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살’ 박혜경, 돌싱남 이상형 작성일 05-19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RIG7ONdd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c02fcda76055e805075c62471f09638e7b0f577c0a5591078dd461ee291692" dmcf-pid="PeCHzIjJR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무엇이든 물어보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9/bntnews/20260519083419093kadt.jpg" data-org-width="680" dmcf-mid="8ACHzIjJi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9/bntnews/20260519083419093kad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무엇이든 물어보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f0c219fb2dd424861acc5a308a1b36c80d8b151a940ff3293f60b9fbe9e5506" dmcf-pid="QdhXqCAiJf" dmcf-ptype="general"> <p><br>가수 박혜경이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 솔직한 입담과 명품 라이브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br><br>지난 18일 방송된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박혜경이 출연해 연애와 인생 고민을 털어놨다. 세련된 패션으로 등장한 그는 “혼자 속앓이를 많이 하는 편”이라며 4년째 연인이 없는 상황에 대한 외로움을 솔직하게 고백했다.<br><br>특히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 박혜경은 현실적인 연애관으로 눈길을 끌었다. 서장훈이 연인을 찾으러 나온 것이냐고 묻자 “신분만 확실하면 외모는 중요하지 않다”고 답했다. 이어 “이미 자녀가 다 큰 돌싱남이면 좋겠다”며 “그 자녀가 내 음악을 좋아하는 MZ세대라면 더 좋을 것 같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br><br>또 “자기관리를 잘한 사람이라면 60세도 괜찮다”고 덧붙이며 화끈한 이상형 기준을 공개했다. 이에 서장훈과 이수근도 연신 감탄하며 분위기를 띄웠다.<br><br>박혜경은 첫사랑에 대한 추억도 털어놨다. 그는 “검색하면 나오는 대학교 교수”라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고, 유학 제안을 거절했던 과거 사연까지 공개하며 아련한 감성을 더했다.<br><br>무엇보다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 박혜경은 라이브 무대로 진가를 발휘했다. 신곡 ‘꿈은 녹지 않아’를 비롯해 히트곡 ‘고백’, ‘안녕’을 열창하며 변함없는 음색과 감성으로 감탄을 이끌어냈다.<br><br>박혜경은 1999년 더더(The The) 객원보컬 활동 이후 솔로 가수로 데뷔해 ‘고백’, ‘레몬트리’, ‘안녕’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사랑받아왔다. 최근에는 신곡 ‘꿈은 녹지 않아’를 발표하며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br><br>한편 ‘무엇이든 물어보살’은 다양한 고민 상담과 스타들의 솔직한 토크로 꾸준한 화제를 모으고 있다.<br><br>사진제공=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br><br>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br><br></p> <p><br><br></p> <p><br><b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민종, MC몽 폭로에 직접 입장 발표 "사실 무근..법적 책임 물을 것" [공식입장] [전문] 05-19 다음 정해인·조정석, 미쟝센영화제 심사 맡는다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