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광, 야구 중계 무례·비하 발언 사과…"경기 몰입해 신중하지 못했다" 작성일 05-19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pONgMKpv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d7ffa7a5f4f7d910cfe3ae77feb69470088aaba6d2a4c86ad916a5c6ca5f40" dmcf-pid="2UIjaR9US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 DB, 박성광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9/poctan/20260519134305857vpkk.jpg" data-org-width="650" dmcf-mid="KIcdRVpXy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9/poctan/20260519134305857vpk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 DB, 박성광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3d219fcd0cc51a81f7066e9905a49e8384c3c24f21cf9ce48366d1eeef5e02f" dmcf-pid="VuCANe2uT5" dmcf-ptype="general">[OSEN=장우영 기자] 개그맨 박성광이 무례한 발언에 대해 사과했다.</p> <p contents-hash="16783d8347e0fe7a011457467d4771f8f0c65876aec3a1af0935469cf05ed6ba" dmcf-pid="f7hcjdV7vZ" dmcf-ptype="general">박성광은 19일 자신의 SNS에 “최근 팬덤중계 방송에서 제가 했던 표현과 반응으로 인해 불편함을 느끼신 많은 분들에게 진심으로 사과 말씀 드립니다”라는 사과문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fc76c09e8a33d75a9560caab9db72c5bd070922e5129b7ebcdbdb3906dddb530" dmcf-pid="4zlkAJfzvX" dmcf-ptype="general">박성광은 지난 16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2026 신한 SOL KBO 리그 ‘팬덤중계’에 출연했다. KIA 진영에 선 박성광은 나지완 전 선수와 함께 호흡을 맞춰 응원을 펼쳤다.</p> <p contents-hash="c6d8625f5012a67c14b958691420791fa20ac6e2fcea8ce7ff617d06543fab84" dmcf-pid="8qSEci4qTH" dmcf-ptype="general">이 과정에서 박성광은 삼성 라이온즈 선수들을 향해 “너는 창피할 것이야. 다시 보기로 보면”, “성질내지 말고 들어가”, “야 너희 이겨라. 그렇게까지 이기고 싶으면 이겨. 발을 들이밀어? 뭐냐 그게” 등 원색적인 비난과 비하 발언으로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p> <p contents-hash="65bfebb30d5a0d47eb485ca5870744b960d1ecf613d81ca131cb9169c076e9df" dmcf-pid="6BvDkn8ByG" dmcf-ptype="general">이후 야구 팬들의 질타가 쏟아지자 박성광은 “야구를 너무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실시간으로 경기에 몰입하다 보니 발언에 있어 충분히 신중하지 못했습니다. 제가 응원하는 팀이 소중한 것처럼, 다른 팀 역시 많은 팬분들의 사랑과 자부심이 담긴 팀이라는 점 너무나 깊이 공감하고 있습니다”라고 사과했다.</p> <p contents-hash="e3da45a75dd4b5870dd1f7af71526db0ab642edf40e6168f6693df4c88c21076" dmcf-pid="P1DnJ871vY" dmcf-ptype="general">이어 “많은 팀과 팬들이 함께하는 스포츠인 만큼 더 신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으로 소통하겠습니다. 부족했던 부분과 주신 말씀들 잘 새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0fa5f6cf839bfb36af14b37c52cc240d1d1fdf959fb07b4b17935ccf674ce29" dmcf-pid="QtwLi6ztlW" dmcf-ptype="general">한편, 박성광은 현재 KBS2 ‘개그콘서트’ 등에 출연 중이다. /elnino8919@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허수아비' 류해준이 연기한 불완전한 청춘의 민낯 05-19 다음 "사랑은 원래 이런 건가요"…모솔남, 첫사랑 성장통에 오열 (돌싱N모솔)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