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하고 포인트 받자' 체육공단, 튼튼머니 사업 본격 돌입 작성일 05-19 22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5/19/0000609297_001_20260519112816228.png" alt="" /></span></div><br><br>[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스포츠 활동을 통해 건강을 유지하는 사업이 속도를 낸다. <br><br>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하 체육공단)과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가 국회를 통과한 추경 예산을 씨앗으로 대국민 스포츠 복지 서비스인 '튼튼머니' 사업을 개편한다고 19일 전했다.<br><br>'튼튼머니' 사업은 전국 6천여 개 지정 스포츠 시설에서 30분 이상 운동하거나 체력 측정에 참여하면 1인당 연간 최대 5만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는 대국민 스포츠 복지 서비스다. 즉 운동으로 포인트를 쌓은 뒤 이를 스포츠 상품권 등으로 바꾸면 관련 시설이나 용품 구매, 약국 등에서 활용 가능하다. <br><br>추경에서 예산이 기존 40억 원에서 80억 원으로 늘면서 지난해 상반기에 끝났던 사업 기간을 늘리게 됐다는 것이 긍정적이다. 사업의 지속성 확보로 약 30만 명의 국민이 스포츠 복지 혜택을 누리게 됐다.<br><br>또한, 지난 18일부터 포인트 최소 전환 단위가 기존 1천 포인트(P)에서 5백 포인트(P)로 하향 조정됐다. 이용자들이 운동 참여 후 소액의 포인트만 쌓여도 즉시 제로페이 등으로 전환 가능하다. <br><br>신규 이용자 확보를 위한 혜택도 있다. '튼튼머니' 신규 가입 후 최초 로그인 이용자에게 1천 포인트(P)가 지급된다. 해당하는 조건은 '튼튼머니 애플리케이션 신규 가입 후 최초 로그인 이용자' 또는 '국민체력100 신규 가입 후 튼튼머니 애플리케이션 전환 및 서약서 체크 후 최초 로그인'에 해당한다.<br><br>기존 이용자가 이웃 등에 '튼튼머니'를 홍보해 추천인으로 등록하는 경우 특별 포인트를 지급하는 '입소문 이벤트'도 있다. 운동을 널리 알리고 포인트를 받아 건강 증진에 힘쓰자는 의미다. <br><br>튼튼머니 사업의 본질은 운동을 통해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다. 건강 증진에 예산을 집중하면서 온누리상품권 정책 변화 등을 반영, 병원 등 의료기관에서 포인트 사용은 제한된다.<br><br> 관련자료 이전 ‘총파업 D-2’ 삼성전자, ‘반도체 독주’에 DX 이탈 확산… 초기업노조 과반 지위 흔들 05-19 다음 "한계를 넘어라" 계족산 달군 청소년들의 도전... '2026 한국 청소년 오지탐사대' 2차 선발 성료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