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대 수술만 두 번’ 박혜경, ‘고백’ 못 부르자 매일 눈물 “성대에 수술 흔적 남아”(물어보살)[어저께TV] 작성일 05-19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7AYXkJ6T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0f319f45cb9645783baed39e445457181d4e8289f7defcc62e09d5a4caf971" dmcf-pid="bqkH5DnQT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9/poctan/20260519062418617tziu.jpg" data-org-width="550" dmcf-mid="zJbLa93Gl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9/poctan/20260519062418617tzi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fe4574be39e6cfcf7347bf4ce5fe58d985eb8a0fb02e437f964c537d9ecf3e" dmcf-pid="KBEX1wLxv4" dmcf-ptype="general"><strong>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58cf51d25d1f00e74fab2ff90ac78dbfbcbf391246c45cb7439fc5c688c7ac06" dmcf-pid="9bDZtroMTf"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박혜경이 두 번의 성대 수술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93c4e058cf9e7c04a32bd3dcef9ac18e3a74a49565aad7d40c4bef2094656ba2" dmcf-pid="2Kw5FmgRvV"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이하 물어보살)에는 가수 박혜경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6525326f4b4e5c3dc0d7c2b66e1e5cdd5dea747b23d59bd7b87b0f359d7445eb" dmcf-pid="V9r13saeS2" dmcf-ptype="general">이날 박혜경은 솔로생활 4년차라며 연애 고민을 털어놨다. 박혜경은 첫사랑이 교수였다는 사실과 4년 전 헤어진 전 남자친구와는 공감 능력 부재의 이유로 이별을 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e78656096c1e8ff8213d77202f658de712bb1c12c340f40da30197a5b1e7ce5" dmcf-pid="f2mt0ONdW9" dmcf-ptype="general">박혜경은 자신의 속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는 유일한 존재는 남자친구라며 연애를 원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박혜경은 이상형에 대한 질문에 나이, 돌싱, 자녀 유무 전부 상관없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1e744a26bf38d2366cef137ac6ff776c10493fcc0c25c5b49a3f719379c4d4" dmcf-pid="4VsFpIjJv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9/poctan/20260519062419908oxkq.jpg" data-org-width="530" dmcf-mid="q0LlTgQ9T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9/poctan/20260519062419908oxk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cfa466f469f337386103123ae37d2d0cc0c7b7b7ca741b9ca95f69f1d5890fc" dmcf-pid="8fO3UCAihb" dmcf-ptype="general">박혜경은 이후 서장훈, 이수근의 요청으로 그동안의 히트곡과 신곡을 라이브로 선보였다. 박혜경은 두 번의 성대 수술을 고백하며 “목 관리 때문에 새 노래를 할 때는 아무것도 안 한다. 성대 수술을 두 번 했다. 성대에 수술 흔적이 남아 있다. 노래할 때 굉장히 집중해서 해야 한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f88154a579fb8815204ab4a28ed7e5b5c3c9fd2ef37250844fce5f604a03a50" dmcf-pid="64I0uhcnWB" dmcf-ptype="general">이어 “예전에는 (성대 때문에) ‘고백’, ‘레몬트리’ 이런 거 하나도 못 불렀다. 성대 훈련을 엄청 열심히 했다. 맨날 울었다. 노래가 안 나와서”라고 덧붙이며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06569feff91aeb75569945c25f0fa45b2b112c12ed7f35e05acdf95d80c4d02" dmcf-pid="P8Cp7lkLCq" dmcf-ptype="general">박혜경은 “성대 훈련사가 바뀐 목소리도 결국 본인 목소리라고 하더라. 변한 목소리로 노래를 하라고 하더라. 그걸 받아들이니 눈물이 나더라. 그러고 나서 노래를 하니까 된다. 허스키하고 탁성이 되긴 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a671bd7c9ac089339668d28de8b8fa990824807c721d10b29d4bf61b2d36efa" dmcf-pid="QxvzbyrNhz"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4eccbbabe87130b5af6053b1b294756e457a3167109e02e040410c2ab2f9a8e7" dmcf-pid="xMTqKWmjy7" dmcf-ptype="general">[사진]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직원이 변우석·이광수”…‘유재석 캠프’ 오픈 [오늘의 프리뷰] 05-19 다음 강소라, 10살 어린데 동안 이요원에 굴욕 “누가 언니?” (아근진)[결정적장면]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