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일드 씽’ 강동원 “500만 돌파시 음방 출격? 잘 되면 뭐‥”[EN:인터뷰②] 작성일 05-19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885w4u5T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07d1b1c0dc58d2e9590e619e2bb7997937c351a1bdcd668515827778890c66" dmcf-pid="W661r871h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AA그룹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9/newsen/20260519111451778vwpi.jpg" data-org-width="1000" dmcf-mid="Q7wQ3DnQ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9/newsen/20260519111451778vwp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AA그룹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5e68c3de46129a3e959464c04c141f7274ec92bc463f5e64698c98d97d4601" dmcf-pid="YPPtm6ztl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AA그룹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9/newsen/20260519111451995fpvo.jpg" data-org-width="1000" dmcf-mid="xAmMproMl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9/newsen/20260519111451995fpv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AA그룹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76673bbfb2dccaf48a9f6d9af0b97017136c58b3acf3007fd2d80d6056f6019" dmcf-pid="GQQFsPqFlb"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fb233b8c94869ab0b58692e0a9145248c7e99a7429ce9dd166f7a78308a23519" dmcf-pid="Hxx3OQB3hB" dmcf-ptype="general">강동원이 '와일드 씽'을 위해 힙합의 본고장, 미국에서 브레이크 댄스를 배웠다. </p> <p contents-hash="5ab1f7db23ef1d13ea03cec16091c004b35a1f248e31f6dce12f1cf02ea16b1b" dmcf-pid="XMM0Ixb0Tq" dmcf-ptype="general">강동원은 5월 19일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영화 '와일드 씽'(감독 손재곤) 출연 소감 등을 밝혔다.</p> <p contents-hash="e287107218bca2bb0328b476b52e4d65fd829b3c0f97c10a9629cfc7e0c8c52b" dmcf-pid="ZRRpCMKpWz" dmcf-ptype="general">오는 6월 3일 개봉하는 '와일드 씽'은 한때 가요계를 휩쓸었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해체된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20년 만에 찾아온 재기의 기회를 잡기 위해 무모한 도전을 벌이는 코미디다.</p> <p contents-hash="f544956be117328e981bb37c16f47d9091bb63730931a54cdb774e22c01d39b1" dmcf-pid="5JJ7SdV7v7" dmcf-ptype="general">이번 작품은 강동원, 엄태구, 박지현이 싹쓰리, 올데이 프로젝트를 잇는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로 뭉쳐 환상적인 호흡을 예고한다.</p> <p contents-hash="8067fc52b06bf9ebc7ef6c52d8210624933c9bf4ba2f57684c346737012ae5fe" dmcf-pid="1iizvJfzhu" dmcf-ptype="general">강동원이 독보적인 아우라와 만찢 비주얼을 자랑하는 ‘트라이앵글’ 리더 댄스머신 ‘현우’ 역을 맡아 팀의 중심을 이끈다. 엄태구가 거침없는 스웨그를 뽐내는 ‘트라이앵글’ 막내 폭풍래퍼 ‘상구’로, 영화와 시리즈를 넘나들며 맹활약 중인 대세 배우 박지현이 청량한 에너지를 발산하는 절대매력 ‘도미’ 역을 맡아 예측 불가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인다.</p> <p contents-hash="c99331097b588107f849a2c094dce6992a1747575ac0bbb9e4457c6a58bdd658" dmcf-pid="tnnqTi4qlU" dmcf-ptype="general">여기에 레전드 캐릭터 제조기 오정세가 만년 2위 발라더이자 자칭 고막남친 ‘성곤’ 역을 맡았다.