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사병’ 박지훈, 위기 극복한 특급 요리…정식 취사병 성공 작성일 05-19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pVnuhcny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6957fcd8158c3a46c1fb6d26bcd5b7bac742192b7ef2f8b232b739b4975feb" dmcf-pid="PUfL7lkLW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취사병 전설이 되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9/newsen/20260519072655055sgcm.jpg" data-org-width="650" dmcf-mid="8wTpmMKpW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9/newsen/20260519072655055sgc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취사병 전설이 되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Qu4ozSEoWs"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0107e1fb7acf46dbb39f32fa9774fe6d82d3421739b72a86de52fb9d06910447" dmcf-pid="x78gqvDglm" dmcf-ptype="general">'취사병' 박지훈이 위기를 극복했다. </p> <p contents-hash="c8004542ab55f4a8faab5ba9bb5b5f656aeaf10a861eec3036ca3975c06f957d" dmcf-pid="yaY7IdV7Tr" dmcf-ptype="general">5월 18일 방송된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극본 최룡/연출 조남형) 3회에서 강성재(박지훈 분)가 보직 변경 위기를 정면 돌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c24e6c06f01917e9aa73a73150e83880ea12d7872a979a9365fbf79d0e34222d" dmcf-pid="WNGzCJfzyw" dmcf-ptype="general">앞서 강성재는 중대장 황석호(이상이 분) 대위를 설득하기 위해 돈가스를 만들었으나, 퀘스트 제한 시간 내에 호감도를 채우지 못해 전직에 실패했다. 이에 시스템마저 완전히 종료되는 아픔까지 겪었다.</p> <p contents-hash="912ea275b85d58e7d6186fd1a54ab57530715b93df664c6dba1bfb12b1d602fd" dmcf-pid="YjHqhi4qhD" dmcf-ptype="general">그러나 부대에 예기치 못한 북한 주민의 귀순 사건이 발생했고, 강성재가 튀겨낸 돈가스가 그의 마음을 움직이며 귀순을 결정짓는 결정적 계기가 됐다. 그는 이 공로를 인정받아 보직 변경 없이 취사보조에서 정식 취사병으로 전직하는 데 성공했다.</p> <p contents-hash="bcabd51a5605fd29e82433e69a5ec114006d5a6212ecb0ce010fb2bb859ec656" dmcf-pid="GAXBln8BvE" dmcf-ptype="general">정식 취사병이 된 강성재는 선임 윤동현(이홍내 분) 병장의 지도 아래 기본 칼질과 요리 숙련도를 쌓아나가며 성장했다. 그 결과, 부대원들의 긍정적인 평가를 이끌어내며 신뢰도를 높였다.</p> <p contents-hash="65b7c6eaa7b979a15e13c65e0286a266587dbad2a431933830ff92295e719756" dmcf-pid="HcZbSL6bSk"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부대에 국회의원과 사단장이 방문하는 검열 일정이 잡히며 또 한 번의 시험대가 찾아왔다. 강성재는 특식 대신 '명태순살조림'을 준비, 과거 아버지가 가오리 찜의 비린내를 토마토소스로 잡았던 기억을 떠올려 토마토소스를 활용한 '뽀모도로 명태순살조림'을 선보였다.</p> <p contents-hash="b4d693a0dde39138618853a48ead3964fe00e2c730600f9cd804d6ef43beea61" dmcf-pid="Xk5KvoPKlc" dmcf-ptype="general">하지만 고급 레시피를 연속으로 사용하며 강성재의 스태미나가 바닥을 드러냈다. 결국 강성재가 쓰러지며 시스템 과부하 종료 알림이 뜨는 충격적인 엔딩으로 마무리돼 다음 전개에 대한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p> <p contents-hash="03c3529e6fdb3d143f40becd2faa9cdfb914727da620448bcc656119894afd72" dmcf-pid="ZE19TgQ9WA"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5Dt2yax2yj"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MC몽 “여친과 찍은 사진, 성매매로 둔갑”…차가원 일가 향한 폭로전 05-19 다음 박재범 X 롱샷, 합작 믹스테이프 발매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