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으로 시작해 유재석으로 완성… '유재석 캠프' 국민 MC의 챌린지 [종합] 작성일 05-19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유재석 캠프' 제작발표회<br>국민 MC에서 초보 캠프장 된 유재석의 인간미 발산<br>대규모 인원 운용하며 빛나는 리더십 예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SlGSwLxd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61b304c60490408dfe49b2208c6d416135dbd5623f73ee9b56d094794c16df" dmcf-pid="1vSHvroMi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미디언 유재석이 19일 서울 종로구 JW메리어트동대문스퀘어서울에서 열린 넷플릭스 예능 '유재석 캠프' 제작발표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9/hankooki/20260519121544640ebre.jpg" data-org-width="1440" dmcf-mid="Yh87FWmjL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9/hankooki/20260519121544640ebr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미디언 유재석이 19일 서울 종로구 JW메리어트동대문스퀘어서울에서 열린 넷플릭스 예능 '유재석 캠프' 제작발표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ce952b8ba6b6da40c5dc431f8282925b6da5114ea717d3cf8298255bf5a4fd" dmcf-pid="tTvXTmgRRE" dmcf-ptype="general">'유재석 캠프' 국민 MC 유재석이 데뷔 35년 만에 자신의 이름을 걸고 민박 예능을 론칭한다. 모두가 사랑하는 MC에서 초보 캠프장이 돼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유재석이 이 프로그램의 차별화이자 무기다. </p> <p contents-hash="fa090eea0870a9bf177529f61519cc6979665341175959c218504117c9e25f72" dmcf-pid="F29P2UGhJk" dmcf-ptype="general">19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JW 메리어트 동대문에서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유재석 캠프'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행사에는 정효민 PD, 이소민 PD, 황윤서 PD, 유재석, 이광수, 변우석, 지예은이 참석했다. '유재석 캠프'는 초보 캠프장 유재석과 예측 불가 직원 이광수, 변우석, 지예은이 숙박객들과 떠들어 재끼고, 놀아 재끼고, 까불어 재끼며 일상 탈출을 완성하는 단체 캠프 예능이다. </p> <p contents-hash="4f1dd9f655c69c64084815b3877cb3521719947cce2322e162f6edfad4cd614b" dmcf-pid="3V2QVuHlMc" dmcf-ptype="general">유재석이 매끄러운 진행은 잠시 접어두고 어딘가 허술한 초보 캠프장이 되어 펼치는 대규모 동고동락 캠프가 유쾌한 웃음 속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앞서 넷플릭스는 '대환장 기안장' 흥행에 성공, 또 다른 민박 예능을 선보이게 됐다. </p> <p contents-hash="e36fd6021622e1062c24d42bd93e52dd9d019ef4bf35e4d34b554d92e73928d4" dmcf-pid="0fVxf7XSRA" dmcf-ptype="general">제작진에 따르면 '유재석 캠프'는 대규모 인원이 2박 3일 동안 함께 생활하며 24시간 촘촘한 프로그램을 경험하는 구조다. 누구나 갖고 있는 캠프의 추억을 자연스럽게 불러일으키면서도, 현실에 없을 법한 '판타지적인 공간'이 완성됐다. 실제 수련회처럼 시간표 틀을 기반으로 구성하되, 방석 퀴즈나 철가방 게임처럼 유재석만이 가능한 콘텐츠를 배치해 추억 위에 판타지를 더하는 방향으로 연출됐다. </p> <p contents-hash="a89520c8be1876690284da06543f938b63923d2854b5e621f623d95ccf87ff4c" dmcf-pid="p4fM4zZvej" dmcf-ptype="general">특히 사람의 이야기를 끌어내고 다인원을 안정적으로 이끄는 데 강점이 있는 유재석이라는 인물의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다는 점이 또 다른 관전 포인트다. 이 PD는 "우리 프로그램은 한 마디로 유재석표 수련회다. '기안장'을 마치고 확장판을 논의하다가 유재석이 거론됐고 그렇게 추진하게 됐다. 초보 캠핑장이 된 유재석과 멤버들이 2박3일동안 2기수를 운영한다"라고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황 PD는 "유재석표 캠프가 곧 차별화다. 