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BTS 진 서운하겠어…지예은 "'유재석 캠프'가 더 좋아" [MD이슈] 작성일 05-19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lMzhEiPE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7a0c861fea5a6be76de42643ce57512a5b6c68ad1c30bc3dcc9e5637a315e5" dmcf-pid="8SRqlDnQD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유재석 캠프' 제작발표회 지예은 /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9/mydaily/20260519130203887kopi.jpg" data-org-width="635" dmcf-mid="fFa8XlkLI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9/mydaily/20260519130203887kop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유재석 캠프' 제작발표회 지예은 /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3867a827c396176ef6d11dc4f8ccbccd2a60eeff7709486691cfe7c7ce026c0" dmcf-pid="6veBSwLxwt"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배우 지예은이 '대환장 기안장'과 '유재석 캠프'의 차이를 밝혔다.</p> <p contents-hash="ce9ea642c75703d7434951b928db219770abf2105481654d59f722613f6b55b5" dmcf-pid="PTdbvroME1" dmcf-ptype="general">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JW 메리어트 동대문 그랜드볼룸에서 넷플릭스 새 예능 '유재석 캠프'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정효민 PD, 이소민 PD, 황윤서 PD, 유재석, 이광수, 변우석, 지예은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5e5072651a709722f334d8d06fc634e93bd1bab3a2c1fbe45fd65d8032c01ef2" dmcf-pid="QyJKTmgRw5" dmcf-ptype="general">지예은은 민박 예능 경력직이다. 앞서 넷플릭스 '대환장 기안장'에서 기안84, 방탄소년단 진과 호흡을 맞춘 바 있고, 이번에 '유재석 캠프'에서 유재석, 이광수, 변우석과 호흡을 맞췄다.</p> <p contents-hash="ea856264333468362c97d102d06a0895f49d07078f36e205145080f62f426c03" dmcf-pid="xWi9ysaeDZ" dmcf-ptype="general">이날 지예은은 '대환장 기안장'과 '유재석 캠프'가 동시에 섭외온다면 어떤 예능을 선택하겠냐는 물음에 "유재석 캠프"라고 솔직하게 답했다.</p> <p contents-hash="27fe611c79dbb6f07f8097e34a3a3a2303434305fe37cfe412a7c66ab4f4601b" dmcf-pid="yMZsx93GDX" dmcf-ptype="general">이어 지예은은 "너무 다르다. '기안장'은 기안 오빠의 날것, 훈련소 같은 느낌이었다. 저의 한계가 어딘지 계속 단련시키는 훈련소 같았다면, '유재석 캠프'에서는 힐링을 받았다. 잘 곳도 있고 씻을 곳도 있었다. 그 두 가지만 있어도 너무 좋았다. 기안 오빠와 석진 오빠는 형제처럼 지냈는데, 광수 오빠와 우석 오빠는 너무 따뜻하더라. 확실히 스타일이 달랐다. 거기는 형제를 대하는 느낌이었고, 여기는 남매를 대하는 느낌이었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8893079fbca82248f18085d2c0594b2c7729d4f18fd525c369a360d14f36b765" dmcf-pid="Wi3lJ871sH" dmcf-ptype="general">한편 '유재석 캠프'는 초보 캠프장 유재석과 예측 불가 직원 이광수, 변우석, 지예은이 숙박객들과 떠들어 재끼고, 놀아 재끼고, 까불어 재끼며 일상 탈출을 완성하는 단체 캠프 예능이다. 오는 26일 오후 5시 첫 공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F프리즘] 요즘 대세는 '코믹'...웃음 터지는 5월 안방극장 05-19 다음 '와일드 씽' 강동원 "데뷔 시절 미정산 비일비재..패션쇼 서도 돈 못받아" [인터뷰③]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