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군부인' 감독 "변우석, 다채로운 노력 인정받기를 바라"[인터뷰④] 작성일 05-19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xfsUXCEy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fb855ca5b095869cb37ad7cf0b701e50f070d6d0c0e228199a66ef46241f09" dmcf-pid="QM4OuZhDl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21세기 대군부인. 제공ㅣ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9/spotvnews/20260519131340280lhdo.jpg" data-org-width="900" dmcf-mid="8wyAZSEoy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9/spotvnews/20260519131340280lhd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21세기 대군부인. 제공ㅣ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f85b79abb0a9bbb371b1fd0d8643e2be4c1eaca6a6485593f9d2b0338f3030e" dmcf-pid="xR8I75lwhC"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21세기 대군부인'의 박준화 감독이 주인공 변우석의 연기에 대해 "노력이 인정받길 바랐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360a7c4bd7c9ddc6dcbf963fdfdda14fe57d398fc5ca321f97b61d2f89cb506" dmcf-pid="yYlVkn8BTI" dmcf-ptype="general">박준화 감독은 19일 오전 서울 북촌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를 갖고 막을 내린 MBC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 연출 박준화) 주연배우 연기력 논란에 대해 말했다. </p> <p contents-hash="512a3ce0b4a215aa3fa69a042c899b7c573f11228bf226e2cdaf623bbc24140e" dmcf-pid="WCw7LQB3WO" dmcf-ptype="general">박준화 감독은 "변우석씨 경우 일단 굉장히 열심히 했다. 제가 드라마를 보면서 노력하는 부분을 많이 봤다"고 노력하는 자세를 깊이 샀다. </p> <p contents-hash="e292811cf15023d52f600dc386d481adcf35a5d62155c3d619d5896b0251955f" dmcf-pid="Yhrzoxb0Ss" dmcf-ptype="general">그는 "촬영할 때 그런 이야기를 했다. 위치가 높을수록 본인의 감정이 잘 드러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대군의 위치에서, 본인이 가지고 있는 관계 때문에도 어떤 상황이 있을 때 본인의 감정을 많이 드러낼 때 무게감이 사라진다고 생각했다. '캐릭터를 풀어가는 상황에서, 초반의 입체적이지 않은 느낌은 주변에 같이 한 편(유수빈)의 리액션으로 표현될 수 있을 것이다. 초반 입체적인 면이 희주를 통해 표현된다. 대군이라는 위치의 사람이 희주에게 휘둘리기보다는, 조금은 이성적인 모습이 부각됐으면 좋겠다'고 했다"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aaf49900dfc7431b87bd8db89f18ccb1e82448345ecce8e6ed9c3f75c581c1" dmcf-pid="GlmqgMKpl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21세기 대군부인\' 박준화 감독. 제공|카카오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9/spotvnews/20260519131341554yyhv.jpg" data-org-width="900" dmcf-mid="6tw7LQB3S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9/spotvnews/20260519131341554yyh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21세기 대군부인\' 박준화 감독. 제공|카카오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ce97aa3ec6d01b9124c3b620ed0ed8e5b7edfcfef21c08dd02517bdbdf88ed5" dmcf-pid="HSsBaR9UWr" dmcf-ptype="general">박 감독은 "감정을 잘 보이지 않던 사람이 희주를 만나면서 그도 걱정하고 조바심내고 불안해하는 모습을 보일 때 조금 더 서로를 생각하는 설렘이 살지 않을까 고민했다. 더불어 종국에는 극중 희주라는 사람을 위해 가지고 있는 것을 포기하는 선택을 할 때, 그럴 때 감정이 폭발할 때 조금 더, 그간의 모습을 더 잘 표현할 수 있지 않을까 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1d29f81d18c8b3c2e7c5c4457c5f1571646523e2305cf8e41844d8809b044e66" dmcf-pid="XvObNe2uSw" dmcf-ptype="general">박준화 감독은 "제가 우석씨를 보면, 정말 노력을 많이 했다. 표현하면서 불안해 하고 조금은 본인의 연기에 다채로움을 표현하려 하기도 했는데, 그런 걸 제가 오히려 막은 부분도 있다. 그가 가진 색깔, 슬픈 모습 이런 것들이 이 드라마에서 완벽하다 할 수는 없지만 슬픔을 많이 담으려 한 모습을 인정받기를 바랐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ZTIKjdV7CD"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희준 심복’ 길은성, 박해수 앞 무릎 꿇었다‥왜?(허수아비) 05-19 다음 극적 반등…'7만' 동원→흥행 참패 후 OTT 차트 휩쓴 화제의 '한국 영화'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