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 김도연·이세연, 대통령기 배드민턴 단식 1·2위 작성일 05-19 1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5/19/AKR20260519107900055_01_i_P4_20260519141833549.jpg" alt="" /><em class="img_desc">김도연·이세연(왼쪽부터)<br>[전북은행 배드민턴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전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은행에서 한솥밥을 먹는 여자 배드민턴의 김도연과 이세연이 전국대회 개인전을 싹쓸이했다.<br><br> 전북은행 소속의 김도연은 19일 전북 익산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진 대통령기 전국종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 단식결승에서 같은 팀 이세연을 2-1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br><br> 앞서 김도연은 2026 연맹회장기 전국실업대학배드민턴 선수권대회에서도 우승을 차지했다. <br><br> 이세연은 지난해 전국실업대항 배드민턴선수권대회서 단식 우승을 차지하는 등 전북은행 선수들의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br><br> 김효성 전북은행 감독은 "우리 선수들이 전국대회서 좋은 결실을 거둬 기쁘다"며 "가을 전국체전에서도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br><br> kan@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머스크, 오픈AI 소송서 패소..."AI 업계 권력 투쟁의 민낯 드러내" 05-19 다음 “도박 멈춰, 그게 이기는 거야”…경륜·경정, 청소년 불법도박 예방 현장 울린 ‘강력 메시지’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