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경기 연속 침묵한 김하성, 2타수 무안타 1볼넷…타율 0.053 작성일 05-19 2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5/19/0001357338_001_20260519110512376.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김하성</strong></span></div> <br>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김하성이 이틀 만에 선발 출장했으나 또 안타를 생산하는 데 실패했습니다.<br> <br> 김하성은 1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미국 메이저리그(MLB) 마이애미 말린스와 방문경기에서 2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했습니다.<br> <br> 4경기 연속 안타를 치지 못한 김하성은 시즌 타율이 0.053(19타수 1안타)으로 더 떨어졌습니다.<br> <br> 8번 타자 유격수로 출전한 김하성은 0-0인 3회초 첫 타석에서 마이애미 선발 맥스 마이어의 떨어지는 변화구에 헛스윙 삼진을 당했습니다.<br> <br> 0대 6으로 뒤진 5회초에는 투아웃 후 풀카운트 접전 끝에 볼넷을 골라 출루했습니다.<br> <br> 복귀전이었던 지난 13일 시카고 컵스전에서 볼넷을 고른 뒤 두 번째입니다.<br> <br> 8회초 세 번째 타석에서는 우익수 뜬공으로 잡혔습니다.<br> <br> 애틀랜타는 이날 0대 12로 크게 졌습니다.<br> <br> (사진=게티이미지) 관련자료 이전 서울시체육회, 1363명 선수단 부산 전국소년체육대회 원정 05-19 다음 수원 야구장 화재 초기 진화한 소방관, 23일 특별 시구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