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내달 8일 개발자회의 ’WWDC' 개최...AI 아이폰 나올까 작성일 05-19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9월 퇴임’ 팀 쿡 CEO의 은퇴 무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8UaLuHlY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4ff431104142df40843560b168d6fbc0b55c8080c19bc430f3edeb4a7e5296" dmcf-pid="7xqcNB1yZ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애플이 연례 개발자 행사인 세계개발자회의(WWDC26)를 오는 6월 8일(현지 시각)부터 12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9/chosun/20260519093513950ehhw.jpg" data-org-width="3840" dmcf-mid="UMA31cd81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9/chosun/20260519093513950ehh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애플이 연례 개발자 행사인 세계개발자회의(WWDC26)를 오는 6월 8일(현지 시각)부터 12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3e23d9b45ee3c087c4fac42b5cc3a45ea95d6d64a786d52ba9a4de9d187d524" dmcf-pid="zMBkjbtWti" dmcf-ptype="general">애플이 6월 8일(현지 시각) 연례 세계개발자회의(WWDC)를 개최한다. ‘인공지능(AI) 아이폰’, 새로운 운영체제(OS) 등 애플의 신기능이 대거 공개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c3125ab17529d462faf92029e8f7758758c603ccb9e80a78c825b29b57b95fb7" dmcf-pid="qRbEAKFY5J" dmcf-ptype="general">18일 애플은 6월 8~12일 미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 ‘애플 파크’에서 WWDC를 연다고 밝혔다. ‘반짝 다가오다’(Coming bright up)라는 슬로건을 내세웠다. 애플은 올해 행사에서 고도화된 AI 기능과 개발자 도구, OS 등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93f306b08e8e63d27452f5aae0fd4a82a85fcab2c2c7ee876bf1ae4ecb2cd40" dmcf-pid="BeKDc93GGd" dmcf-ptype="general">관전 포인트는 애플이 제대로 된 ‘AI 아이폰’을 공개하는지 여부다. 그간 애플은 AI 기술 개발이 느리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삼성전자와 구글 등 경쟁사가 스마트폰 속 AI 기능을 탑재해 ‘AI 폰’을 내놓는 와중에도 애플은 이렇다 할 AI 기능을 선보이지 못했고, 올 초 사실상 자체 AI 모델 개발을 포기한 바 있다. 대신 구글과 협력해 ‘제미나이’를 아이폰 AI 시스템에 통합하기로 했다.</p> <p contents-hash="4f645bef1cdf2d3105e07f055cfccde46935f95f21436bcb7e4c9e159256bd52" dmcf-pid="bd9wk20HYe" dmcf-ptype="general">애플은 특히 올해 WWDC에서는 ‘AI 진전’을 전면에 내세운 만큼, 올해는 아이폰 내 고도화된 AI 기능이 WWDC의 주 내용이 될 것이란 평가도 나온다. 테크크런치는 “AI 비중이 약했던 지난 WWDC와 달리 올해는 AI 기능이 중심이 될 가능성이 크다”고 보도했다. 미 IT 전문 매체 더 버지는 ”이미 한 차례 개인화된 아이폰의 음성 비서 ‘시리’ 기능을 지연시킨 전력이 있는 애플이기 때문에 올해는 실제로 쓸 수 있는 기능을 내놓는 것이 중요하다”고 분석했다.</p> <p contents-hash="b26cb7b6e39d0f7989518cab4e78c1f9de97ebc94d7e5b202afddf5b17430055" dmcf-pid="KJ2rEVpXZR" dmcf-ptype="general">또 이번 WWDC는 오는 9월 1일 퇴임하는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의 ‘CEO 은퇴 무대’가 될 예정이다. 애플은 지난달 존 터너스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부문 총괄 부사장이 차기 CEO직을 맡는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이번 WWDC는 애플의 리더십 교체를 앞두고 쿡 시대의 마지막 메시지와 터너스 체제의 방향성을 동시에 확인할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민종, MC몽 '불법도박' 주장 반박…"명백한 허위·법적 대응" 05-19 다음 박지훈 흥행세 매섭다, '취사병' 7.2% 자체 최고 기록 [시청률]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