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야구장 화재 초기 진화한 소방관, 23일 특별 시구 작성일 05-19 2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5/19/0001357339_001_20260519110514595.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의왕소방서 현장지휘단 김현승 소방교와 백운119안전센터 박영수 소방장이 지난 6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 분리수거장에서 발생한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strong></span></div> <br> 프로야구 경기를 관람하던 중 인근에서 발생한 화재를 신속하게 진압해 큰 사고를 막은 소방관들이 특별 시구를 합니다.<br> <br> kt wiz 구단은 오늘(19일) "의왕소방서 소속 백운119안전센터 박영수 소방장과 현장 지휘단 김현승 소방교를 23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와 홈 경기 시구·시타자로 초청했다"고 전했습니다.<br> <br> 두 소방관은 휴무일이던 지난 6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를 관람하던 중 뿌연 연기가 경기장 안으로 유입되자 화재 현장인 인근 분리수거장으로 달려가 초기 진화에 앞장섰습니다.<br> <br> 당시 경기는 약 23분간 중단됐으며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br> <br> kt 구단에 따르면, 수원시는 두 소방관에게 선행시민상 표창을 수여할 예정입니다.<br> <br> (사진=인터넷 커뮤니티 캡처,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4경기 연속 침묵한 김하성, 2타수 무안타 1볼넷…타율 0.053 05-19 다음 미국 버지니아대 김장준, 한국인 최초 NCAA 디비전1 우승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