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만 제때 받았어도"…원헌드레드 전 직원, MC몽 '라방 폭로'에 즉각 반격 작성일 05-19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Lpp6HIk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bb245d28798fad53b608f0cb5ce4e5566e1f53f88ad7ecc28453bd36288558" dmcf-pid="HUwwGgQ9H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9/tvreport/20260519105621628douu.jpg" data-org-width="1000" dmcf-mid="xOK6NB1yZ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9/tvreport/20260519105621628dou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ef8aafc085c6398f577c0746710d3c57f758fe9c3c0ed9963157a3bea006c99" dmcf-pid="XurrHax2t3"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나래 기자] 가수 겸 프로듀서 MC몽이 자신을 둘러싼 각종 의혹을 직접 해명하고 나선 가운데 이에 반발한 전 소속사 직원의 목소리가 더해지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6af6cf9a56bfb2515fd9da2b3e961029d2046b45e83a917a11c31b5c1ae0d8" dmcf-pid="Z7mmXNMV5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9/tvreport/20260519105623013sekx.jpg" data-org-width="1000" dmcf-mid="yhNwGgQ9X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9/tvreport/20260519105623013sek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23b7e8cf4d1034bb45d66d86fe61d3c998cf2729c9891709090febdc3b38a93" dmcf-pid="5zssZjRf1t" dmcf-ptype="general">MC몽은 18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최근 불거진 불법 도박 의혹에 대해 강하게 부인했다. 그는 "회사 자금으로 불법 도박을 하는 게 말이 되느냐"고 반문, "자금 출처는 계좌 추적만 해도 명확히 밝혀진다. 내 계좌를 전부 공개해도 좋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한 이른바 바둑이 도박단으로 지목된 연예인들의 실명을 직접 언급하기도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653f9df603463c9b46537558fc09b95734682d856136f3ba3b375983c2d918" dmcf-pid="1qOO5Ae4G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9/tvreport/20260519105624421sdfp.jpg" data-org-width="1000" dmcf-mid="WY44gzZvH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9/tvreport/20260519105624421sdf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13bf0afe5adbe7e0799b52c7e4668efb13700d640b063a2f0055eb8e1a8ba7f" dmcf-pid="tBII1cd8Y5" dmcf-ptype="general">앞서 2023년 피아크 그룹 차가원 회장과 손잡고 원헌드레드를 공동 창업한 MC몽은 지난해 7월 돌연 회사를 떠났다. 이후 불륜설, 수면제 대리 처방, 성매매, 불법 도박 등 각종 의혹이 잇따라 제기된 바 있다. <strong>이날 방송에서는 2010년 병역 비리 의혹을 비롯해 원헌드레드 경영진과 관련된 다양한 폭로가 이어졌고 그는 회사를 떠난 전 직원들에 대해서도 날을 세웠다.</strong></p> <p contents-hash="170aab1c20ce0a30c0e8dcd632a917a93ba82ddd8f1f2cb8b95337b1b97f91e9" dmcf-pid="FbCCtkJ65Z" dmcf-ptype="general">다만 방송 직후 원헌드레드 전 직원은 개인 계정을 통해 즉각 반박했다. <strong>그는 "월급만 제때 받았어도 이런 일이 생기지 않았을 것"이라며 밀린 임금이 아직 해결되지 않았음을 공개적으로 밝혔다. </strong>또한 "국민연금, 건강보험, 퇴직금까지 체납된 상황에서 직원들이 왜 버텼겠느냐"고 토로하며 "생활비를 위해 아르바이트까지 하면서도 끝까지 자리를 지킨 직원들을 오히려 공격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끝으로 그는 "금요일 출석에 성실히 임하겠다"는 말을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3834220109493860ba3b677c6aa914d7ff010c6fb8819ef4aa65cfb3644121" dmcf-pid="3KhhFEiP5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9/tvreport/20260519105625782lcbt.jpg" data-org-width="1000" dmcf-mid="YWRREVpXt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9/tvreport/20260519105625782lcb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4d902e62864df637e51b4d8917024ade7b9e45f7eb8e89613ca9c37828b757a" dmcf-pid="09ll3DnQXH" dmcf-ptype="general">최근에는 원헌드레드를 둘러싼 경영 위기설이 제기되기도 했다. 지난 4월 더팩트에 따르면 차 회장은 국세 체납으로 한남동 고급 빌라를 압류당했고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혐의로 피소됐다. 경영난은 자회사인 빅플래닛메이드로까지 번져 직원들의 4대 보험료와 퇴직연금이 수개월째 납부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진다. 소속 아티스트의 이탈도 이어졌다. 더보이즈, 태민, 이무진, 비오, 비비지, 이승기 등이 잇따라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 레이블을 떠났다. 여기에 차 회장이 소속 연예인의 지식재산권(IP)을 담보로 선수금을 편취했다는 의혹까지 불거지면서 현재까지 3건의 고소장이 접수된 상태다.</p> <p contents-hash="e35a1569bf0fc84ccb8cef5dbec86e1668c7c886a23d2b561f33feb20ebdfd7d" dmcf-pid="p2SS0wLx5G" dmcf-ptype="general">김나래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MC몽, 차가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국, 그래미 프로듀서도 그저 감탄만…"오토튠 없어도 될 정도" 05-19 다음 김대호, 도대체 어떻게 하길래…충격의 벌레 퇴치 필살기 공개(‘홈즈’)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