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 피트의 굴욕'…딸 자하라도 이름에서 아빠 '성' 지웠다 [해외이슈] 작성일 05-19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대학교 졸업식에서 '자하라 말리 졸리'로 소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VQB1cd8s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272c35d13c1ab6dee6c3730e1955bb9ef5da458df3962524cd95f59b9247db" dmcf-pid="Vrhcd3yOE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자하라, 안젤리나 졸리./게티이미지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9/mydaily/20260519091302348yuqc.jpg" data-org-width="640" dmcf-mid="9EZhc93GD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9/mydaily/20260519091302348yuq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자하라, 안젤리나 졸리./게티이미지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2ff398a5e2dcd3c1a454028fb1c11f449390cf407b48d9e747699442e839dd5" dmcf-pid="fmlkJ0WIwm"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62)와 안젤리나 졸리(50)의 딸 자하라 졸리-피트(21)가 이름에서 아버지의 성을 지웠다.</p> <p contents-hash="e6e02cffb70121cd35e2212fd9a53b68c132b75985c7df167542788aae7d3a3b" dmcf-pid="4sSEipYCmr" dmcf-ptype="general">18일(현지시간) 연예 매체 페이지식스에 따르면, 자하라 졸리는 지난 주말 스펠만 대학교 졸업식에서 '자하라 말리 졸리'라는 이름으로 소개되었다. 심리학 학사 학위를 받은 그는 앞서 2023년 대학 생활 중에도 자신을 '자하라 말리 졸리'라고 소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cf07be2665b0bd7e4f66c965a9224a7a91f0c2cd6fe25f5930c0bf0783506dac" dmcf-pid="8OvDnUGhDw" dmcf-ptype="general">피트의 성을 지운 자녀는 자하라뿐만이 아니다. 첫째 아들 매덕스가 가장 먼저 이름에서 '피트'를 제외했으며, 막내딸 비비안 역시 브로드웨이 연극 '아웃사이더' 제작에 참여하며 자신을 '비비안 졸리'로 표기했다. 또한, 넷째 샤일로는 지난해 18세 성인이 되자마자 법원에 개명 신청을 해 공식적으로 피트라는 성을 삭제했다.</p> <p contents-hash="e3f34a403b83daeb87d29d0e043376ebade66e05bc670c2866c8db0dbfb589d0" dmcf-pid="6ITwLuHlrD" dmcf-ptype="general">두 사람 사이에는 매덕스, 팍스, 자하라, 샤일로, 녹스, 비비안 등 총 여섯 명의 자녀가 있다. 브래드 피트는 안젤리나 졸리와의 이혼 이후 자녀들과의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해 왔으나, 여전히 서로 서먹하고 불편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1세기 대군부인, 중국 동북공정 빌미”…서경덕 교수, K 콘텐츠 책임감 언급 05-19 다음 태양, 9년 만에 돌아왔다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