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진 AI에 넣어도 될까?"…정부, 이용자 보호 가이드라인 공개 작성일 05-19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89%가 개인정보 유출 우려…질문 잦은 8개 핵심 이슈 선정<br>"AI 학습 쓰지 마라" 옵트아웃 설정법 등 알짜 정보 담겨</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hcfx5lwZ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0d368f636ece7c42041afc04e816b388732a75483898841f69b1a97493dd95" dmcf-pid="9lk4M1SrX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19일 '생성형 AI 서비스 이용자를 위한 개인정보 보호 가이드'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2026.05.19. (사진=개인정보보호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9/newsis/20260519110706808vvvu.jpg" data-org-width="719" dmcf-mid="b3ygk20HZ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9/newsis/20260519110706808vvv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19일 '생성형 AI 서비스 이용자를 위한 개인정보 보호 가이드'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2026.05.19. (사진=개인정보보호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46df2d349ed0a865a0237deaf2a1f0dbf8b0320cf56d06e0f0366e83f98c01" dmcf-pid="2SE8Rtvm1x"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윤정민 기자 = <strong>"내 가족 얼굴 사진은 인공지능(AI) 학습에 쓰이는 걸까?"<br> "회사 비밀 보고서를 생성형 AI에 넣어도 괜찮을까?"</strong></p> <p contents-hash="17c0d0f527e245be65e65531199e0851f4ff06c3bb2d9e791178f92b636dda6e" dmcf-pid="VvD6eFTsXQ" dmcf-ptype="general">생성형 AI 서비스가 일상에 깊숙이 파고들면서 개인정보 유출을 걱정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실제로 한국언론진흥재단 조사에 따르면 성인 10명 중 약 9명(89%)이 AI로 인한 개인정보 침해를 우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1feecb5192d4093dfedce91898825b9be17a14fa4536781a0769dfae487cdb96" dmcf-pid="fTwPd3yO1P" dmcf-ptype="general">정부가 이러한 이용자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구체적인 행동 지침을 내놨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19일 '생성형 AI 서비스 이용자를 위한 개인정보 보호 가이드'를 공개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0a82dcfec9930efc278f9ef0215f0ddcbb058e904957842b9c19b38ff730bbd" dmcf-pid="4JfHFEiPZ6" dmcf-ptype="general">이번 가이드는 딱딱한 법률 용어를 빼고 일반 국민 눈높이에 맞춰 제작됐다. 이용자들이 평소 가장 자주 묻는 질문과 민원 사례를 바탕으로 8가지 핵심 주제를 뽑아냈다. </p> <p contents-hash="ce9bfb83eae4f31bea83deebf0b9e79077ca985fb15d3c3601ac2f07d7385761" dmcf-pid="8i4X3DnQ58" dmcf-ptype="general">대표적으로 ▲입력한 내용의 AI 학습 여부 ▲대화 기록 저장·삭제는 어떻게 이뤄지는지 ▲업무 관련 자료 입력 시 주의사항 ▲외부 서비스 연동 시 안전성 ▲옵트아웃(학습 활용 거부) 설정 방법 등을 설명한다.</p> <p contents-hash="d94a7d526fb048ae0cdcd5399742fe919543454f495767481c9a748da3653836" dmcf-pid="6n8Z0wLxX4" dmcf-ptype="general">개인정보위는 데이터 수집부터 AI 학습과 서비스 이용 단계까지 개인정보 처리 과정을 시각화해 이용자 이해도를 높였다고 설명했다. 이용자가 직접 설정을 변경하고 개인정보 활용 여부를 통제할 수 있는 기능도 함께 안내한다.</p> <p contents-hash="2c790ea6d007e5bb6717f96b6949a1a035e345c4715303cc969028d487989a02" dmcf-pid="PL65proMZf" dmcf-ptype="general">이번 가이드는 학계와 법조계, 산업계, 시민사회 등이 참여한 'AI 프라이버시 민·관 정책협의회' 논의를 거쳐 제작됐다.</p> <p contents-hash="4312fe487afe4d057975205e8efe43d5cd0482b59e2d9289ee868016713dfa30" dmcf-pid="QoP1UmgR1V" dmcf-ptype="general">송경희 개인정보위 위원장은 "생성형 AI의 복잡한 작동 방식 뒤에 가려진 개인정보 처리 구조를 국민이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이용자가 AI 편의성을 누리면서도 자신의 정보 통제권을 실질적으로 행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AI 이용 환경 조성에 정책적 역량을 집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848b922dfeae0fc0ac458f14a8cf53e8f1191e048c724d9237043d2e436c3f4" dmcf-pid="xgQtusae52" dmcf-ptype="general"><a href="https://www.newsis.com/?ref=chul" target="_blank">☞공감언론 뉴시스</a> alpaca@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보검 닮아" 이요원, 늦둥이 아들 비주얼 놀랍네…이민정과 특별한 인연까지 '화제' [엑's 이슈] 05-19 다음 박세영·한고은, MBC '가족관계증명서'서 모녀 호흡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