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대군부인’ 최선 다했지만 죄송…‘유재석캠프’로만 봐주길” 작성일 05-19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u5HAJfzX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d97c801c30022b3a0f5f289343650c8c0a718eafc211b43628eb52c342e418" dmcf-pid="f71Xci4qH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변우석. 사진 I 강영국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9/startoday/20260519121205245pbph.jpg" data-org-width="700" dmcf-mid="2Q0twgQ9G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9/startoday/20260519121205245pbp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변우석. 사진 I 강영국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31fcdcba2688def31df4952f2f154e11dfdf3878b924165711729df3b551530" dmcf-pid="4XSCd4u5Ye" dmcf-ptype="general"> 배우 변우석이 작품도 예능도 “매순간 최선을 다했다”고 강조하는 한편, 드라마의 역사왜곡 논란에 대해 재차 사과했다. </div> <p contents-hash="7d6030de9a26bcd8aefadd156a51156a16797bdf304ce7bf8d0ad4ab8bd96544" dmcf-pid="8ZvhJ871YR" dmcf-ptype="general">변우석은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JW 메리어트 동대문에서 열린 넷플릭스 새 예능프로그램 ‘유재석캠프’ 제작발표회에서 “매 순간 최선을 다했지만, 작품이 가진 역사적 맥락과 의미가 시청자들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질지에 대한 고민이 부족했던 것 같다”며 최근작의 역사왜곡 논란에 대해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5a2705e9d29e96d9345ea9247a9cd02ea94c596cb4d74a4e37401577e9d6d3eb" dmcf-pid="65Tli6zttM" dmcf-ptype="general">이날 자리는 ‘유재석캠프’ 첫 공식석상인 동시에 연기력 논란·역사 왜곡 논란 등으로 불명예 종영한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이후 변우석의 첫 공식석상이기도 하다.</p> <p contents-hash="158deef6d90608c66a28564453d7ab859ec2d91bdd440476458d515f4522ab66" dmcf-pid="P1ySnPqFtx" dmcf-ptype="general">변우석은 “매 순간 최선을 다하자는 마음으로 모든 작품에 임하고 있고, 드라마는 물론 ‘유재석캠프’에서도 최선을 다했다”며 “지금은 ‘유재석 캠프’만으로 잘 봐주셨으면 좋겠다. 드라마 관련 논란에 대해서는 다시 한 번 죄송하다”고 사과했다.</p> <p contents-hash="593784a3115bce54614d9583cb5452f1d84e0a9ff895b431d8b9bd10449794b2" dmcf-pid="QtWvLQB31Q" dmcf-ptype="general">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한 이 드라마는 재벌이지만 평민 신분인 성희주(아이유 분)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는 이안대군(변우석 분)의 로맨스를 그린 작품. 하지만 방송 초반부터 고증 오류 논란에 휘말렸고, 특히 최종화를 앞둔 11회 즉위식 장면은 그 정점이 됐다. 결국 변우석은 SNS를 통해 “작품에 담긴 역사적 맥락과 의미, 그리고 그것이 시청자들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질지에 대한 고민이 부족했다”고 사과문을 올렸다.</p> <p contents-hash="402e0ae91be6836fd58a41d18568d03d2a6ed628548853a4d3e87ce7429b9c87" dmcf-pid="xFYToxb0GP" dmcf-ptype="general">‘유재석캠프’는 초보 캠프장 유재석과 예측 불가 직원 이광수, 변우석, 지예은이 숙박객들과 떠들어 재끼고, 놀아 재끼고, 까불어 재끼며 일상 탈출을 완성하는 단체 캠프 예능이다. tvN ‘선재 업고 튀어’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변우석의 첫 고정 예능 출연작이기도 하다.</p> <p contents-hash="185183a661e274d73d3923e0d35dff0e9a2ed188683d526f3962ddb89a3ce29b" dmcf-pid="ygRQtyrN56" dmcf-ptype="general">오는 26일 전 세계 공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82세의 빌리 진 킹, 마침내 대학 졸업장을 받다 05-19 다음 “AI 데이터 규제 풀었다”…유경태·이상범, 과기정통부 특별성과 포상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