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준, 개운 명당 추천 “제2의 관악산? 팔공산·보리암” (말자쇼) 작성일 05-19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sKXRpYCh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ef27ad67e06cea4e366f53f128052dedbf9fc742bd45da62418c8c3cd0ceb6" dmcf-pid="xO9ZeUGhy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말자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9/newsen/20260519073254809jiyr.jpg" data-org-width="650" dmcf-mid="PyTA3saeh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9/newsen/20260519073254809jiy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말자쇼’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y2siGAe4Tt"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ec71f46d3b516e70f4af6a5255103de3f1914acf59e0d3e3e0935e44fae3de16" dmcf-pid="WVOnHcd8C1" dmcf-ptype="general">김영희가 인상 관리의 비결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80925da576c10caf3ac83f00bf4d802402cd2c45626b114d7d2f762cf04b3b43" dmcf-pid="YfILXkJ6h5" dmcf-ptype="general">5월 18일 방송한 KBS 2TV '말자쇼'에 역술가 박성준이 출연해 고민 사연자들의 사주, 관상, 궁합 등을 봐줬다.</p> <p contents-hash="d5753908c9b171172a62e8fb1972b4633bd38c3392955f9f55d9d1e9216c2d90" dmcf-pid="G5iKDPqFSZ" dmcf-ptype="general">이날 "가만히 있어도 세 보인다는 말 듣습니다. 센 사람 아닌데 억울해요"라는 고민이 핵심 고민으로 등장했다. '말자 할매' 김영희는 자신의 인상이 어떻게 변했는지를 관객들과 함께 살펴보며 자신만의 인상 관리법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f1532d375289c8ff66979c77ddbf2124bc9e496f3ee368a08d11d8a5d9fb8e4" dmcf-pid="H1n9wQB3lX" dmcf-ptype="general">김영희는 "산전수전 겪으면서 얼굴이 변화한다. 나도 여러 일들을 겪으면서 얼굴이 많이 변했다"라고 말하며 과거 '개그콘서트'의 에이스로서 잘 나가던 리즈 시절의 얼굴을 공개했다. 김영희는 "원하는 일 마음대로 할 수 있었던 시기였지만 잃기 싫어하고 하나라도 더 하고 싶은 열정이 가득 찼던 시기"라며 지금에 비해 훨씬 매서웠던 얼굴인 것을 인정했다.</p> <p contents-hash="73cd70de43031f5694171787c8748dbf0a17af32f7bcbe4f43f82b7a04bc1bae" dmcf-pid="XtL2rxb0hH" dmcf-ptype="general">이어 결혼 후 아이를 임신했을 때 사진을 공개했다. 김영희는 한결 부드러워진 인상을 가리키며 "반대로 이때는 일이 없었던 시기"라고 말했다. 그는 일이 없어 생긴 마음의 빈구석을 남편이 채워주고, 임신을 해서 마음이 안정되고 편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5c225c7554e9ba75c4e5776d088486e359eabb8afaf2746322e9dd43ba479ad1" dmcf-pid="ZFoVmMKphG" dmcf-ptype="general">김영희는 "너무 악착같이 굴면 인상이 안 좋을 수 있다. 자기 객관화가 생기고 욕심을 내려놓으니 좋은 인상이 나오더라"라고 말했다. 박성준 역시 김영희의 과거와 현재 얼굴을 비교하며 "지금 얼굴은 예전보다 편안하고 안정감을 찾았다"며 "내 의식과 마음가짐이 삶을 어떤 식으로 끌고 가느냐가 더 중요하다. 그런 쪽에 신경 써야 5년 뒤, 10년 뒤 내 상을 바꿀 수 있다"라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95d89043937fc85e7141f9abd2c37ec8f772f4f101c39d15ae16a28c6c367be6" dmcf-pid="53gfsR9UhY" dmcf-ptype="general">또한 '관악산 오픈런'을 불러일으켰던 박성준은 이날 방송에서 '제2의 관악산'이 될 만한 정기 좋은 명소로 대구 팔공산 갓바위와 남해 보리암을 추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좋은 곳에서 에너지 받기 위해 가는 만큼 그 공간에 대한 예의를 다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03c3529e6fdb3d143f40becd2faa9cdfb914727da620448bcc656119894afd72" dmcf-pid="10a4Oe2uTW"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tpN8IdV7Cy"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역술가 박성준 “제2 관악산? 갓바위·보리암!” 05-19 다음 ‘데뷔 10주년’ 아이오아이, 돌아온다…오늘 미니 3집 발매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