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뮬러 E 시즌 12 '2026 모나코 E-PRIX' 성료 작성일 05-19 2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모나코 스트리트 서킷서 제9·10라운드 진행<br>-닉 드 브리스·올리버 롤랜드 각각 라운드 우승<br>-오는 6월 20일 중국 산야서 제11라운드 개최</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529/2026/05/19/0000077322_001_20260519131110638.jpg" alt="" /><em class="img_desc">포뮬러 E 시즌 12 2026 모나코 E-PRIX 경기 장면(사진=한국타이어 제공)</em></span><br><br>[더게이트]<br><br>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전기차 레이싱 타이어 독점 공급사이자 오피셜 파트너로 활동 중인 세계 최고 권위의 전기차 레이싱 대회 'ABB FIA 포뮬러 E 월드 챔피언십' 시즌 12의 제9·10라운드 '2026 모나코 E-PRIX'가 지난 17일(현지시간)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고 19일 밝혔다.<br><br>세계적인 도심형 스트리트 서킷인 모나코 서킷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시즌 반환점을 앞둔 주요 승부처로 꼽히며 경기 전부터 모터스포츠 팬들의 높은 관심을 모았다. <br><br>총길이 3.337km, 19개 코너로 구성된 모나코 서킷은 좁은 도로 폭과 급격한 고저차, 저속 및 고속 구간이 반복되는 특성상 드라이버와 머신 모두에게 극한의 주행 조건을 요구하는 고난도 코스다.<br><br>한국타이어는 이번 대회에 전용 레이싱 타이어 '아이온 레이스(iON Race)'를 독점 공급하며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지원했다. 아이온 레이스는 고속 주행과 반복되는 급가속·급제동 상황에서도 우수한 접지력과 핸들링 성능을 발휘했다. <br><br>치열한 선두권 경쟁이 펼쳐진 이번 대회 9라운드에서는 '마힌드라 레이싱' 소속 닉 드 브리스 선수가, 10라운드에서는 '닛산 포뮬러 E 팀' 소속 올리버 롤랜드 선수가 각각 우승을 차지하며 포디엄 정상에 올랐다. <br><br>한국타이어는 대회 기간 현장에서 '팬 빌리지'를 운영하며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 라인업을 전시해 글로벌 최상위 테크놀로지를 각인시켰다. <br><br>포뮬러 E 시즌 12 제11라운드 경기는 오는 6월 20일 중국 산야에서 개최되며, 이는 시즌 5 이후 약 7년 만에 열리는 중국 복귀전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한컴 "전사적 AI 전환 추진…직원 30% 에이전트OS 업무"[일문일답] 05-19 다음 [엠빅뉴스] 해도 해도 너무 잘 하는 거 아니야? KIA 새 히트작 박재현!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