPqF3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nbsp;나나가 2025년 6월17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 제작보고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9/sisapress/20260519142504395gajy.jpg" data-org-width="960" dmcf-mid="6y7IGCAiu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9/sisapress/20260519142504395gaj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nbsp;나나가 2025년 6월17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 제작보고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ea5ee22c11d08381aee9f464d0d662e47469348f3f1796ac023a6939f186f56" dmcf-pid="yn7IGCAi0P" dmcf-ptype="general">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이자 배우 나나(35·본명 임진아)의 집에 무단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이 징역 10년을 구형받았다. 반면 해당 남성은 기존 입장대로 강도 혐의만은 끝내 부인했다.</p> <p contents-hash="6745dd88a167d281b2878297028e1dbe705c52392b67037e991a6515b2fabec3" dmcf-pid="WLzCHhcnu6" dmcf-ptype="general">19일 법조계에 따르면, 검찰은 의정부지방법원 남양주지원 형사1부(김국식 부장판사) 심리로 진행된 30대 남성 A씨의 강도상해 등 혐의 사건 결심공판에서 징역 10년을 구형했다.</p> <p contents-hash="5b3b04a6a93f03d43063d14f9a9c08c6541d918fb3e8604020e4281390d5e606" dmcf-pid="YoqhXlkL38" dmcf-ptype="general">검찰은 A씨의 죄질에 대해 "흉기를 휴대하고 피해자 집에 무단 침입해 여성 피해자들을 위협하는 범행을 저질러 엄중한 처벌이 필요하다"면서 "중범죄를 저지르고도 범행을 부인하며 반성하지 않고 있다. 피해자들이 정신적으로 고통받고 있다"고 지탄했다.</p> <p contents-hash="fd6a5f587258627c6779395980e3cd53da4b12f719de967565061aca2447d901" dmcf-pid="GgBlZSEo74" dmcf-ptype="general">반면 A씨 측은 절도 목적의 야간 주거침입을 인정하면서도 강도 혐의는 부인하는 기존 입장을 고수했다. A씨 측 변호인은 "절도 목적으로 야간 주거 침입을 했을 뿐, 강탈 목적은 없었다"면서 "피고인이 흉기를 휴대한 채 침입했다는 증거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최후변론 했다.</p> <p contents-hash="657e941877039f713ea5ee1d2f50f41ab0a54168d7c9add604b8f2735bb80337" dmcf-pid="HabS5vDg0f" dmcf-ptype="general">A씨도 최후진술에서 "피해자들에게 진심으로 사과한다. 다시는 죄를 짓지 않겠다"면서도 "무단 주거 침입과 절도 시도는 인정하지만 강도 행각은 벌이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e7593b36f7c8c6b420a715e81ba7587476d553b16c72ea74bf51eceeaf4f5775" dmcf-pid="XNKv1TwazV" dmcf-ptype="general">한편 A씨는 작년 11월15일 오전 6시쯤 경기 구리시 아천동에 있는 나나의 주거지에 침입해 흉기로 나나 모녀를 위협하며 돈을 뜯어내려한 혐의를 받는다. 다만 그는 몸싸움 끝에 나나 모녀에 의해 제압당한 뒤 검거됐다.</p> <p contents-hash="7c44f73162f165fa88e1084ffde8ec0768344162aac0f8e4c09dbbb41c663ab3" dmcf-pid="Zj9TtyrNF2" dmcf-ptype="general">A씨는 이후 되려 나나를 살인미수 등 혐의로 고소해 논란에 휩싸인 인물이기도 하다. 다만 경찰은 나나의 정당방위를 인정해 불송치 처분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시사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애인 급구! 돌싱남 좋아요” 박혜경 ‘물어보살’ SOS 05-19 다음 밴드 기린, 2년 만의 신곡 "떨린다…기다린다는 응원에 큰 힘"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