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솔로 콘서트 성료 작성일 05-19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iLavoPKL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547ab4cf69eb51558d54d33403dc2a3bcc87ac2271e74162e236c6d30e02bb" dmcf-pid="WnoNTgQ9M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동해 콘서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9/bntnews/20260519073854947pqwh.jpg" data-org-width="680" dmcf-mid="x19fN20He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9/bntnews/20260519073854947pqw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동해 콘서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2701f8cfd5ac1eff582da416fee8dfba9ee8456431ffada645b668c12d3c089" dmcf-pid="YLgjyax2nr" dmcf-ptype="general"> <p><br>슈퍼주니어 동해가 데뷔 첫 솔로 콘서트를 전석 매진 속에 성공적으로 마치며 아시아 투어의 화려한 시작을 알렸다. 밴드 라이브와 새로운 편곡 무대로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음악적 역량을 입증했다.<br><br>동해는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서울 강서구 KBS 아레나에서 ‘2026 DONGHAE 1st SOLO CONCERT TOUR [ALIVE] in SEOUL’을 개최했다.<br><br>이번 공연은 동해의 음악적 색깔을 오롯이 담아낸 무대로 꾸며졌다. 전곡을 밴드 라이브와 밴드 편곡 중심으로 구성해 한층 풍성한 사운드와 몰입감을 선사했다.<br><br>동해는 오프닝곡 ‘RACE’와 ‘Go High’로 강렬한 에너지를 발산하며 공연의 포문을 열었다. 이어 슈퍼주니어-D&E 곡 ‘GGB’, ‘머리부터 발끝까지 (‘Bout you)’를 솔로 버전으로 재해석해 색다른 매력을 더했다.<br><br>또 솔로곡 ‘California Love’, ‘HELP’를 새롭게 편곡해 선보였고, ‘Good Day’, ‘Goodbye’, ‘Blue Moon’, ‘땡겨(Danger)’ 등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소화하며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드러냈다.<br><br>팬들과의 호흡도 돋보였다. 동해는 공연 말미 ‘HBD’ 무대에서 객석으로 직접 내려가 팬들과 눈을 맞추며 함께 노래하는 이벤트를 펼쳐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br><br>이번 공연에는 슈퍼주니어 멤버 규현, 예성, 은혁, 시원, 려욱, 신동을 비롯해 샤이니 민호, NCT 제노 등 동료 아티스트들도 공연장을 찾아 응원을 보냈다.<br><br>동해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아시아 투어에 돌입한다. 오는 29일 타이베이를 시작으로 홍콩, 오사카, 도쿄, 가오슝, 마카오 등 아시아 7개 도시를 순회하며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br><br>동해는 슈퍼주니어와 유닛 슈퍼주니어-D&E 활동은 물론 꾸준한 자작곡 작업으로 음악적 역량을 인정받아왔다. 특히 일본과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두터운 글로벌 팬덤을 형성하며 꾸준한 해외 투어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br><br>사진제공=오드엔터테인먼트<br><br>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7초 만에 항복→15억 수령’ 로우지에 패한 카라노 “내 인생 최고의 여정” 05-19 다음 [IS하이컷] 손종원, 시집가는 박은영 보며 ‘뿌엥’…오빠 못지않아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