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야구 시즌2, 20만 돌파 작성일 05-19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Z62gKFYR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f8b4dd332fd15877b32caef512939b9284c271aa564823eb6ebef7d8430eec" dmcf-pid="p5PVa93GM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불꽃야구 시즌2(불꽃야구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9/bntnews/20260519073654742pqbq.jpg" data-org-width="680" dmcf-mid="3MM8AfUZR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9/bntnews/20260519073654742pqb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불꽃야구 시즌2(불꽃야구2)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a700336b1fd58fa922eb01b285acab065e4658de53edda63fe19000387c4c1c" dmcf-pid="U1QfN20HRt" dmcf-ptype="general"> <p><br>‘불꽃야구2’가 동시 시청자 수 20만 5천 명을 돌파하며 2주 연속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불꽃 파이터즈와 연천미라클의 치열한 승부, 이대호의 동점 적시타, 오승환 합류 소식까지 더해지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br><br>지난 18일 오후 공개된 스튜디오C1 야구 예능 ‘불꽃야구2’ 3화에서는 불꽃 파이터즈의 2026시즌 첫 경기인 연천미라클전이 그려졌다.<br><br>이날 ‘불꽃야구2’에서 김성근 감독은 박용택을 1번 타자에 배치하고, 이대호를 3번 타순에 세우는 파격 라인업으로 눈길을 끌었다. 대학생 신입 선수 박지민, 김기민, 최현우, 현빈도 새롭게 합류해 존재감을 드러냈다.<br><br>선발투수 이대은은 1회 초를 삼진 2개 포함 무실점으로 막아냈지만, 2회 연천미라클 권도휘에게 선제 투런 홈런을 허용했다. 이후 침묵하던 불꽃 파이터즈 타선은 5회 말 반격에 나섰다.<br><br>임태윤과 박용택의 안타로 기회를 만든 가운데, 이대호가 담장을 직격하는 동점 2타점 2루타를 터뜨리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특히 박용택은 내야 안타 2개를 기록하며 ‘최고령 리드오프’다운 활약을 펼쳤다.<br><br>‘불꽃야구2’ 3화는 공개 15분 만에 동시 시청자 수 10만 명을 돌파했고, 최고 동시 시청자 수 20만 5천 명을 기록하며 또 한 번 상승세를 입증했다. 시청자들은 “이대호 존재감 미쳤다”, “오승환 등장 기대된다”, “진짜 야구 보는 맛 난다”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br><br>다음 방송에서는 불꽃 파이터즈의 시즌 첫 승 도전과 함께 ‘끝판 대장’ 오승환의 합류가 예고됐다. 지난해 현역 은퇴를 선언했던 오승환은 오는 24일 고척 스카이돔 단국대전부터 출격할 예정이다.<br><br>‘불꽃야구2’는 전직 프로야구 선수들과 신예 선수들이 함께 팀을 꾸려 실전 경기를 펼치는 스포츠 예능이다. 특히 김성근 감독 특유의 승부사 리더십과 실제 경기 못지않은 긴장감으로 야구 팬들의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br><br>한편 ‘불꽃야구2’는 오는 30일 오후 5시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인하대학교와 2026시즌 다섯 번째 직관 경기를 진행한다.<br><br>사진제공=스튜디오C1 ‘불꽃야구2’<br><br>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p> <p><br><b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해진, 박지훈 그리고 문가영 05-19 다음 ‘써니’ 김보미, 통증 호소→응급 수술…“많이 고통스럽다”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