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진 “이영자 송은이 김숙 너무 부러워” 결혼 후회 슬럼프 고백 (남겨서 뭐하게)[결정적장면] 작성일 05-19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C0Z7lkLv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aeedca0ea83eed3a7082c6783400733c027cb13a8c15287402c7871e6c649d" dmcf-pid="bhp5zSEoS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9/newsen/20260519060918159rlmw.jpg" data-org-width="600" dmcf-mid="zHfBPtvmy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9/newsen/20260519060918159rlm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2c19a156cd506cf0ddedd0d681d5eb8eb2d093b5b34a0a4005f07cf61255b3" dmcf-pid="KlU1qvDgS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9/newsen/20260519060918364worg.jpg" data-org-width="600" dmcf-mid="qqcowQB3y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9/newsen/20260519060918364wor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9SutBTwaSL"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35db978f7434ce03c5768e6e93cc0349c2c278ac9d7bf2cbeda7db7b4b2a6251" dmcf-pid="2v7FbyrNvn" dmcf-ptype="general">김효진이 이영자, 송은이, 김숙이 너무 부러웠다며 결혼을 후회한 슬럼프를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4b4b5ce085eed4096b23162e9decffff1a05de055f9658bc93d36a25eb212439" dmcf-pid="VTz3KWmjyi" dmcf-ptype="general">5월 18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43회에서는 개그맨 서경석이 출연하며 절친한 후배 개그우먼 김효진을 초대했다. </p> <p contents-hash="931fc4539dde8b06284edb8f570e63a794347af5baf7c05f66a7808577a4e9a3" dmcf-pid="fyq09YsATJ" dmcf-ptype="general">이영자는 김효진에게 “슬럼프가 없던 사람 같다. 난 늘 에너지를 받았다”고 말했지만 김효진은 “사실 저 되게 힘든 기간들이 있었다. 말할 기회가 없었지만. 아이가 생기니 일이 후순위가 되더라. 나만 생각하면서 일을 진취적으로 할 수 없는 거다. 애를 보면서 일도 못 하고 애도 제대로 못 키우는 것 같고. 보통 워킹맘들이 겪는 이도 저도 못하는 것 같은 자괴감에 빠져 있었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93a6cd3098da72996446c693bb98f33b84785e9c7286d9f4b9e336841593bc42" dmcf-pid="49oejVpXSd" dmcf-ptype="general">이어 김효진은 “그 무렵에 이영자, 송은이, 김숙. 개그우먼 전성시대. 세 분이 너무 활발하게 왕성하게 활동하는 거다. 축복하면서도 마음 한편으로 내가 못난 마음인 거다. 너무 부러운 거다. 못난 생각을 했다. 결혼 안 하고 애 안 낳았으면 진짜 열심히 활동하고 그래서 어쩌면 저 틈에서 같이 함께 전성기를 누리면서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지 않았을까? 부러운 마음도 있고 속상하고 자괴감이 들었던 슬럼프 기간들이 있었다”고 털어놓았다. </p> <p contents-hash="5f6c3208b6b992c18e8241cc1655a11bf4bb3b6c594d43e8080cbe4ac228cca4" dmcf-pid="82gdAfUZve" dmcf-ptype="general">이에 이영자는 “우리는 효진이가 아침방송에 나온 걸 보면서 다 가졌구나 했다”며 남편과 자녀들의 사랑을 받는 김효진을 부러워했고 “대중의 인기는 소나기처럼 쓱 지나간다. 나는 돌아보니 아무것도 남은 게 없는 거다. 집에 들어가면 아무도 없다. 너무 아플 때 미음 하나 끓여줄 사람이 없다”고 서로의 아픔을 나눴다. </p> <p contents-hash="028af4737dbadbc618a03d6352d9716f074d9577451197df95386f6f9faff1f3" dmcf-pid="6VaJc4u5lR" dmcf-ptype="general">김효진이 “내가 괜한 소리를 했다”고 후회하자 이영자는 “무슨 일이든 대가가 있다. 공짜가 없다”며 각자의 선택에 따르는 대가가 있다고 정리했다.</p> <p contents-hash="0edcdab91de8060b9d19520d888727b54727377df511aa277d3e007d2161a527" dmcf-pid="PfNik871yM"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Q4jnE6ztCx"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원영, 침대에서도 화보 같아…묘하게 달라보이네 05-19 다음 김효진 “45살에 낳은 늦둥이 딸, 내가 20살인 줄 알아” (남겨서 뭐하게)[결정적장면]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