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진 야놀자 총괄 대표 “행복한 놀이터 만들 것” 작성일 05-19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OL 페스티벌 미디어데이’ 개최<br> 다양한 프로그램 유·무료 운영<br> “고객과 직접 만나 경험하는 축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QPk8q5TY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7bcf50e898cca69cc1b7695f7a62225d73805d40824a19884c2029c7a86f8a" dmcf-pid="qxQE6B1yZ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수진 야놀자 총괄대표가 19일 서울시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 WON 뱅킹홀에서 열린 NOL 페스티벌 미디어 데이에서 10월 열릴 행사에 대해 소개했다. [놀유니버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9/ned/20260519120218821cccq.jpg" data-org-width="1280" dmcf-mid="7UMwQKFYt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9/ned/20260519120218821ccc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수진 야놀자 총괄대표가 19일 서울시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 WON 뱅킹홀에서 열린 NOL 페스티벌 미디어 데이에서 10월 열릴 행사에 대해 소개했다. [놀유니버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94fd68ddc6e9d508f8d5d97b391e6f6f2eac63a125a57ef0e81b8544b8ab1de" dmcf-pid="BZX2GCAitB" dmcf-ptype="general">이수진 야놀자 총괄대표가 대한민국을 행복한 놀이터로 만들 것이라고 예고했다. 이의 일환으로 놀유니버스는 국내 최대 규모인 ‘NOL 페스티벌(NOL FESTIVAL)’을 개최한다.</p> <p contents-hash="27314290a5c221e64a18fdadc38e55c8a3dc96b961631b789f1929f6693e6dfb" dmcf-pid="b5ZVHhcntq" dmcf-ptype="general">‘약 10만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는 NOL 페스티벌을 통해 놀유니버스는 온라인을 넘어 ‘오프라인’에서도 고객과 연결되는 브랜드로 거듭나겠다는 계획이다.</p> <p contents-hash="b05a2ebfce320e9a4146704e7487a254d31b0d24894b16e483cc44d699ce5f59" dmcf-pid="K15fXlkLXz" dmcf-ptype="general">19일 서울시 용산구 소재 블루스퀘어 우리 WON 뱅킹홀에서 열린 NOL 페스티벌 미디어 데이에서 이 대표는 NOL 페스티벌 개최를 공식화하며 이같이 밝혔다.</p> <p contents-hash="0034f0b63c69bbdb41118e1d2f6f555eb4eafdf9235151b978f73ecc4dffd7cb" dmcf-pid="9t14ZSEo17" dmcf-ptype="general">이 대표는 “야놀자 그룹과 놀유니버스는 여행을 넘어 여가와 문화 활동까지, 지금보다 ‘10배’ 더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세상을 만들 수 있도록 진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설레고, 재미있고, 행복한 세상을 꿈꾸며 대한민국을 행복한 놀이터로 만들기 위해 NOL 페스티벌을 준비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b58bd47fc77b656d6d22eac3576ea4c54d691ad3a1e5663fa62fd47e4778c6c" dmcf-pid="2Ft85vDgGu" dmcf-ptype="general">NOL 페스티벌은 오는 10월 17일~18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실내 페스티벌로서는 국내 최대 규모 행사다. 양일간 약 10만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놀유니버스는 주요 프로그램, 1차 아티스트 라인업 등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8462f8c4ee791141ddb415c2265780107a7f420b3c13a4622bc615119e5634f7" dmcf-pid="V3F61TwaGU" dmcf-ptype="general">NOL 페스티벌은 세 개 콘셉트의 스테이지로 동시 운영된다. 세부적으로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슈퍼라이브 스테이지’ ▷글로벌 팬덤과 함께하는 ‘K-POP 스테이지’ ▷강렬한 사운드와 에너지가 폭발하는 ’EDM 스테이지’ 등 주제로 열린다.</p> <p contents-hash="90da04ba4b16d72daf3071e1f882082f0c4d5afb74763d8d7f6cf209e46b45c0" dmcf-pid="f03PtyrNXp" dmcf-ptype="general">이날 공개된 1차 라인업에는 국내외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이름을 올렸다. 슈퍼라이브 무대에는 그룹 god, 밴드 NELL이 라이브를 선보인다. 또 이무진, 우즈(WOODZ) 등도 참여한다.</p> <p contents-hash="4d96ac8424f2eabb407bc576b6407b64e02b19675980066b78aae8499bfe1444" dmcf-pid="4p0QFWmj10" dmcf-ptype="general">K-POP 무대에는 하성운, 엔믹스(NMIXX), 하츠투하츠(Hearts2Hearts) 등 글로벌 K-POP 아티스트들이 나선다. EDM 무대에는 알렌워커(Alan Walker), 김하온&나우아임영 등이 무대에 선다.</p> <p contents-hash="1ffa0255fe8da09d6954c253d4a45049c0265be3fbad8e47f120ce8a7a499544" dmcf-pid="8Upx3YsAZ3" dmcf-ptype="general">특히 놀유니버스는 NOL 페스티벌을 NOL 고객 대상 무료 초청 방식으로 운영한다. 고객은 다양한 미션에 참여하거나 NOL 서비스 이용을 통해 응모권을 획득할 수 있다. 특정 아티스트 공연, 선호 장르 무대 등을 즐기고 싶은 고객들을 위한 유료 무대도 마련됐다.</p> <p contents-hash="9e51aa2f2ad9c78b5e48737d419901601f2315eb4e0630073d01c3f707d8a6b5" dmcf-pid="6uUM0GOcZF" dmcf-ptype="general">NOL 페스티벌 응모 및 예매 방법은 다음 달 8일 공식 홈페이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통해 가능하다. 고객이 축제를 함께 만들어가는 참여자로 몰입할 수 있도록 응모·예매, 현장 프로그램, 체험 요소 전반에 걸쳐 유기적인 경험의 흐름이 이어질 수 있도록 설계했다는 게 야놀자 그룹 설명이다.</p> <p contents-hash="e7b2b403a5feda68ae1e3c2ccda0930ea6a25c2f5ca9349acce665e2243d977a" dmcf-pid="Psm1wgQ91t" dmcf-ptype="general">이철웅 놀유니버스 대표는 “NOL이 여행, 공연, 레저, 항공 등 온라인 공간에 이어, 고객과 직접 만나고 함께 경험하는 축제를 마련해 그 가치를 확장하고자 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f6ea150295e2f5055a27ca3afde314625f2e2024b571333f9751622b9141ac9" dmcf-pid="QOstrax2Y1" dmcf-ptype="general">고재우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수진 야놀자 총괄 대표 “‘10배’ 더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세상 만들겠다” 05-19 다음 ‘더트롯쇼’ 임창정 깜짝 습격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