</p> <p contents-hash="e997ae872ced9aabd9a42ffcd82c56672cd057f8e155a65388a81fe7219bb4a5" dmcf-pid="FLLByn8BTp" dmcf-ptype="general">뜻밖의 명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트라이앵글의 1집 타이틀 곡 'Love is'에 대해 강동원은 "제가 듀스 느낌의 뉴잭스윙 장르로 가자고 했다"며, "하도 무대 연습을 많이 해서 진짜 데뷔하는 느낌이 들더라. 스태프들한테 '우리 이만큼 준비했다' 빨리 보여주고 싶었을 정도"라며, 진짜 아이돌이 된 듯 열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8696aebe9f017765cc82d96c2aadfd2b1fead98d09f928fafae7b8c7ed8a84b" dmcf-pid="3oobWL6bS0" dmcf-ptype="general">댄스 담당인 만큼 "힙합의 본고장인 미국에서 춤 연습을 시작했다. 유명 댄서가 알려주셨다"라고 밝히며 "보통은 일이 없으면 미국에서 시간을 보내는데, 미국 체류 중에 곡이 나왔다"고 배경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7d0f2df1415338e89f002dc36147e5aa86f22e692aa610eaa8d1491c04b9d09" dmcf-pid="0ggKYoPKT3" dmcf-ptype="general">이어 "윈드밀과 헤드스핀부터 배웠다. 처음 대본엔 헤드스핀밖에 없었는데, 갑자기 윈드밀로 바뀌었더라. 그래서 '난 헤드스핀 하고 싶다. 꼭 해야 한다' 주장했다. 헤드스핀은 클로즈업으로 얼굴을 찍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제작진이 '두 개 다 해라' 하더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6878bd284f404dc891ad68d38844d49112430d1c895803fe675a3367320aaf4" dmcf-pid="paa9GgQ9TF" dmcf-ptype="general">윈드밀을 돌다가 갈비뼈 부상을 당하기도. 이에 강동원은 "윈드밀은 원래 두 바퀴 이상 돌아야 하는데, 한 바퀴만 돌고 프리즈를 하는 걸로 했다. 그러고선 4~5달간 헤드스핀에 올인했다. 끊어질 듯 마지막까지 이어지는 헤드스핀과 영화의 주제가 맞닿아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더욱 공을 들였다. 물론 영화에 나오는 헤드스핀을 저 혼자 다 한 건 아니다. 대역분과 같이 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7f9db1994398103b6f9ae0f6b11714aba1ad01aae1464b6074fee86cd553bb8" dmcf-pid="UNN2Hax2vt" dmcf-ptype="general">대역을 쓸 수 없는 안무 파트는 당연히 직접 소화했다. "생각보다 춤을 잘 추더라"는 평가에 강동원은 "춤, 특히 힙합은 춰본 적이 없다. 제 대역을 해주는 친구가 비보이인데, 둘이서 매일 하루 4시간씩 연습했다. 그 친구도 매일 하긴 싫었을 텐데, 제가 '매일 연습해야 한다' 주장했다. 리듬도 탈 줄 몰라 '업, 다운' 기본기부터 시작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7ffa8acd4d9240dae7c3b009caaa3ad66d21c1130875757d0405669416cd626c" dmcf-pid="ujjVXNMVW1" dmcf-ptype="general">지금도 춤을 추냐는 질문에는 "안 춘다"고 답하면서도, "이제는 장단(?)을 맞출 수 있다. 옛날엔 창피해서 못 했다" 말하기도.</p> <p contents-hash="2f8ff454791685c568a1833c7bff431fd3b6b564e6aa38a3ce2d307e9fe049fe" dmcf-pid="7vvoKSEol5" dmcf-ptype="general">한편, 실제 음악방송 무대에 오르기를 바라는 팬들이 많은 만큼, "흥행 공약으로 음악방송에 출연하는 건 어떠냐. 그러면 500만 돌파할 것 같다"고 하자, 강동원은 "500만으로는 안 된다"라면서 "잘 되면 뭐.."라고 가능성을 열어두었다. 그러면서도 "가수분들에게 예의가 아닐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917ba48084d49fe6aea00c1d612b5e73209ae35240654b30c1465d9ac6262a2" dmcf-pid="zTTg9vDgSZ" dmcf-ptype="general">6월 3일 개봉.</p> <p contents-hash="72a73f3f8f8fa7b8ff0d3ec815876275f34a3ecb6f2c76898a28fa8ecf32f165" dmcf-pid="qyya2TwaSX"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6c6b4976c8fdc651f986ee3e43bd64f705b9226297ad25acf18ca1c29b9b7f72" dmcf-pid="BWWNVyrNWH"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승호X비비 ‘최후의 인류’ 6월 첫방 05-19 다음 '와일드 씽' 강동원 "데뷔하는 느낌 들어, 댄스 연습하며 부상당하기도" [인터뷰①]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