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하면 문자 오픈" MC몽, 글로벌 스타 숙부·연예인 2명 추가 폭로 선언…연예계 초긴장 작성일 05-19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p6wtroMO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f9ef2ea5876d9c772e80fa631dd0aa4546c97c4b829af9470e3533e9058452" dmcf-pid="FUPrFmgRI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MC몽이 SNS 생방송을 통해 동료 연예인과 업계 관계자들의 초대형 불법 도박 의혹을 거침없이 까발리며 연예계에 거센 폭풍우를 예고했다./MC몽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9/mydaily/20260519072204247ydcq.jpg" data-org-width="640" dmcf-mid="5LE1Ptvms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9/mydaily/20260519072204247ydc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MC몽이 SNS 생방송을 통해 동료 연예인과 업계 관계자들의 초대형 불법 도박 의혹을 거침없이 까발리며 연예계에 거센 폭풍우를 예고했다./MC몽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2bbb5c3d6ff2fe830caf649f11e2ba874908704d0d9a894dfe777557317c5ff" dmcf-pid="3yuiln8Bw9"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가수 MC몽이 감행한 이른바 ‘심야의 실명 저격 방송’에 무려 22만 명이 넘는 대중이 동시에 접속해 폭발적인 관심을 보였다.</p> <p contents-hash="f3a99c449640aeb1ad587edbe2287fca5714c39e2532fa64f3ac99fa881fe447" dmcf-pid="0W7nSL6bEK" dmcf-ptype="general">특히 그는 가요계 선배 등의 실명을 폭로한 것에 그치지 않고, 또 다른 연예인들이 포함된 추가 폭탄선언까지 예고하며 가요계를 공포에 몰아넣고 있다.</p> <p contents-hash="1b16261dd1837140301c891e73b447fb52381eb7576c354513c9854a3d235032" dmcf-pid="pYzLvoPKIb" dmcf-ptype="general">MC몽은 지난 18일 “지난 일들과 저와 관련된 모든 일들에 관하여 이야기하겠다”라고 예고했고 개인 SNS를 통해 라이브를 진행했다. 이날 밤 펼쳐진 게릴라성 방송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순식간에 22만 명에 달하는 시청자가 몰려 그의 입에 주목했다.</p> <p contents-hash="ad890328f7b57a89defe808fbb570f5059b7d3b1809b769bdd4fc174712b9873" dmcf-pid="UGqoTgQ9wB" dmcf-ptype="general">이날 대중의 눈과 귀를 자극한 것은 향후 몰아칠 더 거대한 후폭풍, 즉 ‘2차 폭로’에 대한 예고였다.</p> <p contents-hash="4b334f8961c78c83aca86b211b8c6e96cf06eb5d9f8ee5722ec2519309f287d8" dmcf-pid="uHBgyax2Oq" dmcf-ptype="general">MC몽은 수천억 원대 불법 도박 모임인 일명 '바둑이'의 실체를 밝히는 과정에서, 글로벌 스타의 숙부를 포함한 연예인 두 명이 추가로 더 존재한다며 2차 폭탄선언까지 예고했다. 판도라의 상자가 아직 완전히 열리지 않았음을 시사한 것이다.</p> <p contents-hash="96330096a2e00d3ed1774709136aaeedfd98a17595b3442c6d07e8de5cdbd4e1" dmcf-pid="7XbaWNMVDz" dmcf-ptype="general">그가 이처럼 격앙된 태도로 추가 폭로까지 공언하게 된 화근은 MBC 'PD수첩'의 취재였다. MC몽은 방송을 통해 제작진으로부터 횡령 및 도박 의혹 해명 요구를 받은 사실을 공개하며 극도의 분노를 표출했다.</p> <p contents-hash="70fd5b18389b99afae9acc5ce61fcd903df8804e67c1dbf9b8215b72c303247a" dmcf-pid="zZKNYjRfs7" dmcf-ptype="general">구체적으로 "'PD수첩' 측은 회사 자금으로 불법 도박을 한 것과 선급금에 대한 사용처에 대해 입장을 밝혀달라고 했다"며 "이게 무슨 X소리냐"라고 버럭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397fd643d064e6b8776525f96c1ddc0eaf4838a965ff0d72fda657b0b2c1cb" dmcf-pid="q59jGAe4r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C몽이 지난 18일 자신의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자신과 관련된 의혹을 해명하고 연예계 불법 도박 모임 등을 폭로했다. MC몽과 김민종./MC몽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9/mydaily/20260519072204442hitp.jpg" data-org-width="640" dmcf-mid="19eCuhcnw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9/mydaily/20260519072204442hit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C몽이 지난 18일 자신의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자신과 관련된 의혹을 해명하고 연예계 불법 도박 모임 등을 폭로했다. MC몽과 김민종./MC몽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309c9f35fb71ef07adc1b150df4f17106e0837b8801ced31c0a70d97769de2e" dmcf-pid="B12AHcd8wU" dmcf-ptype="general">이어 당당하게 자신의 계좌를 모두 오픈하겠다며 "자금 출처 계좌 다 까보면 나오는 이야긴데 내 계좌도 다 까봐라. 