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A, '기업출장관리 기업' 세중과 협찬사 계약…각급 대표팀 운영 지원 작성일 05-19 2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5/19/0008953042_001_20260519112516175.jpg" alt="" /><em class="img_desc">계약식에 참석한 안영우 세중 상무, 이용수 KFA 부회장, 천세전 세중 대표이사, 김승희 KFA 전무이사, 홍명보 국가대표팀 감독(왼쪽부터/대한축구협회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임성일 스포츠전문기자 = 대한축구협회가 기업출장관리 전문기업 세중과 새로운 공식 협찬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br><br>양측은 18일 오후 4시 인천 이비스호텔 론홀에서 조인식을 갖고 대한축구협회 및 축구국가대표팀 지정여행사 공식 협찬사 계약을 새롭게 체결했다. 계약기간은 2027년까지다. <br><br>행사에는 대한축구협회 이용수 부회장과 김승희 전무이사, 세중 천세전 대표이사와 안영우 상무 그리고 홍명보 국가대표팀 감독 등이 참석했다. <br><br>세중은 국내외 대형 기업들의 출장 전반을 관리하는 출장관리 서비스 기업이다. <br><br>대한축구협회는 "지난 2006년 이후 20년 가까이 세중과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해 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세중은 향후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공식 협찬사로서 각급 대표팀의 각종 국제대회 참가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br><br>이용수 대한축구협회 부회장은 "2006년부터 쌓아온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대한민국 축구 발전과 국가대표팀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br><br>천세전 세중 대표이사는 "세중이 보유한 독보적인 출장 관리 노하우를 통해 국가대표팀이 최고의 컨디션으로 국제 무대에서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br><br>한편 홍명보 감독은 계약식 후 인천공항으로 이동, K리그에서 활약하는 선수와 코칭스태프 등과 함께 사전 캠프지인 미국 솔트레이크로 떠나 본격적인 북중미 월드컵 준비에 돌입했다. 관련자료 이전 베트맨, 우리은행과 '맞손'…계좌 연결하면 ‘벳머니’ 쏜다 05-19 다음 멕시코에 태권도 전파한 문대원 대사범 별세, 향년 83세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