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율의 ‘마이클’ 1위…‘군체’ 2위 작성일 05-19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가장 보고싶은 영화’ 설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nlbgKFYz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b7a55fdc40ae5f1b4cef6e70a75d386c58e41b574ff5b17477e9f2606a116e" dmcf-pid="Vw1MsR9UU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마이클’. UPI 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9/sportskhan/20260519072116936etnq.png" data-org-width="700" dmcf-mid="KNG8E6zt3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9/sportskhan/20260519072116936etn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마이클’. UPI 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18af7989cee06c25c7c9069ee2fe9858d8c350bc665338234bc745c35a57015" dmcf-pid="frtROe2u3Y" dmcf-ptype="general">‘마이클’ 볼까, ‘군체’ 볼까.</p> <p contents-hash="b2d89719dafc0d70e53a553459c5b4b735cfa5af17e5d4bf9b6eaf76d95e6478" dmcf-pid="4mFeIdV7pW" dmcf-ptype="general">5월 2주차 ‘다음 주에 가장 보고싶은 영화’ 1위는 34.4%의 선택을 받은 ‘마이클’이 차지했다.</p> <p contents-hash="ca064c0c78a97db24362d60558887ab7b0f52f725d865534d65f447de0daec65" dmcf-pid="8s3dCJfzpy" dmcf-ptype="general">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의 생애를 조명한 전기 영화로, 세계적인 명성에 가려졌던 그의 인간적인 면모와 예술적 여정을 새롭게 조명한다. 특히 20대 남성층(47.2%)에서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젊은 세대의 높은 관심도 확인되었다. 18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박스오피스, 좌석점유율 1위, 실시간 예매율 2위를 달리고 있다.</p> <p contents-hash="643ff19ad9314a7220d2ea1efcc0c681172d82c03b5ae00e900e8dd92c5339e7" dmcf-pid="6O0Jhi4q3T" dmcf-ptype="general">2위는 ‘군체’로, 27.2%의 응답률로 1위와 약 7%p의 격차를 유지하며 탄탄한 2위를 기록했다. 본 작품은 인류가 거대한 외계 생명체 군집과 맞닥뜨리며 생존을 건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를 다룰 예정이며, 30대(28.3%)와 40대(27.3%) 층에서 고른 지지를 받았다. 18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봉 전부터 실시간 예매율 1위를 달리고 있다. ‘군체’는 오는 21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bb2555c15ff3a6c64d9c03361bfb122ba9bbee5f930772ba280df80bcefe7696" dmcf-pid="PIpiln8Buv" dmcf-ptype="general">이어, 3위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가 13.9%로 뒤를 이었다. 2006년 전편이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은 데 이어, 패션계의 냉혹한 현실과 커리어 여성의 성장을 그린 세련된 드라마가 오랜 기다림 끝에 돌아왔다. 주목할 점은 여성 응답자(18.8%)가 남성(9.1%)보다 약 2배 높은 선호도를 보였다는 것으로, 이는 전편부터 이어진 여성 팬층의 견고한 충성도를 방증한다. 18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좌석 점유율 2위, 박스오피스 3위를 차지하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150b46fadb9e8f260b3ca63464ed4a65aa0f4bd5784308710f3cd1a041dff2" dmcf-pid="QCUnSL6b3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군체’. 쇼박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9/sportskhan/20260519072118374dmmx.png" data-org-width="700" dmcf-mid="9xhBobtWF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9/sportskhan/20260519072118374dmmx.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군체’. 쇼박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7fa697e064dc306fb9ea56c7040f95d0474d7b5478eb514298db83a251649b2" dmcf-pid="xrtROe2u0l" dmcf-ptype="general">4위는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4.3%로 차지했다. 본 작품은 기억을 잃은 과학자 ‘라일랜드 그레이스’가 태양 에너지를 잠식하는 외계 생명체로 인해 멸망 위기에 처한 지구를 지키기 위한 과정을 그려내고 있다. 18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박스오피스, 좌석 점유율에서 5위를 차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8c5d1d134782086ef69fb6ec58d858fcb50e43aef9a6e67b44c1bb3451e11458" dmcf-pid="yboY2GOczh" dmcf-ptype="general">이외에도 ‘교생실습’(4.0%), ‘살목지’(4.0%), ‘탑건: 매버릭’(3.3%), ‘짱구’(2.3%), ‘란 12.3’(1.9%), ‘슈퍼 마리오 갤럭시’(1.7%) 순으로 순위가 확인되었다.</p> <p contents-hash="347bf41adfef4feadeb71869f258fb224a0b9c29361e2c9ddabcf01950140772" dmcf-pid="WKgGVHIkzC" dmcf-ptype="general">본 조사는 피앰아이(PMI)가 ‘투표, 설문조사로 돈버는 앱테크, 헤이폴’을 통해 시행하였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1.39%p이다.</p> <p contents-hash="3aabe0a6dcc2d3535b17b1310816705316db6852ffa3a650a04af0aa7eee7fd7" dmcf-pid="Y9aHfXCE7I" dmcf-ptype="general">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영옥, '별세' 남편과 영원한 작별…故김영길 전 아나운서 오늘(19일) 발인 05-19 다음 '58세 미혼' 이영자, 외로움 고백…"돌아보면 남는 것 아무것도 없어" (남겨서 뭐하게)[전일야화]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