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국민연금까지 체납, 돈 주세요” MC몽, 노필터 폭로에 전 직원 분노 작성일 05-19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QfWsjRfv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cfcde4808540757ff6dfe8e0e5d1645df168ce5727ac64654e1fbc9e797f46" dmcf-pid="KtHaM20HC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C몽 /사진=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9/newsen/20260519123421550tvfg.jpg" data-org-width="540" dmcf-mid="BXr8z1SrC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9/newsen/20260519123421550tvf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C몽 /사진=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5d2e0d281afd5e50c4a22232a3f1f23012a5eba7ffa7efd7b2fd79ab9426d8" dmcf-pid="9FXNRVpXvx"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90458a6aebe7600e8faca8879158bfd32eef4557eb2a825181b552652c4c07c2" dmcf-pid="23ZjefUZSQ" dmcf-ptype="general">가수 겸 프로듀서 MC몽이 자신을 둘러싼 의혹에 대해 해명한 가운데, 전 소속사 직원의 반박이 나왔다. </p> <p contents-hash="c94bfd36059c9d8548280c815a5deb74ea8f395c6bc662410af3183d6f3beadd" dmcf-pid="V05Ad4u5hP" dmcf-ptype="general">MC몽은 지난 5월 1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라이브 방송을 통해 MBC ‘PD수첩’으로부터 회사 운영 자금으로 불법 도박을 했다는 의혹에 대한 입장을 표명해달라는 요구를 받았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4d860df9a000a9f4813319964e83401e95411101e66245c27c250a53807cee2b" dmcf-pid="fp1cJ871C6"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MC몽은 “이게 무슨 X소리냐. 회사 자금을 가지고 불법도박을 해? 자금 출처 계좌 다 까보면 나오는 이야기다. 내 계좌도 다 까봐라. 무슨 회삿돈으로 도박을 할 수가 있냐”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d196c5f71176fcfaf26d959a4c22ba6ed8d2a4a3427db5fafd81ba445e69f0d" dmcf-pid="4Utki6ztC8" dmcf-ptype="general">이어 “더보이즈의 전 회사가 계약금으로 1인당 5억 원을 제시했을 때 우리는 더보이즈에게 총 165억 원을 줬다. 세 배 넘게 준 것”이라며 “내가 아는 빅플래닛메이드엔터(BPM)과 차가원은 진짜 돈을 많이 썼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7c14d244a2190a952ad573d431605a8f03252cfde0771f13eb93ecf4074b45d4" dmcf-pid="8uFEnPqFC4" dmcf-ptype="general">차가원 회장을 감싼 MC몽은 “백현이는 첫 번째 앨범 100억 들었다. 두 번째 앨범이 50억 정도 들었다. 신인 배드빌런은 300억 든다. 요즘 아이돌 200억 있어도 못 만든다. 그만큼 엄청난 돈이 든다”라며 “1인당 10만 원을 써야 회사가 사는데 1,000만 원을 쓰고 있는 거다. 난 그래서 이 일이 이렇게 커져 왔다고 생각한다. 근데 그 돈을 가지고 도박을 한다? 말이 되냐. 계약금들을 얼마를 줬는지 알고 얘기를 하는 건지 묻고 싶다”라고 억울해 했다. </p> <p contents-hash="b5aa329394cd35b1636d4f877f1f925b9073c67356f79237d212728e4be38956" dmcf-pid="673DLQB3Tf"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MC몽은 건설업자 A씨의 도박 의혹을 주장 및 유명 가수와 배우 등 현직 연예인들의 실명을 거론해 파문을 일으켰으며, 회사를 떠난 전 직원들에 대해서도 날을 세웠다.</p> <p contents-hash="dc075de42401a6978fa5f6fba77d18582c1bc18daa26f06f90780087ff19c31e" dmcf-pid="PNnUHhcnhV" dmcf-ptype="general">방송 이후 빅플래닛메이드엔터의 모기업인 원헌드레드 전 직원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월급을 안 밀리고 주셨으면 될 일. 아직도 저희 월급 안 주셨는데요. 국민연금, 건강보험, 퇴직금 다 안 밀렸으면 될 일. 월급 제대로 주고 아티스트들 잘 유지해 줬으면 직원들이 왜 퇴사한요. 돈 못 받아서 아르바이트 뛰면서 끝까지 버틴 직원들을 공격하네. 금요일에 출석 잘 해야겠다”라고 분노했다. </p> <p contents-hash="84b08043e1116539e1a5ca6a4867586a25692dd489c06ba9566745f4fec78e3d" dmcf-pid="QjLuXlkLv2" dmcf-ptype="general">원헌드레드의 산하 레이블 INB100 직원 역시 “직원들이 뭐가 똑같다는 건지 모르겠다. 우리는 월급도, 퇴직금도, 연차 수당도 못 받았고 4대보험이랑 국민연금까지 체납됐다. 직원들이 왜 나가냐니. 업체들 정산 1년 내내 밀려서 실무 직원들만 매일 사이에 끼여 시달리고, 인적 네트워크까지 다 망가졌는데 누가 붙어 있나요. 여태까지도 다들 아티스트 보고 버티고 버틴 거지”라고 적었다. </p> <p contents-hash="01b917023eed8db291791ddbc5bc1f7f1bb4d42c100eaecc70e382b614405d97" dmcf-pid="xAo7ZSEol9" dmcf-ptype="general">이어 “사업자상 대표자가 몇 번을 바뀌어도 회사 자금 운영이랑 관리를 누가 했는지는 처음부터 끝까지 같았는데 도박을 했든 횡령을 했던 그 선급금 어디 쓰셨는지 그건 알 바 아니고 자금줄 쥐고 계신 그 분이 직원이든 아티스트든 거래처든 받아야 할 돈부터 제대로 지급하시면 됐을 일입니다. 돈 주세요”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b7a779cc02c6ced1fbfd5a61e9cd4d655a0ffeef43f6bb4fa29818ba3641004c" dmcf-pid="yUtki6ztCK"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WuFEnPqFCb"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군부인' 감독 "日 왕실 참고? 전혀 아냐...작가도 힘들어 하고 있어" [인터뷰③] 05-19 다음 "유재석 저런 사람이었나?" 이광수X변우석X지예은 감탄 터진 '유재석 캠프' [MD현장](종합)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