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진웅 소년범' 첫 보도한 기자들, 소년법 위반 무혐의 처분 작성일 05-19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yWfGCAis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53983c1bd2ca5b0c6648c986e837daa74a42670920a27c1999e5b0befb119d" dmcf-pid="WWY4Hhcnw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진웅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9/mydaily/20260519125854957ktfu.jpg" data-org-width="640" dmcf-mid="xMQOM20Hs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9/mydaily/20260519125854957ktf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진웅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15dc8973c56febe6c577f20a3d178a2a4e47c1c5bac2c97a62784d40d845c34" dmcf-pid="YYG8XlkLEi"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조진웅의 소년범 전력 의혹을 처음 보도했다가 고발당한 기자들이 경찰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p> <p contents-hash="0952cbe29b26eaa6adc3868c64a73e74b1c523a975911bc3899c00aa259107d7" dmcf-pid="GGH6ZSEoEJ" dmcf-ptype="general">19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반부패수사대는 지난 11일 소년법 위반 및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된 디스패치 기자 2명에 대해 '혐의없음' 결정을 내리고 불송치했다.</p> <p contents-hash="ebc9268335526b3235cd9676a53cfa03f0131b881a9c03b572ca5aefa9e23327" dmcf-pid="HHXP5vDgId" dmcf-ptype="general">이 사건은 디스패치가 지난해 12월 조진웅 관련 보도를 내면서 시작됐다. 조진웅이 10대 때 범죄를 저질러 소년보호처분을 받았다는 내용이었다. 이후 조진웅은 과거 범죄 이력을 인정하고 은퇴를 선언했다.</p> <p contents-hash="f565f90b02159c42abe35ab9b77550109264e55e1dd9b659bc52981a706159ba" dmcf-pid="X7zgBFTsEe"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김경호 법무법인 호인 변호사는 해당 보도가 소년법 제70조를 위반했다는 취지의 고발장을 접수하며 "30년 전 봉인된 판결문을 뜯어내 세상에 전시한 것이다. 저널리즘의 탈을 쓴 명백한 폭거"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f2d3f20cada8763eb17f12802f4f12a7f3a31de27817ddf10c52823c8f5213b7" dmcf-pid="Zzqab3yOIR" dmcf-ptype="general">소년법 제70조는 소년 보호사건과 관련한 기관이 재판·수사·군사상 필요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어떤 조회에도 응해서는 안 된다고 규정하고 있다. 하지만 경찰은 수사 끝에 해당 기자들에 대해 무혐의 결정을 내렸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엠빅뉴스] 해도 해도 너무 잘 하는 거 아니야? KIA 새 히트작 박재현! 05-19 다음 변우석, 왕위 물러나 '유재석캠프' 취직…역사 왜곡 논란 이겨낼까 [현장의 재구성]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