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일드씽' 강동원 "음방 촬영, 진짜 데뷔하는 느낌…직캠 기대" 작성일 05-19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영화 '와일드 씽' 강동원 인터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M2QproMp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a15b76e0032f834ede8446cd13398cddf4024c3fefb7e442076f6c9a4b0010" dmcf-pid="uUX0hR9UF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AA그룹〉"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9/JTBC/20260519113603137guvd.jpg" data-org-width="560" dmcf-mid="paqf1cd87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9/JTBC/20260519113603137guv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AA그룹〉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864d69b4a9a033c5bff7635a2ece7539085673e6c9412e42a0baace6949696e" dmcf-pid="7uZple2u7p" dmcf-ptype="general"> 배우 강동원이 영화 촬영의 일환으로 음악방송 무대를 경험한 소감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fb5df1ffc54d5afd3f53dc73c80dc36e416503c4ed0d2e9688000d3d6214af5b" dmcf-pid="z75USdV770" dmcf-ptype="general">영화 '와일드 씽(손재곤 감독)' 개봉을 앞두고 있는 강동원은 19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 된 매체 인터뷰에서 "간접적이지만 가수로 무대에 서 본 기분은 어땠냐"는 질문에 "이게 데뷔하는 느낌이 들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5e0fa0d66591280ad1b7011524b6992c42804b494b30d56c5e09172951a371dd" dmcf-pid="qz1uvJfzF3" dmcf-ptype="general">강동원은 "저희가 연습을 정말 많이 했다. 그러다보니 '빨리 보여주고 싶다'는 마음이 들더라. 스태프들은 한번도 못 봤으니까 궁금해 할 것 아닌가. '우리 이만큼 준비됐어!' 보여주고 싶더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f544c7657d83fc8306c16e56c70c38711a6c5c7c7b5150deb30eb66debfef03" dmcf-pid="Bqt7Ti4qFF" dmcf-ptype="general">이어 "여러 번, 여러 버전으로 촬영을 했는데, 진짜 '이 무대를 완성시켰다'는 느낌은 마지막 무대를 찍을 때였다. 보면 안무 선도 그 떄가 더 좋다"며 "나중에 공개가 될지 안될지 모르겠지만 그 왜 아이돌 친구들은 한 명씩 따로 찍는 것이 있더라. (직캠?) 맞다. 직캠. 그걸 올리면 좋겠다는 생각도 했다"고 말해 여전히 신선하게 다가오는 '강동원 음방 직캠' 공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p> <p contents-hash="da2481e3866185b4573943c811f1ff800a1f2197e87c616b3980704123d9513b" dmcf-pid="bBFzyn8B7t" dmcf-ptype="general">또 "신경 쓴 아이돌 모먼트가 있냐"고 묻자 "제가 촬영할 땐 엔딩 포즈라는 것을 몰랐다. 나중에 홍보 기간에 (박)지현 씨가 뭘 찍으면서 '엔딩 포즈 해주세요'라고 계속 그러길래 '그게 뭐예요?'라고 했다. 설명을 들었고, 촬영 때 알았다면 숨을 더 헐떡였을텐데 싶었다"고 토로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p> <p contents-hash="e6321daeee0b10b67ba0054f66f5e26f513074ac2edef6f15ef176cbef1b3499" dmcf-pid="Kb3qWL6bF1" dmcf-ptype="general">"이렇게 진심인데 왜 실제 음악 방송 무대는 하지 않냐"고 아쉬워하자 강동원은 "그건 또 다른 문제다. 그 정도 실력도 안되고 가수 분들에게 예의가 아니다"라고 단언했다. "영화가 400~500만 정도 흥행할 수도 있지 않냐"고 하자 강동원은 "그 정도 수치로 할 수 있는건 아닌것 같다"면서 크게 웃더니 "더 엄청 잘되면 뭐…"라고 열린 결말의 여지를 슬쩍 남겨뒀다. </p> <p contents-hash="d58d3f8b73eed90dea1285482b900ebe7c3e7d0536b99b01653cd6f971dae21a" dmcf-pid="9K0BYoPKz5"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가수들과 그들의 무대를 보는 시선도 달라졌을 것 같다"고 하자 강동원은 "예전에도 가수 분들, 특히 댄스 가수 분들을 볼 때 '와, 대단하다' 하기는 했다. 근데 이제는 보면 '짠하다. 저 무대를 하기 위해 얼마나 힘들었을까' 하는 마음이 든다. 요즘엔 대부분 또 어린 친구들이지 않나. 너무 잘하는데 얼마나 연습을 했을까 싶고, 물론 본인들이 좋아서 하는 일이겠지만 늘 놀라워하고 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86219303b8971cfab760a84aa65cea04ddaf1191aae5640acdeff6dd48172188" dmcf-pid="2sjreFTsUZ" dmcf-ptype="general">내달 3일 개봉하는 '와일드 씽'은 한때 가요계를 휩쓸었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해체된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20년 만에 찾아온 재기의 기회를 잡기 위해 무모한 도전을 벌이는 코미디 영화다. </p> <p contents-hash="0be235feeddfbce22537e08ee6b3d163efe35c032fb04c2b5cb849b744767b4a" dmcf-pid="VOAmd3yO7X" dmcf-ptype="general">강동원은 무한 윈드밀과 헤드스핀이 주특기인 자칭 D.M 댄스머신이자 트라이앵글 리더 현우로 분해, 비보이계를 주름잡고 트라이앵글로 화려하게 데뷔했지만 팀 해체 후 현재는 낮은 인지도 속 방송계를 전전하는 생계머신으로 살아가는 인물을 맛깔스럽게 그려냈다. 오랜만에 모든 것을 다 내려놓은 코믹 강동원과의 만남이 관객들의 반가움을 자아낼 전망이다. </p> <p contents-hash="370ac630573f3a0642664d99c4c2d36d415bcf1a138119883eee0e36cd7c5cd9" dmcf-pid="fIcsJ0WIpH" dmcf-ptype="general">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올해 경륜, ‘막판 역전극’ 늘었다→긴장감·재미 ‘쑥’ 05-19 다음 '와일드씽' 강동원 "윈드밀 갈비뼈 부상…진짜 아이돌 데뷔 느낌" [N인터뷰]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