기존 민박이 숙식만 제공했다면 대규모 인원이 24시간동안 모든 것을 함께 촘촘하게 한다. 미션, 게임, 퀴즈를 다양하게 체험하면서 유재석이 지쳐가는 모습 등 인간미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예고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64be434862f87c36cd0211e621415de0f085054511e8ff86555dad5f9e5c87" dmcf-pid="U84R8q5TL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광수(왼쪽부터), 개그맨 유재석, 방송인 지예은, 배우 변우석이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JW 동대문 메리어트 호텔에서 열린 넷플릭스 새 예능프로그램 ‘유재석 캠프’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9/hankooki/20260519121545955hslz.jpg" data-org-width="1440" dmcf-mid="G6XCwgQ9n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9/hankooki/20260519121545955hsl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광수(왼쪽부터), 개그맨 유재석, 방송인 지예은, 배우 변우석이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JW 동대문 메리어트 호텔에서 열린 넷플릭스 새 예능프로그램 ‘유재석 캠프’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255562219897e2d1da569bd9cb0b7bee3ad2c3315992b7ca4e4703eee18343c" dmcf-pid="u68e6B1yMa" dmcf-ptype="general">정 PD는 유재석을 주인장으로 섭외한 이유에 대해 "숙박 예능을 하다 보니 출연자에 따라 포맷의 자유도가 넓어진다. 사실 유재석이 민박 예능을 한다면 어떨까 하는 이야기가 나왔고 수련회 콘셉트가 잘 맞다고 여겨졌다. 유재석의 맞춤형 예능"이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edcc5bcbf387665407990afdaedca72788c861a8af2d36858dafeecf8d424d6c" dmcf-pid="7P6dPbtWeg" dmcf-ptype="general">데뷔 이래 처음으로 본인 이름을 건 숙박 예능을 소개하게 된 유재석은 "대규모 인원이 많은 일정을 소화하게 되니 안전, 건강부터 캠프 일정 속 즐거움을 함께 느낄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참여하게 됐다. 해보면 재밌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도전했다"라고 돌아봤다. </p> <p contents-hash="a4dd22a1682cd27c648abe6bcfd00ed5544ca95ea91a3fa582b2f393419d3430" dmcf-pid="zQPJQKFYJo" dmcf-ptype="general">실제로 현장에서 유재석은 숙박객들의 안위를 걱정해 직접 온도, 습도, 냄새 등 확인했다는 후문을 들을 수 있었다. 유재석은 "대규모다 보니 그 부분에 있어서 제작진과 함께 그런 부분에서 신경을 많이 썼다. 숙박객들이 일상을 벗어난 판타지를 잘 느낄 수 있을 만한 현장이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bb477adcc5fa8661017a6e13c4ae2239fc0552350c23f5335063223420c10b1" dmcf-pid="qxQix93GLL" dmcf-ptype="general">방송 경력은 짱짱하지만, 캠프 운영은 난생 처음인 초보 사장 유재석은 '손님도 왕이고, 나도 왕이다'라는 남다른 경영철학으로, 쉴 틈 없이 이리 뛰고 저리 뛰며 숙박객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물한다. 함께 일을 처리하는 직원들도 흥미롭다. 군기반장 이광수, 숙박객들의 힐링담당 변우석, 막내 지예은까지 각자 어떤 활약을 펼칠지 이목이 집중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3118999ce11495a49f2e77fa1aad57bf624d46372521697a56405d2d143ad6" dmcf-pid="BMxnM20Hd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광수와 개그맨 유재석이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JW 동대문 메리어트 호텔에서 열린 넷플릭스 새 예능프로그램 ‘유재석 캠프’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9/hankooki/20260519121547247tyit.jpg" data-org-width="1440" dmcf-mid="HvxnM20He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9/hankooki/20260519121547247tyi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광수와 