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2주간 연락두절 이유 밝혔다 “억지로 청소당해” 작성일 05-19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Xl0fWmjW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c913b8c80ceeed1af4f5aa2a85089727e9363946688a89fa1f574a2da380b4" dmcf-pid="8ZSp4YsAS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옥주현, 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9/newsen/20260519083253095kkdb.jpg" data-org-width="650" dmcf-mid="fSdrYoPKh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9/newsen/20260519083253095kkd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옥주현,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8b99913a74b35fbd3ace238348dbaec8dbc53789fd56ec5c0e09a97ab4eafc" dmcf-pid="69pPaq5TlR"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contents-hash="95851e2a2cbad64e02cf2ede040997ed51c61d487a24218276e1ed5c2643f92d" dmcf-pid="P2UQNB1yCM" dmcf-ptype="general">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약 2주간 연락두절 상태일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ac2fae20a9cab29600bc5f9ced8c40a0a7be800b3e7682970759254e2a106af" dmcf-pid="QVuxjbtWTx" dmcf-ptype="general">옥주현은 5월 18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그간(대략 15-16일간) 소통 끊어진 이유. 팬분들 걱정이 크다 하여 11일 팬 계정으로 설명드린 라방(라이브 방송)을 추려 옴. 지인 분들 제 폰에 메세지로 번호 남겨주세요.. 아직도 못다 해결한 문제. 빡센 애플. 바보 옥주현"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시했다.</p> <p contents-hash="09d643a244b63088a4a88b9281783f2bb54c0ad7ba666eb871b601ab9b14c790" dmcf-pid="xf7MAKFYTQ"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은 옥주현이 최근 팬 계정을 통해 진행한 생방송 요약본이다. 옥주현은 "여러분이 절 걱정했다는 소문을 입수했다. 제가 안 나타나서. 근데 너무 슬프게도 제 계정에 제가 들어가지 못하고 있다. 이런 지가 얼마나 됐냐면 5월 1일부터 시작된 사건"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1920ab16791f558e846e08c48b30e63741fefc76d5047a1986f55830ef0a2d8" dmcf-pid="yCkWUmgRSP" dmcf-ptype="general">옥주현은 "지금 제 전화번호부에 20명도 안 되는 사람의 전화번호부밖에 없고 오늘 식장 가서 번호를 땄다. 갖고 있던 모든 메모와 사진들, 나누던 카카오톡들과 전화번호부를 다 날려 먹었다. 그래서 지금 새롭게 시작했다. 제가 안 읽은 카카오톡 메시지가 마지막 기억으로 약 800개가 있었는데 그게 깔끔하게 청소됐다고 하기에는 너무 많은 정보들이 거기 담겨 있어 사실 그걸 어떻게 찾아야 할지 모르겠다. 앞이 캄캄하다. 지금 폰 뱅킹도 안 된다. 애플 보안 왜 이렇게 빡센가. 그래도 계속 애플을 쓸 것"이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89b3ef41ae9f719eb44dd04ebff37284d8606706db25c65c6b7d0a755f24eb12" dmcf-pid="WhEYusaeS6" dmcf-ptype="general">휴대전화를 분실한 것이 아닌 비밀번호를 잊어버려 고양이 계정, 비공개 계정만 접속 가능한 상태라고 밝힌 옥주현은 "진짜 웃음밖에 안 나오는 열흘을 보냈다. 이럴 수가 있구나, 신기하다, 이게 무슨 운명이 장난이지 생각했다. 청소하라고 주어진 운명 같다. 억지로 휴대전화 청소를 당했다. 그리고 내 정보 청소"라며 "나 진짜 멍청이 아닌가. 나 진짜 멍청이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24d13392f600f16951ee24bf2af76a78f00efe3a95be2c83c6301cb49fcd77c" dmcf-pid="YlDG7ONdC8"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GSwHzIjJS4"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역대 최다 지원자’ 태권도 민간외교관은 누구? 05-19 다음 김민종, MC몽 폭로에 직접 입장 발표 "사실 무근..법적 책임 물을 것" [공식입장] [전문]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