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무대’ 정다경 청춘영화 감성 작성일 05-19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dARw4u5J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daef0482527704ca3a659a1b3836be26ae6bc7cbda06d13cce70150d9828a4" dmcf-pid="pJcer871L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요무대' 정다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9/bntnews/20260519084618615agii.jpg" data-org-width="680" dmcf-mid="30EJsPqFe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9/bntnews/20260519084618615agi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요무대' 정다경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715f087137fef87c7bd6c75272353e617c591c441f8939fd116cdb8f0205e27" dmcf-pid="Uq67RtvmLi" dmcf-ptype="general"> <p><br>가수 정다경이 KBS 1TV ‘가요무대’에서 청춘 영화 속 여주인공 같은 감성 무대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br><br>정다경은 지난 18일 방송된 ‘가요무대’에 출연해 ‘여옥의 노래’를 열창했다. 핑크빛 원피스를 입고 등장한 그는 청아한 음색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무대를 가득 채웠다.<br><br>특히 ‘가요무대’에서 정다경은 잔잔한 멜로디 위에 담백한 보이스를 더하며 곡의 애절한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흔들림 없는 가창력과 아련한 감정선이 어우러져 깊은 여운을 남겼다.<br><br>정다경이 부른 ‘여옥의 노래’는 1957년 개봉한 영화 산유화의 주제곡으로, 만나지 못하는 이를 향한 그리움을 담은 고전 명곡이다.<br><br>또 이날 ‘가요무대’에는 박재란, 배일호, 솔지, 신승태 등 다양한 가수들이 함께 출연해 무대를 빛냈다.<br><br>정다경은 TV조선 ‘미스트롯’ 출연 이후 안정적인 가창력과 단아한 이미지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전통 트로트부터 감성 발라드풍 무대까지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br><br>KBS ‘가요무대’는 중장년층 시청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는 장수 음악 프로그램으로, 세대를 아우르는 명곡 무대로 호평받고 있다.<br><br>사진제공=KBS 1TV ‘가요무대’ 방송 캡처<br><br>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br><br></p> <p><br><br></p> <p><br><b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식] 서경덕도 '대군부인' 작심 비판…"중국 동북공정에 빌미 제공" (전문) 05-19 다음 [공식] 한고은·'득녀' 박세영, 나란히 4년만 복귀…'가족관계증명서' 캐스팅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