개그맨 유재석이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JW 동대문 메리어트 호텔에서 열린 넷플릭스 새 예능프로그램 ‘유재석 캠프’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2518b61636724e9dec519caff98812855e36ec8dae38c030d59ee7a3b5b6afa" dmcf-pid="bRMLRVpXei" dmcf-ptype="general">이광수는 "제안을 받기 전부터 공고를 보고 신박하다는 생각이 있었다. 이렇게 함께 하게 돼 기대가 된다. 너무 설레는 마음으로 합류하게 됐다"라면서도 "합류 기대감은 10% 정도 있었다. 이미 섭외가 끝난 줄 알았다. 약간 섭섭하기도 했다"라고 돌아봤다. 그러자 유재석은 "저는 반대했다"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6fbf7c9a69397ed83624d556ece65bf038fef0c3ed8743b9614e7504c71b9907" dmcf-pid="KeRoefUZJJ" dmcf-ptype="general">변우석은 "원래 예능을 좋아했고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줄 수 있어서 설렜다. 무엇보다 유재석 선배님과 함께 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대가 됐다"라고 회상했다. 지예은은 "신나고 설레서 캠프 전부터 기대를 했다.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모습들을 봐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95480da5879d63d7aa7404b75e8e25413b3845194dac9513b0bee60478b6ef5" dmcf-pid="9t1utyrNRd" dmcf-ptype="general">대규모 인원을 운용하는 과정은 쉽지 않았다. 이광수는 "요리할 줄 아는 인원이 없어서 밥 걱정을 제일 많이 했지만 최선을 다 했다"라고 비하인드를 밝혔다. 변우석은 "저는 아무래도 오신 분들에게 힐링을 드리고 싶었다. 편하게 지내시길 바라는 마음을 갖고 있어서 준비 과정에서 고민을 많이 했다"라고 전했다. 유재석은 "수많은 인원들의 식사, 안전, 나름의 재미를 생각하다 보니 어떻게 시간이 갔는지도 모르겠다. 그 정도로 정신이 없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cef6b40cc9d61172a450728c7ae5099ad6606544a34310f644d08c5b13f0112" dmcf-pid="2Ft7FWmjde" dmcf-ptype="general">이어 "변우석이 정말 열심히 했다. 특히 이광수를 너무 좋아하더라. 저는 광수에게 장난치고 귀찮게 하는 동생을 처음 봤다. 또 지예은이 이광수가 인생 롤모델이라고 했다. 얼굴만 봐도 웃기다더라"라고 말하자 이광수는 "부담스럽다. 변우석이 까불이다"라고 덧붙이며 또 다시 웃음을 자아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e1cfeddbbf53a57e0e509419b2bf1e7e682f422c7ab8229965bb0ebcb4683f" dmcf-pid="V3Fz3YsAe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변우석(오른쪽부터), 지예은, 코미디언 유재석, 배우 이광수가 19일 서울 종로구 JW메리어트동대문스퀘어서울에서 열린 넷플릭스 예능 '유재석 캠프'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9/hankooki/20260519121548628ohfa.jpg" data-org-width="1440" dmcf-mid="XWrlmNMVn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9/hankooki/20260519121548628ohf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변우석(오른쪽부터), 지예은, 코미디언 유재석, 배우 이광수가 19일 서울 종로구 JW메리어트동대문스퀘어서울에서 열린 넷플릭스 예능 '유재석 캠프'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929eaebe747ca3eaf200ccf9f31eb9e7286cf72757ef05cb2d82384001d59b" dmcf-pid="f03q0GOcLM" dmcf-ptype="general">그렇다면 직원들이 바라본 유재석은 어떤 사람일까. 이광수는 "유재석이 참 이 프로그램에 진심이다. 촬영이 마친 후에도 계속 제작진과 대화를 나눴다. 저까지도 더 진심으로 임하게 됐다", 변우석은 "유재석의 솔선수범을 보며 잘 따라갔다. 저희들 역시 더 으쌰으쌰 할 수 있었다"라고 극찬했다. '런닝맨'으로 유재석과 긴 호흡을 한 지예은은 "유재석은 유재석이라는 말이 진짜 나오더라. 재석 선배님이 저렇게 따뜻한 사람이었나 싶었다. 