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충청 U대회' 조직위, 이정우 신임 사무총장 선임 작성일 05-19 2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5/19/AKR20260519052700063_02_i_P4_20260519095512052.jpg" alt="" /><em class="img_desc">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마스코트 '흥이 나유'<br>[연합뉴스 자료사진]</em></span><br><br>(세종=연합뉴스) 양영석 기자 =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는 이정우 전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예술정책실장을 신임 사무총장으로 선임했다고 19일 밝혔다.<br><br> 이 신임 사무총장은 문체부 국제체육과장·체육국장·문화예술정책실장을 거쳐 주영한국문화원장 등을 역임했다.<br><br> 강창희 조직위원장은 "대회를 1년여를 앞둔 중요한 시점에 국제·체육·정책 경험을 두루 갖춘 적임자를 선임한 만큼 차질 없이 대회 준비를 이어갈 수 있게 됐다"며 "전 세계 대학생들에게 충청과 대한민국을 세계에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br> 대전, 세종, 충남·북 등 충청권 4개 시도가 공동 개최하는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는 2027년 8월 1일 개막해 12일간 열린다. 대회 기간 전 세계 150여개 나라에서 1만5천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18개 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5/19/PCM20260519000011064_P4_20260519095512056.jpg" alt="" /><em class="img_desc">이정우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사무총장<br>[유니버시아드 대회 조직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youngs@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피 말리는 1점 차 승리… 독일 핸드볼 우승까지 단 1승 남아 05-19 다음 프로농구 FA 시장 열렸다... 변준형·오세근 등 48명 명단 공개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