회삿돈으로 도박을 할 수가 있어? 무슨 말인지 이해도 안간다"라며 분노했다.</p> <p contents-hash="91e09c709d3fff0b85226478755ba4ffb022a57d03a92a13321dd7e60705c1eb" dmcf-pid="b8aY2GOcOp"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자신을 사지로 몰아넣은 제보자들이야말로 진짜 도박꾼들이라며 화살을 돌렸다.</p> <p contents-hash="5f46b276c7a5100e4fc02e597ab071444e293547845c588483ee122ca851d847" dmcf-pid="K6NGVHIkr0" dmcf-ptype="general">MC몽의 주장에 따르면 '바둑이'는 일주일에 두 번씩 유흥업소를 돌며 판돈을 키우는 은밀한 집단이다.</p> <p contents-hash="9671ece8f4a4e2160b448f8ae01033fe91143f02c7a7d2532f6f94f6778c330d" dmcf-pid="9PjHfXCEs3" dmcf-ptype="general">그는 차가원 회장의 숙부 차준영을 저격하며 "차준영은 차가원의 작은 아버지이고 도박에 미친 사람이다. '몇십 억 줄 테니까 라스베가스 가자. 백현아, 남자는 도박도 할 줄 알아야 돼. 같이 베가스 가자'라는 말을 달고 살았던 사람이다"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39cbdd88583386e9d922a25f6c4b1aaecfcb4b90c23784df1e774ef6e78f592b" dmcf-pid="2QAX4ZhDOF" dmcf-ptype="general">뒤이어 "1억씩 받고 시작해 수십억이 된다. 일주일에 두 번씩 술집을 돌아다닌다. 아가씨들에게 천만원, 2천만원 씩 팁을 준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a1cecad2cdc0caa3d7f3896b085af4e2335636f56fa191be894e16a84bdff18" dmcf-pid="VxcZ85lwIt" dmcf-ptype="general">22만 명의 시청자들을 가장 경악케 한 대목은 선배 가수 김민종의 실명 언급 순간이었다.</p> <p contents-hash="32bf6e96384a5623062929a423caed7058d3352ef34a53a8014691771a88d566" dmcf-pid="fMk561SrI1" dmcf-ptype="general">MC몽은 김민종이 해당 모임의 자금 혜택을 보고 유흥을 즐겼다며 "김민종이 룸살롱에서 팁을 받았다는 얘기, 일본에 데려간 여성에게 1천만 원을 줬다는 이야기의 녹취와 문자를 모두 가지고 있다"며 "김민종은 차준영이 해준 롤스로이스를 끌고 다닌다"라고 폭로 수위를 높였다.</p> <p contents-hash="ab8f3aa282b4a2e8635c1d0b0699bdf10dd88f48bbe7efec0dfb2a0520d4de8b" dmcf-pid="4RE1Ptvmw5" dmcf-ptype="general">아울러 "명예훼손으로 고소하라. 그러면 문자 그대로 폭로하겠다"고 예고하며 역고소 협박에도 굴하지 않겠다는 독기를 품었다.</p> <p contents-hash="bc43a9e27e3d5db54293ed666705917043f67f384727ea35e1c90634c9f80db8" dmcf-pid="8eDtQFTswZ" dmcf-ptype="general">여기에 현재 수감 중인 트로트 가수 김호중의 전 소속사 대표까지 도박단 멤버로 엮어버렸다. 그는 부재중인 소속 가수를 언급하며 "김호중은 몇 백만 팬덤을 가진 가수다. 지금 감옥에 있다. 자기 가수는 감옥에 가 있는데, 작년 12월에도 베가스에 갔고 달마다 마카오에 가서 50억, 미국에서 50만불 플레이를 한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061438236b85e286f887725f16f8a4f4e57412d68408eb8abff5885c0907374" dmcf-pid="6dwFx3yOrX" dmcf-ptype="general">방송 말미에 MC몽은 본질을 흐리는 언론과 제보자들을 향해 "'PD수첩'은 도박꾼의 도박꾼을 이용해서, 절 도박꾼으로 만들고 있다"고 분노를 표출하며 자신이 마녀사냥의 피해자임을 피력했다.</p> <p contents-hash="0f03757e398b1116062e3ccc0da6ff3c8a84bba40817c62d0152c5778fcb6fd1" dmcf-pid="PJr3M0WIOH" dmcf-ptype="general">이처럼 한밤중에 터진 매머드급 폭로전은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으나, 현재로서는 해당 내용은 MC몽의 일방적인 주장이며 사실의 진위여부는 밝혀지지 않았다.</p> <p contents-hash="c68599a94d998b9ebfeb1fcc031100928df5ba9c185821617ee690af9b3cf47a" dmcf-pid="Qim0RpYCrG" dmcf-ptype="general">향후 지목된 당사자들이 어떤 대응을 내놓을지, 그리고 예고된 2차 폭탄의 실체는 무엇일지 대중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최진실 딸' 최준희, 이모할머니 '보모설'에 분노 "유언비어 다 잡겠다" 05-19 다음 이승철의 '더스카웃' 대박 조짐..방송 2회만에 누적 투표수 117만 '美·英 해외서 관심 폭발'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