방송인이 아닌 인간 유재석을 보면서 이상형이라고 생각할 정도"라고 말했다. 그러자 유재석은 "지예은 롤모델은 이광수, 이상형은 유재석, 남자친구는 바타"라고 응수했다. </p> <p contents-hash="e2d1959116f2c6b2abef19fb0eff0791b6973f3ed8857dbce1dbe16799b85b3b" dmcf-pid="4p0BpHIkJx" dmcf-ptype="general">회차를 거듭할 수록 전우애가 형성되며 사장과 직원들 간의 케미스트리도 점점 더 유쾌함을 더한다. 유재석은 "제 이름을 거는 프로그램이 제 성향상 부담스럽기도 하다. 하지만 늘 부담이라고 생각하면 한없이 무거워진다. 하지만 '유재석 캠프'가 가장 직관적인 제목이다. 그런 점에서 보는 분들에게 주는 편안함이나 설명할 수 있는 부분이다. 지금 돌아보니 굉장히 잘 지은 이름"이라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5ff8b762cd4cb4e61cfdbcd999e5c1574780ef5ada97f4092a114856aafa4091" dmcf-pid="8UpbUXCEeQ" dmcf-ptype="general">사실 변우석 외에 유재석, 이광수, 지예은의 조합은 낯설지 않다. 이에 정 PD는 "저희는 익숙한 구조에서 새로운 서사를 보일 수 있다면 시청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라고 설명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12038a553f558a29926067b9bc1c42df05e09dcecfc381fd215b662a116b18" dmcf-pid="6uUKuZhDJ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변우석이 19일 서울 종로구 JW메리어트동대문스퀘어서울에서 열린 넷플릭스 예능 '유재석 캠프'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9/hankooki/20260519121549927pjtm.jpg" data-org-width="1440" dmcf-mid="ZOb8K0WIn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9/hankooki/20260519121549927pjt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변우석이 19일 서울 종로구 JW메리어트동대문스퀘어서울에서 열린 넷플릭스 예능 '유재석 캠프'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9efbb6a1f8d41cf6dd57760c07fe9099c2534a50a59f38d33472d54c2915d4" dmcf-pid="P7u975lwe6" dmcf-ptype="general">변우석의 도전 또한 눈여겨볼 만 하다. 변우석은 "한 번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다. 제 팬들이 저의 일상을 많이 좋아해 주시는데 그런 점을 보여줄 수 있는 예능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무서우면서도 설레는 마음으로 도전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1e37ab33f73577877ce0d0ee937b35538c28fb21244f9e81cac808690f1a8c1" dmcf-pid="Qz72z1SrR8"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최근 변우석이 출연한 MBC '21세기 대군부인'의 역사 왜곡 여파가 거론됐다. '21세기 대군부인'이 디즈니플러스로 글로벌에 공개됐던 만큼 국내 시청자들의 비판이 크게 일었고 주연인 변우석과 아이유 모두 고개를 숙이며 주연의 책임감을 통감했다. 여기에 넷플릭스로 공개되는 '유재석 캠프'가 예능이기 때문에 더욱 걱정이 이어진 상황이다. 이와 관련, 변우석은 "저는 매 순간 최선을 다하자고 생각하는 편이다. '유재석 캠프'에서도 최선을 다 했다. 그런 모습을 좋게 봐주셨으면 좋겠다. 그 부분은 정말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다"라고 다시 사과했다. </p> <p contents-hash="8d214e8e96d56a77c8bbf245589918dfdab2217a8df9cfeefe68c21bd4d9b8d0" dmcf-pid="xqzVqtvmJ4" dmcf-ptype="general"> 한편 '유재석 캠프'는 오는 26일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5e12ca21c1a3b7c44e7b1f7ae9f46dd7fa3d9600b729528b84e3db0288c5a8cb" dmcf-pid="yDEIDoPKJf"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캠프' 지예은 "롤모델 이광수, 이상형 유재석"…"남친은 바타" 05-19 다음 ‘대군부인’ 감독 “한복 거부 아이유? 간극 표현 방식…日 황실 참고 NO” 눈물[EN:인터뷰②]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